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예술과 환영

곰브리치 지음 | 차미례 옮김 | 열화당 | 2016년 11월 01일 출간 (1쇄 2003년 08월 01일)
tvN 요즘책방 : 책 읽어드립니다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39,000원
    판매가 : 35,100 [10%↓ 3,9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390원 적립 [1%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29일,금)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0100458(8930100457)
쪽수 414쪽
크기 174 * 245 * 22 mm /947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Art and Illusion, 6th edn/Gombrich, E.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회화적 재현의 심리학적 연구!

『예술과 환영 ART AND ILLUSION』. 해박한 지식과 명료하고 정확한 서술로 유명한, 20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미술사가 곰브리치(E. H. Gombrich, 1909-2001)의 저서이다. 우리에게 가장 잘 알려진 그의 저서로 <서양미술사>를 꼽을 수 있겠지만, 미술에 관한 그의 입장과 학문적 업적이 집약된 책을 선택하라면 단연 <예술과 환영>이겠다.

이 책은 오늘날의 시지각과 심리학에 관련한 연구 성과를 토대로 재현의 심리학과 그 역사를 검토한 것이다. 예술에서의 양식 변화에 대한 합리적인 해석을 찾기 위해, 곰브리치는 자연의 모방과 전통의 기능에 대한 무수한 관념들과 미술사의 전역을 재검토했다. 그 결과 예술작품을 만들어내는 것과 그것을 보는 것 사이에서 일어나는 불가사의한 관계의 실마리를 밝혀냈다.

따라서 이 책은 화가들의 계보로 이뤄져 있는 서양미술사의 이면을 탐사하는 기록이며, 동시에 예술가가 아닌 관람자 우리 자신의 역할도 고려하고 있다는 점에서 오늘날 시사하는 바가 크다. 총 열 한 개의 장에는 다양한 시각 이미지가 예로 수록되어 있으며, 최근의 심리학적 연구 성과를 동원하여 재현의 역사를 고찰한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곰브리치 에른스트 곰브리치(E. H. Gombrich, 1909-2001)는 오스트리아 빈 출생으로, 우리 시대 가장 영향력있는 미술사가 중 한 명이다. 1936년에 영국으로 이주하여 런던 대학의 바르부르크 연구소 일원이 되었고, 1959년부터 1976년까지 동 연구소와 대학에서 소장과 교수를 역임하며 옥스퍼드, 케임브리지, 하버드 대학에서 미술사 연구와 강의 활동을 했다. 저서로 The Story of Art, The Sense of Order, The Uses of Images, 유작인 The Preference for the Primitive 등 다수가 있다.

차미례(車美禮, 1949- )는 서울대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중앙일보』 『한국경제신문』 문화부 기자, 『출판저널』 주간, 『문화일보』 북리뷰 부장을 역임했다. 현재 『세계일보』 논설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미술에세이』가 있고, 역서로 『강철군화』 『돈 까밀로와 빼뽀네』 등이 있다.

곰브리치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역자 : 차미례

목차

서문

서론 심리학과 양식의 수수께끼

1부 유사성의 한계
1. 빛으로부터 물감으로
2. 진실과 전형

2부 기능과 형식
3. 피그말리온의 힘
4. 그리스 혁명에 대한 반성
5. 공식과 경험

3부 관조자의 역할
6. 구름 속에 들어 있는 형상
7. 환영의 조건
8. 삼차원의 모호성

4부 고안과 발견
9. 미술에서의 시각의 분석
10. 캐리커처의 실험
11. 재현에서 표현으로

회고
주(註)
주요 참고문헌
도판목록
찾아보기

출판사 서평

심리학과 철학, 문화사 전반을 가로지르는 곰브리치 미술사 연구의 결정판

“어떤 예술가도 자신의 모든 관례적 기법을 버리고 ‘그가 보는 대로 그린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해박한 지식과 명료하고 정확한 서술로 유명한, 20세기 가장 영향력있는 미술사가 곰브리치는 자신의 유명한 저서 『서양미술사』에서 이렇게 주장한 바 있다. 다소 독단적으로 들리는 이 주장을 좀더 명확히 하고 구체화하기 위해 곰브리치는 지각이론 자체를 재검토하지 않을 수 없었는데, 이 책 『예술과 환영』은 바로 그 재검토의 기록이다.

곰브리치(E. H.... 더보기

북로그 리뷰 (1)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미술의 언어가 가시적 세계에 대해서 말해주는 방식과 이러한 방식의 변화에 대해 논구하는 것은 저자의 표현처럼 "시각이미지의 언어학"이라고 할만 하다.   1부에서 자연세계를 완벽하게 표현하는 것의 한계가 매체 본성상의 한계와 사람들의 마음속의 전형이라는 심리적 한계 때문임을 설명한다.   책의 중심부분은 2부와 3부인데   2부에서는 창작하는 사람의 측면을 보는데 미술가의 관점에서 창작이란 하나의 기호화과정으로서 자신들만의 도식으로서 세상을 표현하고 이러한 도...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조원재
    15,120원
  • 조경규
    11,250원
  • 폼피츠
    22,500원
  • 유재은
    3,510원
  • 최혜진
    13,5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조원재
    15,120원
  • 거의없다
    13,500원
  • 서정희
    13,410원
  • 최혜진
    13,500원
  • 폼피츠
    22,5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