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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샤넬백 대신 그림을 산다 똑똑한 여자의 우아한 재테크

윤보형 지음 | 중앙북스 | 2020년 03월 16일 출간
  • 정가 : 1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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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6 ~ 2020.04.15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27810957(8927810953)
쪽수 252쪽
크기 152 * 216 * 21 mm /439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주식보다 안전하고 부동산보다 수익률 높은
당신만 모르는 재테크 비법, 아트테크!

전시회에 가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많지만, 미술 작품을 구매해 재테크를 하는 사람은 드물다. 보통 미술 투자는 부자들의 전유물이라는 고정관념이 있기 때문이다. 최근 《나는 샤넬백 대신 그림을 산다》를 출간한 저자 윤보형은 미술 투자인 ‘아트테크’야말로 주식과 부동산보다 보통의 사람들에게 적합한 재테크라고 말한다.

아트테크는 주식보다 안전하고 부동산보다 수익률이 높으며 세금, 경제 정책 등 세세하게 신경 쓸 것도 적기 때문에 본업이 따로 있는 직장인이나 자영업자에게 가장 적합한 재테크이다. 또한 감상의 즐거움, 독점적 소유에서 오는 짜릿함, 작품을 통해 자신의 취향을 드러낼 수 있는 점 등 ‘부수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는 투자는 오로지 미술 투자, 아트테크밖에 없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그림을 어떻게 사는지도 몰랐던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누구나 시작할 수 있는 아트테크의 지름길을 안내한다. 방에 그림 하나 걸 공간만 있다면, 미술 시장을 전혀 모르던 사람도 실제로 작품 하나를 구매하고 판매할 수 있게 안내하는 도서 《나는 샤넬백 대신 그림을 산다》를 통해 아트테크에 입문해보자.

상세이미지

나는 샤넬백 대신 그림을 산다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윤보형

서울대학교 경제학부를 최우등 졸업한 후 로펌에서 변호사로 일하고 있다. 우연히 선물로 미술 작품을 구매하게 되면서 미술 투자, 아트테크의 재미에 눈을 떴다. 이후 예상을 뛰어넘는 수익률뿐만 아니라 세제 혜택, 독점적인 소장에서 오는 즐거움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아트테크에 빠져들게 되었다.
지금까지 그녀가 산 미술 작품은 모두 그 가치가 적게는 2배에서 많게는 20배까지 올랐고 현재도 그 가치가 상승 중이다. 아트테크의 재미를 깨달은 뒤로는 번 돈의 대부분을 꾸준히 미술 작품을 구입하는 데 사용하고 있고, 명품백을 사는 대신 그림을 사는 아트테크를 주변에 추천하고 있다. 부동산 투자를 할 만큼의 목돈은 없고, 주식 투자처럼 시장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신경 쓰기에는 본업이 너무나 바빴기에 소액으로 시작할 수 있고 좋은 작품을 고른다면 실패 리스크가 거의 없는 아트테크를 통해 자산을 대폭 늘릴 수 있었다. 현재는 아트테크가 생활의 일부가 되어 약속의 대부분을 갤러리 근처에서 잡고, 여행의 대부분을 미술관이나 갤러리 혹은 아트페어를 보러 가는 ‘미술 여행’으로 한다.
아트테크를 하며 알게 된 미술계 인사들에게 법률적인 조언을 해주기도 하며, 미술 분야 스타트업의 자문 변호사로도 활약하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 샤넬백 대신 그림을 사는 이유

1 · 미술 시장도 그냥 시장이다
. 왜 아트테크인가?
. 미술 시장을 움직이는 세 사람
| Collector's say 전설적인 월급쟁이 컬렉터 ‘보겔 부부’
. 미술 작품의 가격은 누가 결정할까
2 · 가치 있는 미술 작품을 골라내자
. 돈이 되는 작품을 고르는 7가지 체크리스트
| Collector's say 뛰어난 작가를 발굴하는 방법
. 월급쟁이에게 딱 맞는 작품을 고르는 법
. 세상은 넓고 투자할 미술 작품도 많다
| Collector's say 판화 투자 전 알아야 할 것
. 미술 시장의 복병, 위작 피해가기
3 · 미술 쇼핑을 다양하게 즐기자
. 갤러리에서 미술품 사기
| Collector's say 한국을 대표하는 갤러리들
. 경매에서 미술품 낙찰받기
| Collector's say 중요한 경매 용어 미리 알기
. 미술 작품들의 축제, 아트페어
| Collector's say 주요 해외 아트페어의 일정
.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온라인 미술 쇼핑
4 · 미술 작품 판매로 고수익을 잡자
. 미술품을 보관하는 참 쉬운 방법
. 아트테크로 최고 수익을 남기는 법
| Collector's say 그림 렌털과 교환으로 수익창출하기
5 · 성공률 100퍼센트 컬렉터가 되려면
. ‘눈 명필’이 되는 방법
. 함께하면 더 즐거운 아트테크
| Collector's say 나만의 ‘곰 가죽 클럽’ 만들기
. 실패하는 컬렉터의 4가지 특징

에필로그 | ‘진짜 컬렉터’가 되는 즐거움
부록 | 미술 투자 전 알면 좋은 세금 상식
참고문헌

책 속으로

지금까지 소장하고 있는 작품의 리스트와 잠재적인 수익률(현재 시세 및 경매 낙찰가 반영)을 정리해보니, 현재 총 30여 작품에 전체 수익률은 약 600퍼센트 정도며 앞으로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한다. 10년이 안 되는 기간 동안 전세도 얻기 힘든 종잣돈으로 ‘똘똘한 아파트 한 채’에 투자한 것 못지않은 수익률을 만든 셈이다. 그렇기에 아트테크야말로 직장인들이 본업에 지장을 받지 않으면서도 그 과정에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재테크라는 확신을 가질 수 있게 되었다. _‘왜 아트테크인가?’ 중에서

미술 시장의 수요와 공급은 미술품... 더보기

출판사 서평

초보자도 적은 돈으로 쉽게 시작할 수 있는
미술 투자의 모든 것을 담다!

생소할 수 있지만 몰라서 못했을 뿐, 아트테크는 장점이 많은 재테크이다. 첫째, 아트테크는 비교적 적은 돈으로 시작할 수 있다. 미술 작품의 가격은 그야말로 천차만별이다. 슈퍼리치가 아니어도 보통 사람들 역시 블루칩 작가의 작품을 300만~500만 원 정도로 충분히 구매할 수 있으며, 일반 대중을 위해 만든 아트 상품의 경우는 훨씬 저렴하게 투자할 수 있다. 둘째, 복잡하게 경제 정책, 금리 등을 신경 쓸 필요가 없다. 미술 작품은 주식처럼 재무구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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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똑똑한 여자의 우아한 재테크 나는 샤넬백 대신 그림을 산다!       저자 윤보형 님은 미술과 관련된 일을 하는 분은 아닌데 우연히 선물로 미술 작품을 구매하게 되면서 미술 투자, 아트테크의 재미에 눈을 떴다고 한다. 나는 평소에 그림 보는 것을 좋아하지만, 그동안 내가 관람했던 그림들은 유명 작가가 그린 그림이다 보니, 가격이 어마어마하지만, 공급 자체가 별로 없어서 미술 작품이 재테크가 된다고는 생각해본 적이 ... 더보기
  • 나는 샤넬백 대신 그림을 산다 미술 투자, 아트 테크는 부자들만 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요. 이 책을 읽고 나니 정확한 정보와 눈썰미만 있으면 직장인들도 아트 테크를 할 수 있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미술 투자는 하루 종일 오랜 시간 동안 계속해서 들여다 보고 신경 쓸 필요 없이 그림을 고르고 구매 할 때 신중하면 되고, ... 더보기
  •   이책을대하기전미술품경매는소더비나크리스티같은회사를통해거래되는고가의상품들로 나와는무관한세계로알고있었다. 그도그럴것이미술에대한지식도없거니와미술품을보는 안목마저없는지라당연히그림의떡에불과했다.  저자는예술작품에투자하는재테크, 즉 '아트테크'의장점을적금보다즐겁고, 주식보다안전하고, 부동산보다수익률이높다고설명한다. 비... 더보기
  • 아트테크는 예술작품을 재테크로 하여 투자하는 것이다. 평소 재테크의 대상으로 주식과 펀드, 부동산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 미술작품도 그 대상이 될 수 있다니 신기함과 호기심이 들었다.미술작품이나 그림에 대해 그 존재 자체만으로도 휴식과 위로가 되며 공간을 화려하게 해준다는 생각을 가졌다.전시회장에서 그림을 보는 것을 좋아하여 구경을 다니는데 작품을 통해 시대적 배경, 작가의 화법 등에 대해 학문적으로도 접근하여 다양한 시각을 갖게 해준다.미술작품을 투자의 대상으로 본다면 새로운 시각을 제공해 줄 것 같다.유명 작가의 작품을 보면... 더보기
  • 한국 작가 G가 첫 개인전 했을때 130만원에 구입한 작품이 몇년 만에 300퍼센트 넘는 수익률... 800만원에 구입한 판화가 10년만에 수익률이 400퍼센트 넘고.. 한 컬렉터로 부터 구입한 400만원의 작품이 현재 경매 시작가가 기본이 900만원이다. 현재 총 30여 작품에 전체 수익률은 약 600퍼센트 정도며 앞으로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한다. p19  그림이 좋아서 한때 줄기차게 서초동 예술의 전당을 찾았다. 처음에는 미술관 가는 행위 자체에서 뭔가 고상한 취미가 생긴것...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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