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제7의 천국

우먼스 머더 클럽 시리즈
제임스 패터슨 , 맥신 패트로 지음 | 이영아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 | 2012년 11월 23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3,000원
    판매가 : 11,700 [10%↓ 1,3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5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25548722(8925548720)
쪽수 430쪽
크기 149 * 217 * 30 mm /532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7th heaven/Paetro, Maxine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강력 범죄와 싸우는 당찬 그녀들의 활약!

사건을 해결하는 샌프란시스코 커리어 우먼들의 이야기 『제7의 천국』. 인기 대중 소설 작가 제임스 패터슨의 대표 시리즈 「우먼스 머더 클럽」의 하나로, 각 분야에서 실력자로 통하는 샌프란시스코의 커리어 우먼이자 우정으로 뭉친 네 친구의 활약을 그리고 있다. 인기에 힘입어 미국 ABC 방송국에서 드라마로 제작되기도 했다.

이번 책에서는 우먼스 머더 클럽에게 닥친 최악의 시련을 그리고 있다. 유명인 실종 사건과 그에 대한 살인 혐의를 받는 매춘부의 재판을 맡게 된 검사 유키, 의문의 연쇄 방화 살인을 조사하는 형사 린지. 그녀들은 사건이 진행되면서 각각 스스로의 삶과 경력을 뒤흔들 만한 위험과 마주하게 된다. 작가 특유의 빠른 속도감과 화려한 스토리 전개가 돋보인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강력 범죄 해결’이라는 목적으로 결성된 우먼스 머더 클럽은 형사 린지, 검시관 클레어, 기자 신디, 검사 유키로 이루어져 있다. 각 분야에서 최고의 실력을 자랑하는 4명의 여성이 범죄 사건을 따로 혹은 같이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시리즈물이지만 각각으로도 완성도 높은 스토리를 자랑하고 있으며, 전작을 읽지 않은 독자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이야기를 전개시킨다.

이 책의 총서

저자소개

저자 : 제임스 패터슨

저자가 속한 분야

제임스 패터슨 저자 제임스 패터슨(James Patterson)은 전 세계 2억 2천만명 이상의 팬들을 보유한 명실 공한 최고의 인기작가다. 그의 작품 중 63권이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그 중 43권이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하드커버 픽션 1위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갖고 있다. 1947년 뉴욕에서 태어나 1976년 작가로 데뷔한 패터슨이 세계적 스타작가의 반열에 오른 것은 1992년 감성적이고 현대적인 프로파일러 알렉스 크로스 시리즈의 첫 작품 《Along Came a Spider》를 발표하면서부터다. 당시 광고 회사를 다니던 그는 시리즈의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마침내 전업작가로서의 삶을 시작한다. 알렉스 크로스 시리즈는 미국에서 최다 판매된 형사물 시리즈로 2012년 현재 18권의 책이 발표되었으며, 〈키스 더 걸〉은 모건 프리먼 주연으로 1997년 영화화 되기도 했다. 2012년 10월에는《I, Alex Cross》가 롭 코헨의 손을 거쳐 〈Alex Cross〉라는 제목으로 다시 태어났다. 다작을 하기로 유명한 작가 제임스 패터슨은 알렉스 크로스 시리즈 이외에도 다양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여러 개성 있고 재능 넘치는 작가들과의 공저 작업을 통해 작품의 퀄리티를 유지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중에서도 가장 성공적인 합작물로 평가받는 〈우먼스 머더 클럽〉은 《첫 번째 희생자》부터 최신작 《11th Hour》까지 열한 편의 작품이 발표되었고, 미국에서 TV 시리즈로 제작될 정도의 인기작이다. 형사 린지, 검시관 클레어, 기자 신디, 검사 유키로 구성된 〈우먼스 머더 클럽〉은 각 분야에서 최고의 실력을 자랑하는 4명의 여성이 충격적이고 치명적인 사건들을 따로 또 같이 해결해 나가는 박진감 넘치면서도 세련된 이야기이다. 제임스 패터슨은 〈우먼스 머더 클럽〉의 네 번째 작품인 《해프문 베이 연쇄살인》부터 줄곧 작가 맥신 패트로와 함께 작업을 하고 있다. 〈우먼스 머더 클럽〉은 기존 작품들을 능가하는 완벽한 재미로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제임스 패터슨의 성공신화를 이어가고 있다.

제임스 패터슨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저자 : 맥신 패트로

역자 : 이영아

역자 이영아는 서강대 영문과를 졸업하고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우먼스 머더 클럽〉시리즈, 《페리 이야기》,《아름다운 거짓말》,《서바이버 클럽》,《웬디 수녀의 미국 미술관 기행》,《오페라의 유혹》,《키스의 재발견》,《옥스퍼드 세계영화사》(공역),《오메가 스크롤》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크리스마스 송
1부 매춘부의 집
2부 하베아스 코르푸스
3부 불을 사랑하는 아이들
4부 평결
5부 불타는 욕망

책 속으로

재코비는 내게 그녀의 전과기록을 건넸다. 짧은 금발, 큼직한 눈, 소녀같은 외모를 가진 젊은 여자의 얼
굴 사진이 붙어 있었다. 생일을 보면 이제 스물두 살이었다.
재코비가 말했다.
“몇 년 전에 합법적으로 이름을 바꿨어. 지금은 주니 문이지.”
나는 전과기록을 그의 책상에 도로 내려놓으며 말했다.
“그러니까 마이클 캠피언이 매춘부에게 갔군요, 재코비. 선배가 생각한 가설은 뭐예요?”
“그 아이가 범행 중 사망했다는 게 내 생각이야, 박서. 쉽게 말하자면 ‘여자를 타고 있다가’ 말이지. 제보가 믿을 만하다면, 내 생각엔 ... 더보기

출판사 서평

강력 범죄에 맞서는 당찬 그녀들, 우먼스 머더 클럽!

죄 없는 자들을 삼키는 분노와 악의의 불꽃.
우먼스 머더 클럽, 심각한 위험에 노출되다.

전 세계 2억 2천만 독자를 사로잡은 스릴러의 황제, 제임스 패터슨의 대표 시리즈 〈우먼스 머더 클럽〉.
속도감과 화려함으로 무장한 명품 스릴러. 강력범죄와 싸우는 그녀들이 돌아왔다!

전 세계 43개국의 판권, 100여 개 국가 2억 2천만 이상의 독자를 보유한 스릴러의 황제.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른 63편의 작품 중 43편이 1위를 차지한 경이로운 기록의 소유자... 더보기

북로그 리뷰 (4)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치유불능의 심장병을 앓고 있는 마이클 캠피언은 캘리포니아 시민의 관심을 받고 있는 인물인데 어느날 갑자기 실종된다. 익명의 목격자가 예비학교 학생인 마이클 캠피언이 창녀 주니 문의 집을 방문한 사실은 제보한다.  경찰은 주니로부터 마이클 캠피언과 관계도중 마이클이 갑자기 이상해지고 결국 사망했다는 것과 그녀의 남자친구의 도움으로 마이클의 시신을 토막내어 어느 패스트푸드 가게 쓰레기통에 버렸다고 자백한다. 하지만 그녀의 남자친구는 그러한 사실을 부인하고 그녀도 자백을 철회한다. 이 작품에서 마이클 캠피언의 증거조작과 2급 살... 더보기
  • 제7의천국 js**1713 | 2013-02-27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모두에게 사랑받는 소년, 마이클 캠피언, 창녀의 집에서 실종되다~ 이 한문장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소년의 실종과 창녀의 집..그 둘 사이에 뭔가 있을것만 같은 예감..강력범죄에 맞서는 그녀들 우먼스 머더클럽의 작품들중 [제7의천국]는 [쓰리데이즈]에 이어 두번째로 읽게된 책이다. 이번 소설의 중심에는 형사인 린지가 사건을 이끌어가는데 이 소설속에 벌어지는 범죄는 일단 두가지로 보여진다. 창녀의 집에서 실종된 소년의 죽음과 중산층부부가 화재사고로 사망하는 범죄사이에는 어떤 연관관계가 있는것인지 궁금증을 참아가며 페이지를... 더보기
  •       순전히 재미로 장편 추리소설을 집필해 보겠다고 우스갯소리를 하며 장난쳤던 적이 있습니다. 탐정과 조수, 형사와 경감, 기자, 증인과 용의자, 범인들까지 모두 미소녀들로 버글버글한 추리소설. 배트맨의 고담시티를 능가하는 각종 사건사고들로 범죄가 끊이질 않는 이야기. 이제껏 본적이 없었던 독특한 등장인물로 만들어진 하렘 추리소설.         제임스 패터슨과 맥신 패트로, 공저 스릴러 소설 『제7의 천국』의 주요인물 4명을 보고 있으니 하... 더보기
  •       제가 어린시절에는 쥐를 잡자라는 국가에서 써붙인 포스터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간첩신고와 불조심과 더불어 삼대 포스터에 들어가는 공익광고였죠.. 아, 잘키운 딸하나 열아들 안부럽다도 있었습니다.. 그만큼 제가 어린시절에는 동네 구석구석에 쥐들이 많았고 쥐덫이나 쥐를 잡기위한 도구가 집앞 가게에서 생필품처럼 판매가 되었습니다.. 저희 집도 쥐를 잡기 위해 쥐덫을 설치했었죠.. 쥐덫안에 음식은 넣어놓고 두면 늘 하루에 한마리씩 잡혔습니다.. 근데 잡은 쥐를 어떻게 할 방법이 없잖아...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 베르나르 베르베르
    13,320원
  • 베르나르 베르베르
    13,320원
  • 김훈
    12,600원
  • 정세랑
    12,600원
  • 김연수
    12,15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베르나르 베르베르
    13,320원
  • 베르나르 베르베르
    13,320원
  • 김훈
    12,600원
  • 정세랑
    12,600원
  • 황석영
    18,0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