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리턴 이가라시 다카히사 장편소설

이가라시 다카히사 지음 | 이선희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 | 2017년 02월 23일 출간
| 5점 만점에 4점 리뷰 5개 리뷰쓰기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3,800원
    판매가 : 12,420 [10%↓ 1,38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9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 7일,화)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25560984(8925560984)
쪽수 324쪽
크기 148 * 210 * 23 mm /434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リタ-ン/五十嵐貴久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2002년 출간 이후 상당히 오랜 기간 사랑을 받아온 《리카》 의 후속작 《리턴》이 출간되었다. 리카의 섬뜩한 공포가 멈춘 지 10년이 지난 어느 금요일 아침, 여느 때처럼 운동을 나선 노인이 발견한 수트케이스, 그리고 그 속에서 발견된 혼마 다카오! 끔찍한 외형만큼이나 콜드케이스 전담수사반을 경악하게 한 기억, 그것은 리카의 흔적이었다. 다시 시작된 리카의 공포 속에서 동료를 잃은 오쿠야마 형사는 리카를 잡기 위해 더욱 집요한 추적을 벌인다.

저자소개

저자 : 이가라시 다카히사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이가라시 다카히사 五十嵐貴久는 1961년 12월 도쿄에서 태어났으며 세이케이 대학 문학부를 졸업한 후 출판사에서 근무했다. 2001년 《TVJ》로 제18회 산토리 미스터리 대상 우수작품상을 수상했으며, 2002년 《리카》로 호러 서스펜스 대상을 수상하며 작가로 데뷔했다. 2007년에는 《셜록 홈스와 현자의 돌》로 제30회 일본 셜록 홈스 대상을 수상했다. 주요 작품으로는 《1985년의 기적》, 《2005년의 로켓 보이스》,《교섭인》, 《FAKE》, 《파트너》,《아빠와 딸의 7일간》 등이 있다.

이가라시 다카히사님의 최근작

역자 : 이선희

역자 이선희는 1962년 서울에서 태어나 부산대학교 일어일문학과와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교육대학원에서 수학했다. 부산대학교 외국어학당 한국어 강사를 거쳐 삼성물산, 숭실대학교 등에서 일본어를 강의했다. 2016년 현재 KBS 아카데미 일본어 영상번역과정 강사이며, 방송 및 출판 번역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기시 유스케의 《검은 집》, 《푸른 불꽃》, 《신세계에서》, 《말벌》, 히가시노 게이고의 《공허한 십자가》, 《비밀》, 《방황하는 칼날》, 《교통경찰의 밤》, 아사다 지로의 《쓰바키야마 과장의 7일간》, 마에카와 유타카의 《크리피》, 《시체가 켜켜이 쌓인 밤》 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발견 _7
Click 1 수사 _ 15
Click 2 살인 _ 87
Click 3 눈 _ 205
에필로그 미소 _ 309

옮긴이의 말 _ 319

책 속으로

“보다시피 시신은 여행 가방 안에 들어 있었다. 가장 큰 특징은 시신에 손발이 없다는 거다. 감식 결과, 두 팔과 두 다리는 절단되었다고 한다.” 절단. 그 단어가 내포하고 있는 무거운 여운이 귓가에서 사라지지 않았다. “더구나 두 팔과 두 다리는 최근에 잘린 게 아니다. 몇 년, 또는 10년 쯤 된 것 같다고 한다.” 사진이 다시 여행 가방으로 돌아갔다. 형사들의 입에서 한숨이 새어 나왔다. _ 29쪽

“우리는 물론 리카와 혼마의 행방을 찾았다. 사건은 너무도 잔인했고, 경찰관도 한 명 살해되었으니까. 사태는 시시각각 변해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리카의 공포는 끝나지 않았다!”

제2회 호러 서스펜스 대상 수상작, 《리카》 이후 10년
독자들의 열렬한 요청으로 만들어진 이가라시 다카히사의 후속작!

2002년 출간 이후 상당히 오랜 기간 사랑을 받아온 《리카》 의 후속작 《리턴》이 출간되었다. 만남 사이트를 통해 알게 된 리카라는 여자에게 스토킹을 당하며 궁지에 몰린 남자의 처절한 인생을 그린 이야기 이 시리즈는 2002년 1권 출간 이후 합계 50만 부라는 경이로운 판매 기록을 이어나가고 있다. 특히, 《리턴》은 1권을 압도하는 도입부와 흡입력 있는 빠른... 더보기

북로그 리뷰 (5)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일그러진 자기애와 순수한 악의, 인간의 심연 속에만 존재할 것 같은 악의 정령, 스티븐 킹의 ‘미저리’의 간호사 애니와 미쓰다 신조의 작품 속 초현실적 악령의 조합...   전편인 ‘리카’의 서평에서 리카의 캐릭터를 제 나름대로 지칭했던 표현들입니다. 그녀는 사랑에 관한 한 독점과 소유밖에 모르는 광기에 사로잡힌 스토커이며, 자신의 사랑을 거부하거나 방해하는 자들을 눈 하나 깜짝 않고 토막 내는 연쇄살인마입니다. 두드러지는 큰 키에 뼈만 남은 듯한 흙색 피부, 온몸에서 풍기는 썩은 냄새 등 어디에서도... 더보기
  • 리턴 in**27 | 2017-03-20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나는 이 작가의 책을 읽은 적이 없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그 유명하다는(?) 리카 조차도 읽지 않았었고.... 그래도 뭔가 충격적인 결말이라고 하고, 여기저기 요새 좀 보이기도 하고, 얼마나 또 끔찍한(?) 느낌이려나 하는 호기심도 동했다. 근데, 어라? 다 읽고 엑셀에 리스트 정리하는데 이 작가 이름이 뜬다.  뭐지? 라며 보니까, 내가 2014년에 읽었던 아빠와 나의 7일간이던가? 암튼, 제목도 정확치 않는데 아빠랑 몸이 바뀌는 설정의 이야기가 있는데 그 책을 쓴 작가네. 설마? 말... 더보기
  • 리턴 so**ie307 | 2017-03-19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미스터리소설을 워낙에 좋아하다가 보니 이런 어마어마한 소개글을 보면 반드시 읽고싶어집니다 2002년 출간이래 일본 독자들의 만장일치 " 흡입력 최고의 반전 소설!"로 꼽히면서 호러 서스펜스 대상 수상작이였던 [ 리카]의 후속편이라고 하니 와!~~~ 이런 책은 안 읽어주면 반칙이죠? 그 충격적인 결말에 이은 이야기는 또 어떤 충격을 독자들에게 선사할지 너무나 기대를 하면서 책을 펼쳤습니다. "리카의 공포는 끝나지 않았다!" 이야기의 시작은 언덕에 가깝다는 게이마 산의 산허리 중턱쯤에서 어느 등... 더보기
  • 리턴 sm**603 | 2017-03-18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어느 금요일 아침, 도쿄의 산 중턱에서 팔다리와 머리가 잘린 사체가 발견된다.그는 바로 10년전 리카에게 납치되었던 혼마 다카오.더구나 그는 팔다리가 잘린 채로 오랜 기간 리카의 곁에 있었다는충격적인 감식 결과가 나온다.경찰관을 죽이고 행방을 감췄던 리카를 잡기 위해 '콜드케이스 전담 수사반'의 나오미와 다카코는혼신을 다해 리카의 뒤를 추적하기 시작한다.하지만 수사는 난항에 빠지고,다카코의 연인인 오쿠야마 형사는 연락이 두절되는데......-리턴, 책소개 중에서- 소개글부터 나를 화악!! 끌어당겼던 리턴은... 더보기
  •   이가라시 다카히사의 장편소설 ‘리턴’을 읽었다. ‘리턴’은 이가라시 다카히사의 데뷔작 ‘리카’의 후속작이라고 한다. 소설은 10년 전 리카에게 납치되었던 혼마 다카오의 시체가 발견되면서 형사 나오미와 다카코가 각자의 복수를 위해 리카를 잡으려고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그려낸다.    ‘리카’를 읽지 못한채로 ‘리턴’을 읽게 되었지만 내용을 이해하는 데에는 전혀 지장이 없을 정도로 리카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고 있다. 리카는 보통 사람과는 전혀 다른 사람으로 아마 사이코패스...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 베르나르 베르베르
    13,320원
  • 베르나르 베르베르
    13,320원
  • 김훈
    12,600원
  • 정세랑
    12,600원
  • 손원평
    10,8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베르나르 베르베르
    13,320원
  • 베르나르 베르베르
    13,320원
  • 김훈
    12,600원
  • 정세랑
    12,600원
  • 황석영
    18,0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