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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탐정 김전일 Season2. 26

Seimaru Amagi 지음 | 오경화 옮김 | Fumiya sato 그림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16년 11월 3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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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26354049(8926354040)
쪽수 200쪽
크기 131 * 190 * 19 mm /165g 판형알림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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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탐정 김전일(SEASON 2)』제26권. [난로는 왜 불타고 있었나?] 사망한 자산가의 애인에게 날아든 유산과 관련된 협박장. 친족회의의 무대인 캠핑장에 감도는 불온한 분위기는 불가능 범죄의 싸늘한 징조였다. [인형섬 살인사건] 사람과 흡사하게 만들어진 '인형'은 때때로 재앙을 불러일으킨다. 후도 고교의 교사 토키타 시노부가 보여준 의문의 암호를 발단으로 외딴 섬 '히토가타지마'를 찾아온 김전일과 미유키. 그 곳에서 만난 것은 인형을 공양하러 찾아온 손님들과 3인조 복면 작가 '페르소나 돌'. 각자 사연 있는 듯한 참가자들에게 어금니를 드러내는 살기는 '저주 인형'의 저주일까?!

목차

난로는 왜 불타고 있었나 제1화
난로는 왜 불타고 있었나 제2화
난로는 왜 불타고 있었나 최종화
인형섬 살인사건 제1화
인형섬 살인사건 제2화
인형섬 살인사건 제3화
인형섬 살인사건 제4화
인형섬 살인사건 제5화
인형섬 살인사건 제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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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전일 리턴즈 26 xe**ojunil | 2017-01-2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내가 초등학교시절부터 보던 만화 김전일. 첫 추리만화 입문을 코난이 아닌 김전일로 시작한 덕분에 김전일의 팬이 되었다. 판타지적 요소가 많은 코난과 달리 김전일은 정통 추리에 가까운 작품이라고 할 수 있겠다. 덕분에 무거운 분위기가 자주 연출되지만, 어차피 사람들이 죽어나가는데 밝은 분위기는 어려울 것 같긴 하다. 김전일을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는 독자의 추리가 가능하도록 모든 증거들이 제시된다는 점이다. 덕분에 범인을 숨기려는 작가와 찾아내려는 독자 사이에 짜릿한 추리 대결이 펼쳐지는 셈이다. 오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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