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하드 럭

야쿠마루 가쿠 지음 | 민경욱 옮김 | 북홀릭 | 2015년 11월 20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3,000원
    판매가 : 11,700 [10%↓ 1,3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5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 5일,수)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25890258(8925890259)
쪽수 440쪽
크기 128 * 186 * 25 mm /400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ハ-ドラック/藥丸岳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하드 럭』은 사회 병폐에 대한 문제 제기를 하려는 책은 아니다. 전형적인 미스터리 소설이다. 사회 문제를 주요 소재로 삼고는 있지만 전체적인 이야기의 틀은 미스터리 독자에게 익숙한 형태를 취하고 있다. 바로 미스터리의 전형이라 할 수 있는 후더닛(범인 찾기) 스타일과 경찰소설의 전형인 범인 추적의 두 축을 이야기 흐름의 주된 구조로 사용한다.
주인공 아이자와 진은 일발역전의 기회를 노리려다 본의 아니게 강도짓에 가담하게 되고, 같이 모였던 익명의 동료들 중 누군가의 함정에 빠져 살인범으로 몰리게 된다. 증거는 모두 자신이 범인임을 보여주고 있고, 하루하루 경찰의 추격망은 자신을 향해 다가오고 있는 현실에서 그에게 남은 것은 진범―그날의 동료들 중 누군가를 찾아내는 것이다. 이틀 동안 만나면서 발견하고 기억하는 사소한 단서를 쫓아 동료들의 정체를 파헤치는 주인공의 이야기는 후더닛 스타일로서만 봐도 전혀 아쉬움이 없을 정도로 흥미진진한 전개를 보인다.

저자소개

저자 : 야쿠마루 가쿠

저자가 속한 분야

야쿠마루 가쿠 저자 야쿠마루 가쿠 藥丸 岳는 1969년 효고兵庫 현 아카시明石 시 출생. 도쿄로 이사 온 열한 살 때부터 용돈을 손에 쥐고 극장을 다니기 시작하면서 영화에 푹 빠진다. 배우를 지망해 고교 졸업 후에는 극단에 들어가지만, 몸으로 이야기를 표현하기보다 머리로 이야기를 구상하는 게 자신의 적성에 맞다는 걸 느끼고 극단을 그만둔다. 시나리오 신인상 1차 예선에 통과하지만 성과가 나오지 않던 차에 친구를 통해 만화 원작의 길을 알게 돼, 잡지 『올맨』에 가작으로 입선한다. 하지만 잡지의 폐간 등으로 한계를 느낀다. 그러던 중 당시 신인 작가였던 타카노 카즈아키의 데뷔작이자 에도가와 란포 상 수상작인 『13계단』을 읽고 충격을 받아 소설가의 길을 가기로 한다. 에도가와 란포 상을 목표로 피나는 노력 끝에 2005년 35세의 나이에 데뷔작 『천사의 나이프』로 제51회 에도가와 란포 상을 수상한다. 대표 작품으로 『천사의 나이프』, 『어둠 아래』, 『악당』, 『허몽』 등이 있으며 앞으로의 활약이 가장 기대되는 작가 중 한 명이다.

역자 : 민경욱

역자 민경욱은 1969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고려대학교 역사교육과를 졸업하고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요시다 슈이치의 『거짓말의 거짓말』, 『첫사랑 온천』, 히가시노 게이고의 『몽환화』, 『11문자 살인사건』, 『백마산장 살인사건』, 『아름다운 흉기』, 이케이도 준의 『은행원 니시키 씨의 행방』, 『하늘을 나는 타이어』, 이사카 코타로의 『SOS 원숭이』, 『바이, 바이, 블랙버드』, 누마타 마호카루의 『유리고코로』, 『9월이 영원히 계속되면』, 우타노 쇼고의 『납치당하고 싶은 여자』 등이 있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책 속으로

뺨에 찌르는 것 같은 통증을 느껴, 천천히 눈을 떴다.
짙은 어둠 속에서 뭔가가 천천히 떨어진다.
눈이다―.
가만히 쳐다보고 있다가 뺨과 손끝에 느껴지는 통증의 이유를 깨달았다.
쌓인 눈 위에 쓰러져 있었던 것이다. 왜 이런 데 있지? 꿈인가 하고 생각했지만 뺨과 손끝에 느껴지는 냉기는 틀림없는 현실이다.
눈을 짚으며 일어났다. 순간 뒷머리에 둔중한 고통이 느껴져 손으로 눌렀다.
발밑으로 펼쳐진 일면이 오렌지색으로 빛나고 있다. 그 이상한 광경에 위화감을 안은 채 천천히 고개를 들었다.
눈앞에 있는 2층짜리 저택이 불타... 더보기

출판사 서평

『천사의 나이프』의 작가 야쿠마루 가쿠가 그리는
참혹한 현실 속 반전 미스터리!
지금 분명한 건 내가 함정에 빠졌다는 것.
누가 그랬는지, 왜 그랬는지는 모른다.
분명한 건 그날 그 사람들 중 진범이 있다는 것뿐. 이제 어떻게 해야 하지? 어디로 가야 하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조그만 공장을 다니다 해고된 20대 청년 아이자와 진은 이후 인터넷카페에서 숙식을 하며 일용직 아르바이트로 근근이 살아간다. 그러다 우연히 만난 사람에게 부동산 사기를 당해 얼마 안 되는 저축까지 몽땅 날리고 순식간에 노숙자 처지로 전락한다....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2)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책 소개를 보면 이 작품은 사회파 미스터리로 잘 알려진 작가 야쿠마루 가쿠의, 기존방식과는 다르게 사회병폐를 다루지 않은 스릴러물이라고 소개를 해놨는데, 사실 읽다보면 오히려 사회 부조리와 그로 인해 어떻게 범죄자가 양산되는지를 통찰하게 만드는 작품이다. 이러한 결코 가볍지 않은 사회문제를 다루면서 형식은 전형적인 스릴러물로, 숨막히는 전개와 놀라운 반전으로 예측할 수 없는 결말로 치닫는다. 초반에는 다수 지루할 수 있는데 읽다보면 도저히 손을 뗄래야 뗄수가 없는 스토리에 흠뻑 취하게 될 것이다. 작품의 치밀한 구성력과 복선을 본다... 더보기
  • 야쿠마루 가쿠의 작품을 처음 접한 것은 5년 전쯤 ‘천사의 나이프’를 통해서였습니다. 히가시노 게이고의 ‘방황하는 칼날’을 읽고 소년범죄에 관심이 있어 찾아본 작품이었습니다. 서평을 쓰지 않던 시절이라 정확한 기억은 없지만 차분한 문장 속에 피해자와 가해자의 심리를 잘 그려냈다는 인상을 받은 기억이 있습니다. 사건을 풀어가는 솜씨 역시 현란하진 않지만 무척 리얼했던 것 같구요.   ‘하드 럭’은 야쿠마루 가쿠와 두 번째로 만난 작품인데 이야기는 전혀 다르지만 받은 인상은 ‘천사의 나이프’와 크게 다르지 않...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

안내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