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감시와 처벌 감옥의 역사

2판 | 양장본
미셸 푸코 지음 | 오생근 옮김 | 나남 | 2011년 08월 15일 출간 이 책의 개정정보 : 2016년 출간
2012년 서울대 도서관 대출순위 100
  • 정가 : 23,000원
    판매가 : 20,700 [10%↓ 2,300원 할인]
  • 제휴할인가 : 15,520 교보-롯데카드 최대 25% 청구할인 카드/포인트 안내
  • 통합포인트 : 230 적립 [1% 적립]
  • 추가혜택 :
    naver네이버페이 결제 시 최대 2% 추가 적립 payco페이코 결제 시 6,500원 할인 + 1만원 적립 okcashbag 실 결제 금액의 0.5% 적립 안내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서상태 : 절판
7월 메인 트래블 워시백 증정
닫기
  • 2017 교보문고 종합 베스트셀러
  • 우리가 만드는 책
  • 위 베어 베어스 보냉백
  • 최고의 책 새로 태어나다 리-커버:K #10 박웅현 여덟 단어
  • 네임택여권케이스 증정
  • 방문만해도 3만원상품권, 최대 1,500원 교환권, 총 3천만원 경품혜택
  • 단독 유시민 작가가 낚시터에서 깔고 앉을 유시민 피크닉 매트 증정
  • 이동진 독서노트 스티커 세트 책 속으로 휴가 가는 법
  • 세상예쁨 문구세트 증정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0032483(8930032486)
쪽수 465쪽
크기 163 * 233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 Surveiller et punir : naissance de la prison/Foucault, Michel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감옥의 탄생과정을 심층적으로 고찰하다!

『감시와 처벌』은 처벌의 종류와 감시방법, 감옥의 탄생과정을 심층적으로 고찰한 책이다. 감옥과 처벌의 내면적, 외형적 변화를 통해 근대 이후의 행형사법제도와 권력의 관계를 규명하고 있다. 저자는 보다 정교해진 행형기술이 사회전체를 통제하고 조종하는 국가관리술로 발전했음에 주목하며, 감옥, 소년원 등에서 주로 활용됐던 복종, 시간표에 의한 인력관리, 규율에 대한 강조가 군대, 학교, 병원, 공장 등 사회전체에 적용되었음을 보여주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미셸 푸코 프랑스 쁘와띠에 에서 1926에 태어났다. 고등사범학교에서 철학, 심리학, 정신병리학 등을 공부했으며, 니체, 하이데거, 바따이유, 바슐라르, 깡길렘, 알튀세르 등의 영향을 받았다. 파리대학 반센 분교 철학교수를 거쳐 1970년 이래 꼴레주 드 프랑스 교수를 지냈다. 대학에서 철학을 전공한 후 정신의학에 흥미를 가지고 그 이론과 임상(臨床)을 연구하는 한편, 정신의학의 역사를 연구, 『광기(狂氣)와 비이성(非理性)―고전시대에서의 광기의 역사』(1961)와 『임상의학의 탄생』(1963) 등을 저작하였다. 그 밖에 『광기와 문화』『정신병과 심리학』『비정상인들』『사회를 보호해야 한다』『자기의 테크놀로지』등의 저서가 있다. 또한 푸코를 다루는 저서들도 많이 출간되었다. 푸코는 1984년 후천성면역결핍증(AIDS)으로 사망하였다.

미셸 푸코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저자가 속한 분야

1946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불문과를 졸업하고 1983년 프랑스 파리 10대학에서'앙드레 브르통의 초현실주의 소설 3부작 연구'로 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70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평론이 당선되어 평단에 나왔다. 저서로'삶을 위한 비평','현실의 논리와 비평','그리움으로 짓는 문학의 집','문학의 숲에서 느리게 걷기','프랑스어 문학과 현대성의 인식' 등이 있으며, 대산문학상, 우호학술상 등을 수상했다. 현재 서울대학교 불문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오생근님의 최근작

목차

역자서문

제1부 신체형
제1장 수형자의 신체
제2장 신체형의 호화로움

제2부 처벌
제1장 일반화한 처벌
제2장 유순해진 형벌

제3부 규율
제1장 순종적인 신체
ㆍ분할의 기술
ㆍ활동의 통제
ㆍ발생의 구조
ㆍ힘의 조립

제2장 효과적인 훈육방법
ㆍ위계질서적 감시
ㆍ규범화한 제재
ㆍ시험

제3장 팜옵티콘 감시체제

제4부 감옥
제1장 환전하고 준엄한 제도
제2장 위법행위와 비행
제3장 감옥체계

북로그 리뷰 (11)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 적립은 작성 후 다음 날 혹은 해당 도서 배송 출발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서평] 규율권력과 자발적 복종 <감시와 처벌 : 감옥의 탄생> 미셀 푸코 저, 오생근 역, 2001. 11., 464쪽, 나남출판 "손에 2파운드 무게의 뜨거운 밀랍으로 만든 횃불을 들고, 속옷 차림으로 노트르담 대성당의 정문 앞에 사형수 호송차로 실려 와, 공개적으로 사죄할 것" 다음으로 "상기한 호송차로 그레브 광장에 옮겨진 다음, 그곳에 설치될 처형대 위에서 가슴, 팔, 넓적다리, 장딴지를 뜨겁게 달군 쇠집게로 고문을 가하고, 그 오른손은 국왕을 살해하려 했을 때의 단도를 잡게한 채, 유황불로 태워야 한다. 계... 더보기
  • 『감시와 처벌』은 근대 사회의 특성을 보여주는 모델로써 감옥을 제시한다. 이 책의 저자인 푸코는 이성과 계몽사상으로 대변되는 근대 사회가 무엇인가를 보여주는 동학을 규율에 있다고 본다.   이 책은 감옥을 감시 처벌의 기구로 설정하고 감옥에서 비롯된 근대 사회의 모델이 가정, 학교, 군대, 공장 등으로 이어지면서 사실상 인간의 이성과 자유를 주장하던 근대 사회가 감시와 규율이 지배하는 사회로 이해한다. 이러한 주장의 근거를 제시하기 위해 푸코는 계보학적 방법으로 근대 사회와 감옥의 관계를 기술하고 그 내부에 인간의 신체... 더보기
  • 감시와 처벌 po**po | 2012-06-14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감시와 처벌. \   민주화된 사회. 이 사회 속에서 우리는 진정으로 자유롭다고 생각하는가. 여러 사회 철학자 루소, 로크, 홉스의 사회계약론의 이야기처럼, 우리는 권력 지배 계층의 요구와 감시가 아닌, 우리의 필요에 의해 우리 스스로가 모여 이 사회를 형성 했다고 믿는가, 현대의 모든 자본주의의 근본적 뿌리 안에서 우리가 철학적 개념적 사상의 물을 잘 주어서 나무의 가지가 생기고 질서유지와 사회 혼란의 방지 같은 열매를 맺었다고 생각하는가. 하지만, 우리는 그 열매를 과연 따 먹어 본 적이 있는가. 없다. ... 더보기
  • 감시와 처벌 po**po | 2012-06-1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철학자 미쉘 푸코. 90년대 우리나라에 부르디외, 보드리야르, 들뢰즈 등과 함께 프랑스 철학의 물결을 불러일으킨 사람이다. 프랑스 사람들이 가장 사랑하는 철학자이며 사르트르 이후의 최고의 철학자라고 칭송받는 푸코. 그가 집필한 책으로는 감시와 처벌, 광기의 역사, 지식의 고고학, 성의 역사 등이 있다. 읽을 때마다 감탄하게 되는 그의 철학적 사상을 엿볼 수 있는 책들이 많이 있다. “당신은 누구입니까?” 라고 묻지 말아 달라고 하면서 자신의 직업과 사회적 위치에서 자유로웠던 사람. 동성연애자였으며, 에이즈로 자신의 생을 마감... 더보기
  • 권력과 규율의 잣대 by**oy | 2010-12-1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책을 읽는다는 것은 지식을 얻는 것이기도 하지만 새로운 공포에 다가가는 것이기도 하다. 믿고 있던 것을 뒤집히고 해체 당했을 때의 그 당혹감은 공포에 떨게 한다. 가슴이 막혀오고, 무엇인가 말할 수 없는 분노의 감정이 책을 집어던지고 싶은 충동을 자아낸다. 나의 믿음을 산산조각 내버린 푸코도 마찬가지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정말 책을 읽으면서 손이 떨리게 되는 것은 느껴본 자만이 알 수 있을 것이다. 내가 관심 있어 하는 권력과 사회학과의 관계, 그리고 일망 감시. 그것은 아직도 내 머리 속에 치열한 고민으로 남아있...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 한비
    14,500원
  • 한동일
    13,500원
  • 유발 하라리
    19,800원
  • 이기주
    13,050원
  • 윤홍균
    12,6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한동일
    13,500원
  • 이기주
    13,050원
  • 한비
    14,500원
  • 유안
    5,800원
  • 한비
    5,800원
더보기+

함께 보면 좋은 책

  • 미셸 푸코
    20,700원
  • 미셸 푸코
    12,000원
  • 미셸 푸코
    22,500원
  • 미셸 푸코
    34,200원
  • 미셸 푸코
    26,100원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