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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블리아 고서당 사건수첩. 7: 시오리코 씨와 끝없는 무대(완결)

미카미 엔 지음 | 최고은 옮김 | 디앤씨미디어 | 2017년 08월 28일 출간
| 5점 만점에 4점 리뷰 4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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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26712870(8926712877)
쪽수 348쪽
크기 132 * 190 * 28 mm /395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ビブリア古書堂の事件手帖 7/三上 延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드디어 막을 내리는 책과 사람에 대한 힐링 미스터리!

시간이 멈춘 듯한 고서점을 배경으로 한 미카미 엔의 힐링 미스터리 『비블리아 고서당 사건수첩』 제7권 《시오리코 씨와 끝없는 무대》. 가마쿠라의 한 고즈넉한 마을에 자리한 작은 고서점 ‘비블리아 고서당’을 무대로 책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지닌 미녀 주인 시오리코와 그녀에게 은근한 순정의 눈길을 보내는 아르바이트 청년 다이스케가 고서에 관한 미스터리를 해결해나가는 내용의 작품으로, 그 대단원의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다.

제1권에서 처음 등장했던 다자이 오사무의 『만년』이 제6권에 이어 이번 작품에서도 등장한다. 처음 등장한 책을 마지막 권에서도 등장시키는, 어떻게 보면 수미쌍관의 구조를 띄고 있는 이번 이야기는 ‘셰익스피어’라는 더 크고 웅장한 소재를 무대로 삼아 장대한 마지막을 향해 나아간다. 큰 무대로 옮겨 희귀한 고서에 대한 지식에 깊이를 더한 것에 이어 등장인물들의 관계 역시 한층 더 깊어진다. 시오리코 모녀의 관계, 그리고 가장 중요한 시오리코와 다이스케 두 사람의 관계는 어떤 결말을 맞이하게 될 것인가!

북소믈리에 한마디!

가마쿠라의 아름다운 풍경과 오래된 고서의 향기를 머금은 이 소설은 오래된 책에 얽힌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풀어나가며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다. 책과 인간에 대한 진솔한 애정으로 고서에 남은 사람 사람의 마음이 어떤 것인지를 추리해내는 『비블리아 고서당 사건수첩』 시리즈는 일본 판매 부수 640만 부를 돌파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드라마로 만들어져 일본 후지TV에서 방영되기도 했다.

이 책의 시리즈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미카미 엔은 라이트노벨 『다크 바이올렛』으로 전격문고에서 데뷔했다. 치밀하게 구성된 이야기로 데뷔 무렵부터 고정팬이 많다. 고서에 얽힌 수수께끼를 풀어 가는 비블리오 미스터리인 『비블리아 고서당 사건수첩』으로 일본에서 가장 사랑받는 작가 대열에 올랐다. 호러에서 판타지, 감동적인 미스터리까지 폭 넓은 작품으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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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최고은

역자 최고은은 대학에서 일본사와 정치를 전공했고 대학원에서 일본 대중문화론을 공부했다.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며 좋은 책들을 소개하려 힘쓰고 있다. 옮긴 책으로 「증명 시리즈」와 『인사이트 밀』『거대 투자 은행』『부러진 용골』『소녀지옥』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제1장 「기쁨 아닌 모든 감정들은」
제2장 「나는 내가 아니다」
제3장 「중요한 건 마음의 준비」
에필로그
작가후기

출판사 서평

고서와 인연에 대한 이야기는 끝없이 이어진다―
경이로운 밀리온셀러, 일본 판매 640만 부 돌파!

‘책’을 통해 ‘인연’의 수수께끼를 풀어 가는 가슴 따스한 미스터리, ‘비블리아 고서당 사건수첩’. 그 대망의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건 오래된 책 몇 권에 대한 이야기다. 오래된 책과 그것을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여러 사람의 손을 거친 오래된 책에는 내용뿐 아니라 책 자체에도 이야기가 존재한다.」
-1권 중에서-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꿈꿔 본 적 있을 법한 고서점을 무대로 펼쳐진 이야기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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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블리아 p9**8565 | 2017-12-1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이 책의 저자인 미카미 엔은 고서에 얽힌 수수께끼를 풀어가는 비블리오 미스터리인 <비블리아 고서당 사건수첩>으로  ϻ유명한 작가이다. 몽실에서 간간히 소개글이 보이는 <니시우라 사진관의 비밀> 을 도서관에서 먼저 빌려서 하루만에 후딱 읽게 되었다. 시리즈라서 일단 도서관에서 1권을 빌려보고 구매를 결정하고 싶어서 먼저 도서관에 가보니 6권까지 구비가 되어 있었다. 1권을 읽어 보니 나는 니시우라 사진관의 비밀... 더보기
  • 7권 su**k2626 | 2017-09-14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구매
    비블리아 고서당 사건수첩 7권 입니다. 이작품도 완결이 나네요. 짧다면 짧았고 길다면 긴 시간이었네요. 이작품의 저자인 미카미 엔이라는 작가는 이 작품을 쓰기전에는 원래 라이트노벨을 쓰던 작가였습니다. 근데 이 작품을 쓰게 되면서 빵 떠버렸죠. 아마 이제는 라이트노벨을 쓰지 않겠죠. 그건 좀 아쉬운 일이네요. 어̩든 이작품은 기본적으로 추리물이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고서당에서 알바하는 남자 주인공과 그 고서당의 주인인 독서광 시오리코가 자신의 주변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사건들을 해결하는 그런 이야기로 출발합니다. 물론... 더보기
  • 비블리아 고서당 사건수첩의 최종장이라고나 할까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이 이야기가 이렇게 끝이 났다 정작 읽고나서 느낌은 으음? 이게 끝이라고? 싶었는데 역시나 작가의 말을 보니 스핀오프 형식으로 외전이야기를 더 그려내고 싶어하는듯하니 조만간 시점의 이야기를 만날수있지않을까 기대해본다 사실 다 읽고난다음의 감상이랄까 느낌은 정녕 그냥 이렇게 싱겁게 끝난다고? 였다 물론 싱겁다는말은 어폐가 있을수도 있겠다 다이스케나 시오리코나 전재산을 걸고 도박아닌 도박을 펼쳤으니 그렇게 말하면 억울할지도 모르겠지만... 더보기
  • ビブリア古書堂の事件手帖7 ~Ơ子さんと果てない舞台~ 비블리아 고서당의 사건수첩 7권 ~시오리코 씨와 끝없는 무대~ 간략 줄거리 요약.  타나카 토시오가 원하는 『만년』을 팔기 위해 비블리아 고서당을 찾아온 교활한 노인 요시와라 키이치. 시오리코는 그로부터 어머니 치에코의 출생의 비밀을 듣게 된다.  그 뒤를 이어서 비블리아 고서당을 찾아온 미즈키 로쿠로라는 노인은 자신의 아내, 미즈키 에이코가 가지고 있던 어떤 책을 찾아달라는 의뢰를 한다.  그 책이란 17세기에 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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