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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쳐라 아티스트처럼 죽어 있던 생각을 아이디어로 바꾸는 가장 현실적인 10가지 방법

오스틴 클레온 지음 | 노진희 옮김 | 중앙북스 | 2013년 03월 15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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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27804192(8927804198)
쪽수 166쪽
크기 155 * 153 * 20 mm /250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Steal like an artist : 10 things nobody told you about being creative./Kleon, Austin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아티스트처럼 생각하고 행동해라!

죽어 있던 생각을 아이디어로 바꾸는 가장 현실적인 10가지 방법 『훔쳐라 아티스트처럼』. 아무리 평범한 사람이라도 아주 단순한 방법과 적은 노력으로 참신한 아이디어를 굳은 머리 속에서 끄집어 낼 수 있음을 알려주는 책이다. 우리 주변의 친구, 좋아하는 음악, 읽을 책과 영화 등 모든 요소가 아이디어의 소재가 될 수 있으며 이런 아이디어의 좋은 소재를 마구잡이로 수집하기보다 자신의 취향과 선택에 맞게 모으고, 선택하는 사람이 바로 진정한 아티스트임을 일깨워준다.

아티스트처럼 훔치는 다양한 방법에는 먼저 ‘카피’가 있다. ‘당신이 사랑하고, 영감을 주는 것에서 카피를 시작하라. 단, 카피 너머의 생각들까지 훔칠 수 있는 생각을 하라. 두 손으로 종이에 끼적여라, 한 가지 일에만 집중하지 말고 곁다리 작업과 취미를 가져라, 사람들과 공유해라, SNS의 장점을 최대한 이용해라, 질릴만큼 꾸준히 해라’ 등 현실적인 10가지 조언을 담아냈다. 이 책은 창조적인 일을 하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반복적이고 수동적인 생활에 지친 현대인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어줄 것이다.
▶ 『훔쳐라 아티스트처럼』 동영상

*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

저자소개

저자 : 오스틴 클레온

저자 오스틴 클레온(Austin Kleon)은 글 쓰는 아티스트. 창의적이며 기발한 텍스트와 일러스트레이션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는 크리에이터. 신문이나 책에서 단어를 발췌하고 변형시켜 창조한 기발한 책 《뉴스페이퍼 블랙아웃: Newspaper Blackout》을 출간해 <뉴욕타임스>,<월스트리트 저널>,<뉴욕매거진>, <뉴요커>,<애틀랜틱>,PBS,NPR 등 다양한 매체에서 큰 호평을 받았다. 픽사, 구글, 이코노미스트, TEDx,SXSW 등 글로벌 기업과 언론, 단체를 대상으로 디지털 시대의 창조성에 대한 주제로 강연했다. 현재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 거주하며 꾸준히 새로운 텍스트를 발굴, 창조하고 있다.

역자 : 노진희

역자 노진희는 이노션 월드와이드 카피라이터. 카피를 쓰는 카피라이터보다 생각을 쓰는 아이디어라이터가 되고 싶어 한다. 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으며 세계 명카피에서 배우는 내 앞길 여는 법, 《서른다섯까지는 연습이다 》의 저자다.

목차

1 훔쳐라, 아티스트처럼
2 그냥 시작해라, 너무 깊이 생각 하지 말고
3 당신이 써라, 당신이 읽고 싶은 책
4 두 손을 써라
5 곁다리 작업이나 취미가 중요하다
6 멋진 작업을 하고 사람들과 공유하라
7 지리적 한계는 더 이상 없다
8 호감형이 돼라
9 질릴만큼 꾸준히 하라
10 크리에이티브는 빼기다

책 속으로

아티스트는 수집가다. 마구잡이로 주워 담는 수집광과는 엄연히 다르다. 수집광은 개념 없이 모으지만 수집가는 선택적으로 모은다. 그들이 정말 좋아하는 것만을 모으는 것이다._21p

나는 작업실에 좋아하는 아티스트들의 사진들을 붙여놨다. 그들은 마치 나와 아주 친한 유령들 같은 존재이다. 내가 아무것도 못하고 책상 위에 엎어져 있을 때 그들이 날 다시 일으켜 앉히는 느낌마저 들 정도다. 이미 고인이 되어버린 거장들의 좋은 점은 그들이 제자가 되려는 당신을 절대 거부할 수 없다는 점에 있다._25p

모든 세상이 무대다. 창작활... 더보기

출판사 서평

예술은, 도둑질이다_파블로 피카소
아이디어와 창의력에 대한 도서들은 시중에 넘쳐난다. 하지만 대부분 명석한 두뇌를 가진 위대한 인재들이 창의력을 발휘한 다양한 사례를 진부하게 열거할 뿐, 그들이 이 같은 놀라운 아이디어를 어떻게 머릿속에서 길어 올렸는지에 대한 과정까지 설명해주지는 못한다. 그런데 최근 머릿속에 죽어 있던 생각을 아이디어로 되살리는 현실적인 10가지 방법을 제시하는 책, 《훔쳐라, 아티스트처럼》이 출간됐다.
저자 오스틴 클레온(Austin Kleon)은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 거주하고 있는 `글 쓰는 아티스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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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훔쳐라 아티스트처럼 gz**e1 | 2013-04-24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부제가 죽어있던 생각을 아이디어로 바꾸는 현실적인 방법이라고 하였는데제 생각에는 그 보다 사소하고 단순한 생각이라도 놀라운 아이디어가 될 수 있으니 그를 잘 간직하고 발전시키기를 충고하는 책으로 생각되었다.이런 종류의 많은 책 처럼 늘 접하는 내용이 상당수이지만 그 중 신선한 부분이 있어 소개하자면,-선배를 그대로 따라하는 것은 그들을 기쁘게 하지 못한다이에 덭붙여서코단 오브라이언의 깨알같은 이런 말로 좋은 격려가 된다. "내가 늘 꿈꿔온 롤모델처럼 되는 것, 그것에 실패함으로써 우리는 존재감과 독창성... 더보기
  • 일류 예술가와 삼류 예술가의 차이는 종이 한 장의 차이일지 모른다. 하지만, 그들이 각자 만들어낸 걸작과 범작의 차이는 천양지차다. 쓰레기 같은 삼류 작품이나 미적지근한 범작에게는 이런 표현이 적절하다. "걸레는 아무리 빨아도 걸레일 뿐이다." 독설을 내뱉고 싶지는 않지만 최근 표절 논란에 오른 논문들이 표절한 원래의 논문들도 일류 수준의 것이 아니라 그저 손가는대로 참고한 그저그런 짜집기 논문들에 지나지 않았다. 나는 그렇게 단언한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논문이라면 지도교수나 평가위원들이 몰랐을 리가 없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석박사... 더보기
  • ‘잡동사니를 끌어 모아야 잡동사니를 만들어 낼 수 있다.’ ‘나의 학교는 나 자신이다.’‘뭐라도 만들어 내라 자기 자신을 알게 될 것이다.’ ‘당신이 좋아하는 것을 써라.’ ‘친구를 사귀고 적들은 무시해라.’ ‘자기 관리를 할 것’ ‘일지를 써라’ 등등 어디선가 분명히 들어봤을 법한 평범한 조언들로 가득한 책이다.   그런데 그 평범한 조언들이 CD케이스 만한 새까만 책속에 크리에이티브(creative)한 방법과 표현들로 읽는 사람마저 크리에이티브하게 만들고 있다. 그야말로 작가가 인용한 앙드레 지드의 "쓰여져야 할 ... 더보기
  • 훔쳐라 아티스트처럼 da**isw | 2013-04-02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손바닥만한 크기에 160페이지의 작은 분량의 책이지만, 살아가는데 있어서 어떻게 아티스트처럼 창조하고, 성취하며 살아갈수 있는지를 독특한 방식으로 잘 보여주는 책으로 자기개발류의 책이기는 한데, 기존의 책에서 볼수 없는 톡톡튀는 매력과 강한 자극을 주는 책인데, 미국 아마존에서 52주 연속 베스트셀러에 오를만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Wow 프로젝트 1 : 내 이름은 브랜드다 Wow 프로젝트 2 : 나의 일은 프로젝트다 Wow 프로젝트 3 : 우리는 프로페셔널 팀이다 똑바로 일하라(ReWork), 성과는 일벌레를 좋아하지 않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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