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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만 명을 어떻게 죽일까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진실이 중요한 이유

양장본
앤디 앤드루스 지음 | 이은정 옮김 | 에이미팩토리 | 2012년 03월 2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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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28609499(8928609496)
쪽수 132쪽
크기 132 * 183 * 20 mm /252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정치의 흐름을 바꿀 때가 돌아왔다!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진실이 중요한 이유『1,100만 명을 어떻게 죽일까』. 뉴욕타임스베스트셀러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의 저자이자 자기계발 우화의 대가인 앤디 앤드루스가 전 세계적으로 58개국의 리더가 바뀌는 정치의 시대에, 정치문제에 대한 제언들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무려 1,100만 명이나 되는 지식인을 포함한 사람들이, 고작 800만 명의 열성적인 지지자를 거느린 히틀러에 의해 살해될 수 있었던 배경에는 과연 무엇이 있을까? 역사학도이기도 한 저자는 나치 독일의 1,100만 명 학살 사건을 현재의 시선으로 재조명하고, 이를 통해 모든 세대가 정치에 무관심해서는 절대 안 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30분이면 읽을 수 있는 짧은 메시지를 통해 우리 세대의 정치 무관심을 질타하고, 개인 삶의 변화와 국가, 정치의 궤적이 하나임을 알려준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1,100만 명을 어떻게 죽일까?’ 책의 제목이기도 한 이 질문은 우리가 역사의 과오를 되풀이 하지 않기 위해 기억해야 할 소중한 질문이기도 하다. 지난 100년 간, 전 세계는 자유와 억압이, 진실과 무지가, 권리와 압제가 팽팽히 겨뤄왔던 역사의 현장이었다. 그리고 그 역사는 지금 이 순간에도 되풀이되고 있다. 저자는 이러한 상황에서 분노하는 것만으로는 안 되며, 거짓을 무기로 무지를 종용하고 압제를 일삼는 자들에게서 그들이 향유했던 권력을 빼앗아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작은 판형의 소책자로 구성한 이 책은 역사에서 가져온 아주 단순하면서도 충격적인 장면을 생생하게 재현하여, 정치문제에 있어서 독자들이 생각해야 할 가장 중요한 키워드를 제시하였다.

저자소개

저자 : 앤디 앤드루스

저자가 속한 분야

앤디 앤드루스 저자 앤디 앤드루스(Andy Andrews)는 ‘미국인들에게 가장 영향력이 큰 작가(뉴욕타임스)’이자 ‘가장 위대한 자기계발 작가(지그 지글러)’라는 찬사를 받는 인물. 뛰어난 이야기꾼이자 지칠 줄 모르는 삶의 여행자로 잘 알려진 작가 앤디 앤드루스는 1959년 미국 앨라배마에서 태어났다. 버밍햄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그는, 1977년 고등학교를 졸업한 이후 음악인들의 전국 일주 공연에서 스탠딩 코미디 연사로 활동하면서 첫 강연 커리어를 시작했다. 역사적으로 뛰어난 발자취를 남긴 사람들을 삶을 유머러스하고 감동적으로 재해석한 이야기로 청중들을 감화시키면 유명 강연자 대열에 들어선 그는 탁월한 유머 감각과 위트 넘치는 표현력, 울림이 있는 스토리텔링 능력으로 대중들에게 친근한 인생 멘토로 자리 잡게 된다. 무려 51번의 거절 끝에 2002년 토머스 넬슨 사에서 출간된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글쓰기를 시작했으며, 이 책의 엄청난 성공으로 단번에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다. 현재 앨라배마에서 두 아들, 아내와 함께 생활하면서 집필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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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이은정

역자 이은정은 숙명여자대학교 아동복지학과를 졸업했으며, 15년 이상 전문 편집자로 일해왔다. 이 책의 편집인이자 출판사 타임비즈, 에이미팩토리의 대표이기도 하다.

목차

작가의 말
“1,100만 명을 어떻게 죽일까?”
저자 앤디 앤드루스와의 대화
한국의 독자들에게 드리는 글
옮긴이의 글
독자를 위한 생각 가이드
진실을 위한 자료들
주석
참여를 응원하는 전 세계 독자들의 메시지

책 속으로

첫째, 이 나라의 장래를 생각할 때 우리 모두가 무엇을 원하며 원하지 않는지, 그 최소한의 공통분모를 찾아낼 수 있을까? ……
셋째, 그 메시지를 누구라도 해독할 수 있는 언어로, 단 15분이면 읽을 수 있지만 누구라도 즉시 힘을 얻을 만한 글로 써내려갈 수 있을까?
여기, 이 책이 바로 그 질문의 답입니다.
- 13쪽

우리가 알고 있는 ‘역사’라는 것이 실은 전적인 날조, 즉 뭔가 속셈이 있는 누군가가 자신만의 도끼날로 갈아낸 허구의 이미지일 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쇼크를 받게 될 것이다.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아마존 정치 분야 12주 연속 1위, 미국 정치 판도를 뒤흔든 바로 그 책!
전 세계적으로 58개국의 리더가 바뀌는 정치의 시대, 가장 묵직한 제언
이 책을 한마디로 설명한다면, 미국 판 《분노하라》라고 할 수 있다. 《폰더 씨~》 시리즈로 정치와는 담을 쌓은 듯 보였던 자기계발 우화의 대가 앤디 앤드루스가 이번엔 정치 문제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우리가 지향하는 아주 단순한 가치와 원리를 실현하기 위해, 모든 세대가 정치에 무관심해서는 절대 안 된다는 절체절명의 사명감이 이 책을 탄생시켰다. 정치는 절대 취향의 문제가 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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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소 번역상의 차이는 있겠지만, 플라톤은 “정치적 무관심의 대가는 자기보다 못한 사람의 통치를 받는 것”이라고 말했다. 선거철이 되면 자주 인용되는 말이지만 정치집단은 항상 자신들을 혐오하게 하여 무관심을 부추긴다. 그 결과 거짓말을 하는 사람들이 당선되고, 자신이 한 거짓말이 국가와 사회를 위한 것인 양 포장한다. 진실은 숨긴 채 말이다. 순진한 국민은 그 거짓말을 또 믿고, 자신에게 위해를 가하는 자를 또 뽑아준다. 악순환이 계속되는 것이다.   <1,100만 ... 더보기
  • 좋은 책이지만... mo**727 | 2014-01-21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정치에 참여하기를 거부한 현자들이 겪는 형벌은 바로, 잘못된 자들의 통치 아래 살아가는 것이다(플라톤)- 운명을 결정하는 것은 의도(intension)가 아니다. 방향(direction)이다.(앤드 스탠리)- 이 책은 스테판 에셀의 『분노하라』의 미국판으로 광고하며 판매했던 서적이다. 그만큼 이 책은 강렬한 화두를 던지긴 한다. 익히 우리가 잘아는 2차대전 때 죽은 600만이라는 유대인만이 아니라 그들과 함께 죽어간 또 다른 여러 부류의 500만의 목숨을 이야기하며 왜 소수정당의 나치가 이런 대학살을 행할 수 ... 더보기
  •   어제는 저녁을 먹은 후에 앉은 자리에서 3권의 책을 읽었다. 굉장한 속독이라는 생각이 들지 모르겠으나, 책의 내용 자체가 쉬우면서도 간단한 내용들의 책이었다. 가마타 히로시의 <내가 하는 일 가슴 설레는 일>, 이철환의 <위로>, 그리고 앤드 앤드루스의 <1,100만 명을 어떻게 죽일까?>를 읽었다.     그중에서도 <1,100만 명을 어떻게 죽일까?>는 132쪽의 소책자인데, 큰 글씨로 몇 글자 안 쓰여진 페이지들이 다수 있어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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