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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렁크 뮤직

형사 해리 보슈 시리즈 5
마이클 코넬리 지음 | 한정아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 | 2015년 01월 30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1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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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25555232(8925555239)
쪽수 564쪽
크기 152 * 225 * 35 mm /704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TRUNK MUSIC/Michael Connelly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크라임 스릴러의 마스터 마이클 코넬리가 창조한 이 시대 가장 걸출한 경찰 소설 [해리 보슈 시리즈] 제 5권 『트렁크 뮤직(TRUNK MUSIC)』. 1년 만에 살인전담팀으로 복귀한 열혈 형사 해리 보슈,
라스베이거스로 향하는 그의 열정 넘치는 수사가 시작된다! 어머니의 살인범을 30년 만에 잡은 후 자의 반 타의 반으로 본의 아닌 휴식기를 가지게 된 형사 해리 보슈는 1년 만에 비로소 본연의 임무인 할리우드 경찰서 살인전담팀으로 돌아온다. 파트너 에드거, 그리고 새로 발령받은 여형사 라이더와 함께 해리 보슈가 복귀 후 처음으로 출동한 곳은 할리우드 볼이 한눈에 보이는 언덕에서 발견된 한 남자의 살인현장. 남자는 머리에 총을 맞은 채 맨발로 본인의 차 트렁크 안에서 발견되었고 귀중품과 지갑은 그대로 남아 있다. 범행수법이 마피아의 ‘트렁크 뮤직’ 수법과 비슷해 조직범죄 담당부서에 사건을 의뢰하지만 담당자는 모호한 말을 남긴 채 사건을 거부하고 보슈와 두 명의 파트너는 사건에 대한 의욕을 키워가며 범인을 밝혀내리라 결심한다. 포르노 영화제작자인 피해자가 라스베이거스에서 돌아오는 길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보슈는 그의 행적을 따라 라스베이거스로 향하고 그곳에서 오랫동안 잊고 있었지만 가슴 깊이 남아 있었던 인물을 만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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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 마이클 코넬리

저자가 속한 분야

마이클 코넬리 저자 마이클 코넬리 Michael Connelly는 1956년 필라델피아에서 태어났고, 플로리다 대학교에서 저널리즘 과정을 공부했다. 학창 시절 레이먼드 챈들러를 매우 좋아했으며, 소설가이자 교수였던 해리 크루즈의 영향을 크게 받았다. 졸업 후에는 플로리다의 데이토너 비치와 포트 로더데일에서 저널리스트로 일했다. 1986년, 두 기자와 함께 항공 사고의 생존자 인터뷰 기사를 썼는데, 이 기사로 퓰리처 상 후보에 올랐다. 이때의 경력으로 미국 최대 신문사 중 하나인 [로스앤젤레스 타임스]의 범죄 담당 기자로 일하게 되었으며, 수많은 범죄 사건을 다루면서 다양한 경험을 얻은 코넬리는 1992년 LAPD 살인전담반 형사 해리 보슈를 주인공으로 한 장편소설 《블랙 에코》를 집필하여 에드거 상을 수상했다. 이후 해리 보슈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일련의 시리즈를 발표하면서 작가적 명성을 더욱 떨쳐나갔다. 18편의 해리 보슈 시리즈를 쓰는 틈틈이 라스베이거스의 전문 도둑 《보이드 문》, 살인범을 쫓는 신문기자 《시인》, 악당 전문 변호사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분자 컴퓨터를 연구하는 화학자 《실종》 등 색다른 주인공을 소재로 한 스탠드 얼론 소설들을 발표하기도 했다. 《블러드 워크》는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감독과 주연을 맡은 영화로 만들어졌으며,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역시 매튜 매커너히 주연으로 제작, 개봉하여 호평을 받았다. 또한 그의 대표작인 해리 보슈 시리즈는 2014년 아마존 스튜디오를 통해 드라마 [BOSCH]로 제작되고 있다. 발표하는 작품마다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및 판매 최상위권을 유지하는 코넬리의 작품들은 에드거, 앤서니, 매커비티, 셰이머스, 딜리즈, 네로, 배리, 리들리상 등 영미권 최고의 추리소설에 수여하는 각종 상을 비롯, 일본의 몰티즈 팰컨, 프랑스의 38 컬리버와 그랜드 프릭스, 이탈리아의 프리미오 반카렐라 등 세계 유수의 상을 수상할 정도로 그 작품성도 인정받았다. ‘미국 미스터리 작가 협회’의 대표로 활동하기도 했던 코넬리는 현재 플로리다에서 가족과 함께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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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한정아

역자 한정아는 서강대학교 영문학과와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한영과를 졸업했다. 한양대학교 국제어학원에서 재직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번역서로는 《소피의 선택》, 《무죄추정》, 《반환》, 《춤추는 마리》, 《블랙 아이스》, 《트렁크 뮤직》, 《앤젤스 플라이트》, 《유골의 도시》, 《보이드 문》, 《줄리언 웰즈의 죄》 등이 있다.

목차

01 트렁크 뮤직
02 라스베이거스로
03 내부의 적
04 실종
05 막다른 길
06 덫
07 반전
08 비밀의 끝
09 복수
10 치유의 해변

책 속으로

보슈는 피해자의 으스러진 후두골 아래쪽에서 들쭉날쭉한 모양의 총알 관통 자국 두 개를 발견했다. 후두융기. 법의학 전문용어가 툭 튀어나왔다. 부검을 너무 많이 봤어, 그는 생각했다. 관통 상처 근처에 있는 머리카락은 총구에서 뿜어져 나온 가스 때문에 까맣게 탄 상태였다. 두피에는 화약 가루가 점묘 그림에 찍힌 미세한 점들처럼 다닥다닥 묻어 있었다. 총을 뒤통수에 바싹 들이대고 쏜 것이었다. 총알이 빠져나간 자국은 보이지 않았다. 보슈는 22구경이었을 거라고 추측했다. 22구경 총알은 빈 사탕단지 속으로 떨어지는 구슬처럼 통통 튀면서... 더보기

출판사 서평

화려하고 다채로운 버라이어티 미스터리의 진수
라스베이거스에서 펼치는 형사 해리 보슈의 파격적인 수사!

1998년 배리 상 수상작! 롤러코스터 스릴러에 담긴 묵직한 메시지

■ 작품 소개
크라임 스릴러의 마스터 마이클 코넬리가 창조한 이 시대 가장 걸출한 경찰 소설 [해리 보슈 시리즈]
한 번 손에 잡으면 놓을 수 없는 재미와 함께 현실적이고 진지한 사회범죄에 대한 내용을 다루는 크라임 스릴러의 마스터 마이클 코넬리. 에드거 상, 앤서니 상, 매커비티 상, 셰이머스 상, 네로 울프 상, 배리 상 등 수많은 추리문학...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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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렁크 뮤직_00866 j2**on1 | 2020-02-2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두껍지만 잘 넘어가는 페이지 터너 타입의 소설이 있는가 하면, 두꺼운 만큼 시간이 걸리지만 공들여 읽게 되는 소설도 있는데 마이클 코넬리의 작품이 그렇다. 이 멋진 시리즈들은 한 줄, 한 글자도 놓치기 아깝다. 마지막 느닷없는 슬픈 총격전이 기억에 오래오래 남을 수작이다. //editor-stat...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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