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남자아이 키우기 엄마들은 알 수 없는 천방지축 아들의 속마음 그 통쾌한 심리처방전

하라사카 이치로 지음 | 이수경 옮김 | 서울문화사 | 2011년 12월 30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 정가 : 12,000원
    판매가 : 10,800 [10%↓ 1,20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6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26393185(8926393186)
쪽수 235쪽
크기 153 * 224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日本一わかりやすい男の子の育て方の本 / 原坂一郞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남자아이 키우기』는 말썽꾸러기 아들과 소통하는 방법을 일깨워주는 책이다. 야단맞은 일을 또 할 때, 아이답지 않은 말투를 사용할 때, 마니아적 기질을 보일 때 등 남자아이를 키우면서 맞닥뜨리는 다양한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양육 지침을 소개한다. 남자아이를 엄마의 입맛에 바꾸는 것이 아니라 본연이 가지고 있는 본질에 맞게 교육하도록 이끌어준다.

목차

제1장 남자아이는 대체 왜 이럴까?
Case 1 위험한 행동을 자주 한다
Case 2 지저분한 행동을 많이 한다
Case 3 정리를 못해 항상 엉망이다
Case 4 절대 원래대로 해놓지 않는다
Case 5 얌전히 있지 못한다
Case 6 야단맞은 일을 또 한다
Case 7 아이답지 않은 말투를 쓴다
Case 8 금방 옷을 더럽힌다
Case 9 물웅덩이를 보면 그냥 지나치지 못한다
Case 10 한 가지 취미에 깊이 빠진다
Case 11 울트라맨과 괴수를 좋아한다
Case 12 싸움 놀이를 좋아한다
Case 13 장난감을 갖고 놀 때 꼭 서로 부딪쳐가며 논다
Case 14 고추를 자주 만진다
Case 15 ‘똥, 젖, 엉덩이’같이 성과 관련된 단어를 말한다
Case 16 잘 때 팬티 안에 손을 넣는다
Case 17 행동이 크고 과격하다
Case 18 행동거지가 나쁘다
Case 19 거친 말을 쓴다
Case 20 곧바로 주먹이 나간다
Case 21 가게 물건을 함부로 만진다
Case 22 남자아이인데 얌전하다
Case 23 겁쟁이처럼 기가 약하다
Case 24 여자아이처럼 논다
Case 25 작은 벌레를 괴롭힌다
Case 26 곤충이나 파충류를 키우고 싶어한다
Case 27 나무막대를 좋아한다
Case 28 곧바로 옷을 벗는다

제2장 남자아이 키우기가 어려운 이유
비밀 1 아들은 ‘엄마가 이해 할 수 없는 행동’을 한다.
비밀 2 아이가 같은 행동을 해도 남과 여는 다르게 받아들인다
비밀 3 유치원, 어린이집에서도 남자아이는 힘든 존재로 여겨진다
비밀 4 아들은 힘들다? 남편은 그 이상으로 힘들다! 

제3장 남자아이 키우기가 거짓말처럼 쉬워지는 비법
비법 1 포기하고 인정한다
비법 2 조금 참는다
비법 3 별일 아니라고 생각한다
비법 4 항상 감사한다
비법 5 자주 웃는다

제4장 엄마의 습관을 고치면 아들은 무럭무럭 자란다
습관 1 쓸데없는 한마디를 덧붙인다
습관 2 마음에 걸리는 점을 가장 먼저 말한다
습관 3 비꼬는 말이나 불쾌한 말을 하면서 도와준다
습관 4 불만을 담아 화난 투로 말한다
습관 5 ‘빨리 빨리…’를 입에 달고 산다
습관 6 의문형으로 야단친다
습관 7 ‘하지 않으면 다시는 ~해주지 않는다’는 식으로 야단친다
습관 7 자신이 부정당하면 곧바로 화를 낸다
습관 9 곧바로 ‘어휴 정말!’이라고 말한다
습관 10 아이가 진실을 말했을 때 화를 낸다
습관 11 걱정되는 일이 있으면 참견해야 직성이 풀린다
습관 12 당장 잘못했다고 말하게 한다
습관 13 엄마 말을 듣지 않을 때 겁을 준다
습관 14 곧바로 ‘그런 거 안 해도 돼!’라고 말한다
습관 15 아이의 작은 바람을 들어주지 않는다
습관 16 90점인 아이에게 나머지 10점을 더 바란다
습관 17 아이가 뭔가 호소하면 그 원인을 말하고 야단친다
습관 18 아이를 야단칠 때 이름만 부른다
습관 19 남자다움과 여자다움에 사로잡힌다
습관 20 남자다움과 여자다움에 사로잡히지 않으려고 한다

제5장 남자아이를 키우기 위한 필수아미노삼
필수아미노삼 1 10초의 교감
필수아미노삼 2 80점의 믿음
필수아미노삼 3 행복한 웃음 :

Epilogue 행복은 ‘아이’에게서 온다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6)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남자아이 키우기 sa**ngrmh | 2012-02-2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큰아이가 이제 다섯살.. 아이가 태어나고, 기고, 안고, 서고, 걷고.. 말을 조금씩 하기 시작할 땐 정말 예쁘기만 했다. 그러나 조금씩 자기 주장을 하게 되고, 커가는 모습이 마냥 이쁘기만 한 것은 아닐지라 하루에도 몇 번씩 내 목소리는 소프라노만큼이나 높고 큰 소리를 냈다. 아이가 하는 행동들도 마음에 들지 않고.. 예쁜 행동 뒤에 하는 미운 행동들에 웃음을 짓다가도 얼굴을 찌푸리기 여러번.. 이러면 안되겠단 생각이 들었다. 아이가 태어났을 땐 손가락 다섯개, 발가락 다섯개를 확인하고 건강하게 태어났음... 더보기
  • 아들을 하나 둔 부모이지만, 육아에 있어서는 아이들이란 다 각자의 개성이 있는 것이기에 특별히 '남자 아이' 키우기에 대해서 따로 생각해본 적은 없었다. 그런데 아이가 점점 자라다보니 '엄마'인 나의 어린시절을 비추어 볼때 좀 이해하기 힘든 행동들도 하나둘씩 보이기 시작했다.   아이아빠는 그런 부분에서 별로 신경을 쓰지 않았지만 여자인 나에게 아들은 한시도 가만히 있지 못했고 체력도 노는 것도 달랐던 것 같다. 정적인 것을 좋아하는 나와 남편도 차분한 편인데, 우리 아이는 활달한 편이고 한시도 쉬는 틈을 주지 않고 ... 더보기
  • 남자아이 키우기 gh**rlcks | 2012-02-0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아홉살 아들 하나, 여섯 살된 딸 하나를 키우고 있는 엄마. 바로 얼마전 읽었던 딸아이에 관한 책을 읽을때보다 내 마음이 더 목말라 있다고 해야 할까. 참 험악한 세월을 보냈다. 지난 9년간. 일주일중 4일이나 친척 누나들과 함께 있어야 하는 상황이 출생부터 지금까지 계속되었다. 아이들의 개인 성향이 점차 강하게 나타나기 시작하는 무렵부터 아이들이 같이 지내기가 참으로 어려웠다. 남자아이들에 비해 대부분 비교적 차분한 딸 아이만 키우는 엄마들은 사실 남자아이 키우는 엄마들의 그 속마음을 도무지 알지 ... 더보기
  •     요즘 내가 우리 큰아들에게 가장 많이 하는 말을 곰곰히 생각해 보니, 아마도 "제발 가만히 좀 있어라!" 이 말인 것 같다. 아들만 둘을 키우면서 절실히 느끼는 점이라면, 과장을 좀 해서 정말 한시도 가만히 있지를 않는다는 것이다. 두 녀석 모두 잠 잘때가 가장 조용하니 말이다. 작은 녀석도 큰 아이의 행동을 따라할 나이가 되다 보니 이젠 둘이서 나를 소리치는 엄마로 만들어 버린다.   "여자아이도 이럴까? 아니면 얘네들이 남자 아이라서 이러나...?" 하는 질문이 머릿속을 ... 더보기
  • [서평]남자아이 키우기 me**ney | 2012-02-0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아들 키우기가 힘들단 말들을 많이 한다. 특히나 딸을 키우는 친구들이 나를 보면, 역시 아무리 아이가 순해도 남자아이라~ 하는 말을 하곤 한다. 딸이라면 하지 않을 위험한 행동들을 시도하곤 하기 때문이다. 다른 친구들의 아들에 비하면 좀 유순한 성격이기는 해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자는 남자이다. 그래서인지 어디로 튈지 몰라 걱정인 아들과 외출할때는 언제나 손을 꼭 붙잡고 다녀야 안심이 된다. 아파트에도 차가 많이 다니니 갑자기 뛰어나가지는 않을까 늘 조심스럽고, 걱정이 되기 때문이다.   아들 키우기에 관한 여러...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