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소득공제

1984년

문예세계문학선 7
조지 오웰 지음 | 김병익 옮김 | 문예출판사 | 1999년 06월 20일 출간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 정가 : 9,000원
    판매가 : 8,100 [10%↓ 9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45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해당 도서 포함 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21일,월)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1003666(8931003668)
쪽수 356쪽
크기 152 * 223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Nineteen eighty-four/Orwell, George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예리한 사회의식과 냉소적 풍자정신이 빛나는 조지 오웰의 대표 장편. 언어와 역사가 철저히 통제되고 성본능은 오직 당에 충성할 자녀를 생산하는 수단으로 억 압되며 획일화와 집단 히스테리가 난무하는 전체주의 사회-1984년을 그렸다. 1949년에 쓴 미래소설.

이 책의 총서

총서 자세히 보기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조지 오웰 동물농장과 1984년으로 잘 알려져 있는 영국의 소설가이다. 오웰은 필명이며, 본명은 에릭 블레어이다. 인도 벵골에서 영국인 하급 관리의 자녀로 태어났다. 오웰은 영국에 돌아와 명문 이튼 학교에서 교육을 받았고 1922년 인도 제국 경찰로 미얀마에 갔다. 그러나 식민지 경찰관으로서의 자신의 역할에 회의를 느낀 그는 어리 시절 꿈이었던 작가의 길을 걷기 위해서 유럽으로 되돌아왔다. 그후, 제국 지배에 대한 혐오감, 소외 계층과 함께 생활한 경험을 토대로 인간 내면의 강렬한 감정, 지독한 증오심 등을 표현한 작품으로 정치적 색채를 띤 작가가 되었다. 전체주의를 혐오한 오웰은 스페인 내전을 취재하러 갔다가 공화국 의용군으로 참전하기도 했다. 이 당시를 그린 것이 그의 첫 작품이 카탈루냐 찬가다. 또 공산주의를 비판하면서도 자신은 사회주의자라고 생각했으며, 문학 비평가이지만 지식인들을 싫어했다. 그는 자신의 삶 속에서뿐만 아니라 작품 속에서도 잔혹함과 거짓, 위선적인 말 등을 몹시 증오했다. 결핵으로 여러 번 입원하면서도 작업을 계속했으나, 1950년 1월 21일 런던의 병원에서 죽었다.

조지 오웰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역자 : 김병익

목차

이 상품은 목차가 없습니다.

북로그 리뷰 (7)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내 인생의책]1984년 na**oile | 2015-04-24 | 추천: 1 | 5점 만점에 5점
    인간의 자유는 어디까지 허용될수 있는 것일까. 우리들도 모르는 사이 감시당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때도 있다. 악의적인 목적에 의해서는 아니지만 우리들은 CCTV에 의해 우리의 생활 일부가 노출되고 있다. 누군가에 의한 감시는 아니지만 가끔은 의도치 않은 곳에 있는 카메라가 낯설고 부담스러운 것도 사실이다. 우리가 인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어딘가에서 나도 기억하지 못하고 있는 일들이 남아 있는 것이다. 지금처럼 우리들이 느끼지 못하는 구속이 아니라 강제의 의한 감시가 이루어진다면 살아갈수 있을까라는 의문을 가져본다. 어... 더보기
  • 1984 ki**50531 | 2015-04-21 | 추천: 0 | 5점 만점에 1점
      책제목이 제대로 하는 이야기가 지금의 현실과 별차이 없이 적중한것 같다는 생각이 많다. 1984년이 되기 전에 이러한 상상한 이야기들이 어찌 그대로 재현이 되는지... 조지 오웰의 예견같은 소설에 놀아난 기분이다.   그의 소설속에 등장하는 빅브라더의 단어 자체가 사전적 의미로 등장하는 것을 보면서 인간의 자유의지는 없이 감정이 말살이 되어버린 철저한 전체주의 사회 이야기를 통해 멋진 소설로 희안하 한다.   1984는 조지 오웰(본명, 에릭 아서 블레어 Eric Arther Blair)... 더보기
  • 1984 do**ne | 2011-01-2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사생활을 늘 감시하는 Big Brother 에 대한 이야기는 각종 영화나 책들에서 익히 들어왔지만, 정작 그 고전을 찾아 읽는 기회를 잡기란 생각보다 녹록치 않다. 그래서 책과도 인연이 있는 것같은 느낌이 든다...   '과거를 지배하는 자는 미래를 지배한다. 현재를 지배하는 자는 과거를 지배한다.'   대부분 이 책을 한 줄로 표현하는 글귀다. 사실 나도 이 글귀 때문에 찾아 읽어본 것이기도 하다.   역사는 승리한 자의 것이라고 한다. 만약 나치 독일이, 혹은 일본의 제국주의가... 더보기
  • 재범 사건이 일어날 쯤 이 책을 읽었다. 우리는 미디어를 맹신하고 산다. 미디어를 누가 만들었느지 어떻게 만들었는지 모른 채 맹신하면서 살아간다. 대부분이 말이다. 1984년의 책을 읽고 섬뜩했다. 이 독재자가 미디어를 이용해서 자신의 우월성과 과거를 모두 고치면서 살게끔 한다. 지금 이 시대를 보고 타임머신을 타고 이 시대를 왔다가 쓴 글 같다. 예전에 누군가 그렇게 말했다. 미디어의 2%만 믿으라고.. 그 누군가는 대학때 만났던 남자친구이다. 그 전까지 모든 미디어를 진실이라고 믿었던 나에게 그 이후에서 진실일지... 더보기
  • 1984년 +20년 ko**o83 | 2004-09-13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최근 사생활 침해의 논란이 일었던 것 같다...음..방송프로그램같은데... 그때 나왔던 이야기가 빅브라더 니, 1984년이니, 조지오웰이니...이런말들이 신문에서 쏟아져 나왔었는데 대략 무슨말인지 몰랐다. 그래서 그 1984년이란 책을 읽어보기로는 진작 마음먹고 있었는데 드뎌 지금에서야 일주일이나 걸려 책 한권을 돌파했다. 이책을 일으면서 코뮤니즘에 대해, 통제에 관해, 인간성에 관해, 인류에 관해 다시한 번 생각하게 되었다. 이제까지의 사회제도는 국가가 생긴 이후로는 항상 계급제에 기반해 왔다. 계급...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 조남주
    11,700원
  • 페터 한트케
    9,000원
  • 올더스 헉슬리
    10,350원
  • 올더스 헉슬리
    12,420원
  • 이찬혁
    13,5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이찬혁
    13,500원
  • 은희경
    12,600원
  • 요나스 요나손
    13,320원
  • 넬레 노이하우스
    11,520원
  • 윤성희
    9,0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