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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호프 단편선 귀여운 여인 외

명문대에 들어갈수 있는 논술대비 세계문학 52
안톤 체호프 , 김태숙 (엮음) 지음 | 민은정 그림 | 한국헤르만헤세 | 2016년 06월 0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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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16040334(8916040337)
쪽수 236쪽
크기 170 * 230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명문대에 들어갈수 있는 논술대비 세계문학]은 교과서 수록 작품, 혹은 주요 대학과 교육기관의 추천 도서 목록 중 아이들이 꼭 읽어야 할 세계문학으로 구성된 시리즈입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는 동시에, 원작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도록 신경썼습니다. 권말에는 작가와 작품을 보다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내용을 정리해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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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 안톤 체호프

저자가 속한 분야

안톤 체호프 1860년 러시아 타칸로크에서 태어났으며, 모스크바대학 의학부를 졸업했다. 재학중에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단편소설들을 쓰기 시작했으며, 졸업 후 의사로 근무하면서 본격적인 문학활동에 나섰다. 독일 바덴바덴에서 요양 중 병이 악화되어 1904년 44세의 나이에 생을 마쳤다. 1880년대 전반 몇 년 동안에 '관리의 죽음', '카멜레온', '하사관 프리시베예프', '슬픔' 등과 같은 풍자와 유머와 애수가 담긴 뛰어난 단편을 많이 남겼다. 그후 '황야', '지루한 이야기', '등불' 등을 발표하며 작가로서 확고한 위치를 굳혔고, 30세 때 시베리아 횡단 여행을 기점으로 사회 문제를 주제로 한 작품을 많이 다루며 사회 활동에 참여했다. 근대연극에서 기분극(氣分劇)의 창시자로서도 잘 알려져 있다. 희곡으로는 '이바노프'(1887), '갈매기'(1896), '바냐 아저씨'(1897), '세 자매'(1901), '벚꽃동산' 등이 대표적이다. 이들 작품은 러시아 근대 리얼리즘을 완성한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1888년에는 단편 소설집 '황혼'(1887)으로 푸쉬킨 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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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태숙 (엮음)

저자가 속한 분야

어릴 적부터 그림 그리기를 아주 좋아했습니다. 이화여대에서 동양화를 공부했고, 2004년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를 졸업했습니다. 어린이들이 상상력을 무한히 펼칠 수 있는 책을 만들려고 합니다. 그린 책으로는 '테마한국사', '바퀴에서 우주선까지, 연기에서 인터넷까지', '두려움아 저리가', '행복한 수학초등학교 3'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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