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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폐전쟁

양장본
쑹훙빙 지음 | 차혜정 옮김 | 박한진 감수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8년 07월 28일 출간
2012년 서울대 도서관 대출순위 100

Klover 평점2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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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25521190(8925521199)
쪽수 511쪽
크기 153 * 224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화폐게임의 각도에서 서양 근대사와 금융발전사 해석, 미래 금융구도 예측!
약 300년 동안 전 세계에서 일어난 중대 사건의 모든 배후에 존재한 국제 금융자본세력의 그림자!

『화폐전쟁』은 전통적인 화폐 발전의 원리와 그 관계를 결정하는 메커니즘에 새로운 시각으로 도전한다. 18세기 이래 세계에서 일어난 굵직한 금융 사건의 배후에 도사린 검은 손의 정체를 밝힌 후, 그들의 전략 목적과 상투적인 수법까지 분석한다. 이 모든 것을 종합하여 금융대전의 공격방향과 반격 방법을 알아본다.

저자는 21세기 세계를 지배할 결정권은 '핵무기'가 아닌 '화폐'라고 말하며, '화폐를 통제하는 자가 모든 것을 지배한다'는 관념을 증명한다. 그리고 '세계 최고의 부자는 빌 게이츠가 아니라 유대인 로스차일드 일가이다, 역대 미국 대통령들은 화폐발행권을 둘러싼 국제금융재벌의 음모로 인해 살해당했다' 등을 주장한다.

또한 세계대전, 1929년 대공황, 일본의 잃어버린 10년, 아시아 금융위기, 반 토막 난 상하이 증시 등도 금융재벌의 득세와 관련있다고 주장한다. 이를 통해 국제 금융재벌들이 세계 경제를 어떻게 좌지우지 하고 있는지를 설명한다. 마지막에는 미국발 서브프라임 모기지에 무게를 두고 깊이 있는 이야기를 펼친다. [양장본]

이 책의 독서 포인트!
출간 당시 중국에서 진실이냐 거짓이냐를 두고 적지 않은 논란을 불어일으킨 책이다. 하지만 이 책은 사실에 허구를 더한 '팩션'으로, 역사적 사실과 실전 인물의 이야기에 작가의 상상력을 보태 새로운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각색실화이다. 역자는 진실게임 식의 접근이 아니라 성숙한 시각과 자세를 가지고 건설적인 토론을 펼치기를 조언한다.

이 책의 시리즈

저자소개

역자 : 차혜정

감수 : 박한진

목차

감수자의 글
저자 서문

제1장 로스차일드 가문 ― 대도무형의 세계적 부호
제2장 국제 은행재벌과 미국 대통령의 백년전쟁
제3장 미연방준비은행
제4장 제1차 세계대전과 경제 대공황
제5장 염가화폐의 ‘뉴딜정책’
제6장 세계를 통치하는 엘리트 그룹
제7장 성실한 화폐의 최후 항쟁
제8장 선전포고 없는 화폐전쟁
제9장 달러의 급소와 금의 일양지 무공
제10장 긴 안목을 가진 자

후기
부록
옮긴이의 글

찾아보기

책 속으로

▶역사와 현실은 똑같이 냉혹하다. 소련의 해체는 루블화의 평가절하를 가져왔으며, 아시아 금융위기로 ‘네 마리 작은 용’은 승천을 멈춰야 했다. 일본 경제는 마치 혼이라도 나가는 약이라도 먹은 듯 맥을 못 추었다. 이와 같은 일들이 그저 우연히 발생했다고 생각하는가? 우연한 일이 아니라면, 막후에서 힘을 발휘하는 존재는 무엇인가? 과연 어느 나라가 다음 공격 목표가 될 것인가?(p.10)
▶오늘까지도 미연방준비은행이 사실 민영 중앙은행이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얼마 안 된다. 이른바 ‘연방준비은행(Federal Reserve Ban... 더보기

출판사 서평

금융 개방을 앞둔 중국에서 《화폐전쟁》 열풍은 처음에는 중국 내 ‘엘리트 계층’에서 일어났다. 또한 경제학계에 몸담은 고위층이 읽고 주위에 권해 사람들이 읽게 되었으며 다 읽고 주위 사람들에게 저마다 추천을 했다. 해적판도 날개 돋친 듯 퍼졌다. 중국의 입소문은 무서웠다. 경제계나 금융계를 넘어서 이 책의 인기는 중국 대륙으로 퍼져 나갔다. 특히 로스차일드 가문, 미국 연방준비은행과 금의 비밀에 대해 읽은 독자들은 저마다 ‘미국의 큰 비밀을 알고 나니 책을 내려놓고 금을 사러가고 싶은’ 충동에 사로잡혔다고 말했다.

출간 1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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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폐전쟁1 hi**ler | 2014-02-03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책을 읽으면서, 무엇보다도 머리에 쏙쏙들어오는 내용이며, 사실에 기반한 내용들을 보면서 정말 이렇게 금융이랑 경제가 돌아가는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미국대통령들의 저격의 의미에 숨겨진 또다른 내용들... 돈, 부자, 금융, 경제, 정치적 이권 등의 이면에 산재되어 있는 여러가지 유기적이고 복합적인 관계를 알기쉽게 잘 표현한거 같다. 내용도 내용이지만, 번역한 작가도 정말 잘 번역한거 같다.   거대한 외국금융에 우리나라는 또한 어떻게 맞서야 하며, 개인인 나는 또 어떠한 생각과 모습으로 바... 더보기
  • 12-3. 화폐전쟁 1 h2**ppy | 2013-01-03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화폐전쟁을 읽으면서 힘들었던 점 2가지는   첫번째로 넘쳐나는 사람 이름 때문이였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계속 새로운 인물이 등장하는 바람에 스토리 연결이 어려웠다   두번째는 생소한 경제 용어와 이론이였다 서브프라임론이라든지, 금융재벌이 자신들의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해 행한 정책들이 어떤 상관관계를 통해 자신들의 사리사욕을 채우는 쪽으로 이용되는지 그 인과관계를 이해하기 어려웠다   이 책의 주장은 금융재벌 그룹이 그들의 이익을 위해 모든 세계의 정책, 금융위기, 전쟁 발발... 더보기
  • 미국의 아랫도리를 보다 so**wa | 2012-07-1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이 책은 베스트셀러지. 미쿡은 일년 수익보다 빚에 대한 이자가 훨씬 많은 나라여~ 사실 망조가 들어도 벌써 들었제. 걱정되네. 미쿡!!! 더보기
  • 화폐전쟁1권을 읽고.. ch**hddn | 2012-02-2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화폐전쟁 1권을 읽고>   화폐전쟁. 많은 분들이 들어보신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경제통상을 복수전공했지만, 왠지 화폐전쟁이라고 해서.. 좀 허구적인 거 같기도 하고. 학생 때는 묵직한 책의 두께 때문에 두려워서 섣불리 못 건드렸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최근들어 경제 관련 도서를 많이 읽는 데, 화폐전쟁 만큼은 시간이 꽤 걸리더라도 반드시 읽어서 제 것으로 만들겠다는 의지로 정독하였습니다.   책을 읽고 난 후에는.. 제가 정말 무지했었구나. 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저자는 중국의 유명 학... 더보기
  • 화폐전쟁 rc**ht | 2011-12-15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요즘은 여러가지로 여유가 없다 보니 이전에 읽었던 책을 다시 더 보는 이외에 새로운 책 읽기가 쉽지 않습니다. 출판사를 하는 친구 말처럼 불황에는 책 먼저 안 팔린다고는 하지만 딱히 내 상황에서 불황 때문에 책을 읽거나 안 읽거나 하지는 않는데 마음의 여유가 문제가 아닌가 싶네요.   최근 한국에 갔다가 산 책인데 이제 막 다 읽은 책입니다. 아무튼 책은 Faction이라는 Concept인데 삼국지와 같이 일정한 사실에 근거하여 소설과 같은 허구 즉 Fiction을 가미한 것으로 서브 프라임 모기지로 시작된 세계적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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