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내 책이야!

국민서관 그림동화 217 | 양장본
트래비스 포스터 , 이선 롱 지음 | 김영선 옮김 | 국민서관 | 2018년 11월 30일 출간
  • 정가 : 13,000원
    판매가 : 11,700 [10%↓ 1,3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5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6월 04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11126385(8911126381)
쪽수 56쪽
크기 289 * 239 * 12 mm /517g 판형알림
상품상세정보
품질인증마크
제품안전인증
KC마크는 이 제품이 공통 안전기준에 적합하였음을 의미합니다.
크기,중량 289 * 239 * 12 mm / 517g
제조일자 2018/11/30
사용연령 3 세 이상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 참조
제조자 (수입자) 국민서관
재질 이미지 참조
AS책임자&연락처 국민서관 / 070-4330-7842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직사광선이 내리쬐는 곳이나 습기 찬 곳을 피해 보관하세요. 사람을 향해 책을 던지거나 떨어뜨리면 다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품질보증기준 잘못된 책은 구입하신 곳에서 바꿔 드립니다.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빨강이는 파랑이가 보는 책이 아무래도 자기 책 같았어요.
초록색인 데다 두꺼웠거든요.
하지만 파랑이는 그 책이 자기 책이라고 했어요.
자기 책도 초록색이고 두껍다면서요.
책은 한 권인데, 주인은 둘이라니.
책 주인은 대체 누구일까요?

이 책의 총서

총서 자세히 보기

상세이미지

내 책이야!(국민서관 그림동화 217)(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트래비스 포스터

25년 넘게 그림을 그리며 소니, 델, 스프린트, 디즈니 등 대기업 광고 작업 및 <월스트리트 저널>, <워싱턴 포스트> 같은 회사의 출판 관련 일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미국의 테네시 주 내시빌에 살고 있습니다.

저자 : 이선 롱

이선 롱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어린이책 작가이자 화가입니다. 대표작으로는 <퍼블리셔스 위클리> 선정 우수 어린이책인《공포 클럽》, 닥터 수스상을 받은 《위로 높이높이》, 칠드런스 초이스 북 어워드 최종 후보에 오른 《카멜레아와 전학 온 아이》, 에미상 후보에 오른 만화 시리즈인 <지프롱크와 함께 하는 맛있는 시간> 등이 있습니다. 지금은 미국 플로리다 주 올랜도에 살고 있습니다.

역자 : 김영선

김영선은 서울대학교와 미국 코넬대학교에서 영어교육학과 언어학을 공부하고, 번역을 하고 있습니다. 2010년에 《무자비한 윌러비 가족》으로 IBBY(국제 아동도서위원회) 어너리스트 번역 부문상을 받았습니다. <멋쟁이 낸시> 시리즈, 《얼굴이 바뀌었다》, 《삐뚤빼뚤 그래도 완벽해》, 《구덩이》 등 200권이 넘는 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목차

이 도서는 목차가 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그 책 내 책이야!” “아니야, 내 책이야!”
파랑이가 보는 책을 유심히 보던 빨강이. 파랑이 손에 들린 책이 자신의 책임을 확신합니다. 초록색이고, 두꺼웠거든요. 하지만 파랑이의 반론도 만만치 않습니다. 자신의 책도 초록색이고 두껍다고 합니다. 둘이 한창 투닥거리고 있는데, 누가 불쑥 나타나 책을 획 채어가 버립니다. 대체, 누가, 왜 책을 가져간 것일까요? 빨강이와 파랑이는 책을 다시 가져올 수 있을까요? 그 책은 과연 누구의 책일까요?

우리 얼른 책 읽으러 가자!
물건 하나를 두고 서로 자기 것이라고 다투는 경우는 ... 더보기

북로그 리뷰 (8)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내 책이야! do**lh | 2019-01-0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아이들은 내가 흥미 없어 하는 것도 다른 아이들이 관심을 많이 보이면 자기도 모르게 궁금해지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아니면 내 것이라고 철썩 같이 믿고 있는 것을 누군가 자기 것이라고 우긴다면 나는 왜 내 것인지를 열심히 찾아 증명해야 겠지요.   이 둘은 책을 두고 서로 자기 책이라고 우깁니다. 초록색에 두께도 제법 있고 글씨도 있다면서 말이죠. 서로 자기 책이라고 우기다가 나중에 보면 접힌 부분이 있어서 파랑이 책이라는 것이 밝혀지지만 책에서는 그건 별로 그다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서로... 더보기
  •   책의 진짜 주인은 누구일까? [내 책이야] €귀여운 캐릭터, 빨강이와 파랑이가 책 한권을 두고 싸우고 있는 표지. 서로 내 책이라며 싸우고 있는 모습이랍니다. 아이들은 소유에 대한 개념이 정확하지 않지요. 내 마음에 드는것은 모두 내것이라고 하고 싶은 마음을 표출해냅니다. 책을 두고 싸우는 빨강이와 파랑이도 책이 마음에 들기 때문에 내것이라고 하는것일까요? 아님 진짜 주인이기에 내것이라고 하는 것일까요? € 서로 자신의 것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빨강... 더보기
  •     내 책이야! / 트래비스 포스터 글 / 이선 롱 그림 / 김영선 옮김 / 국민서관 / 2018.11.30 국민서관 그림동화 217 / 원제 Give Me Back My Book! (2017년)   책을 읽기 전 € 책을 서로 읽겠다고 싸우는 모습이 바람직해 보이네요. ㅋㅋㅋ 하지만 현실에서 이런 상황이라면 중재하기가 힘들 것 같아요. 책에서는 어떤 결말로 마무리가 될까요? 궁금하네요.... 더보기
  • 아이를 키운다는것은 정말 정신수양에는 최고인것 같다. 어떻게 같은 날이 하루 없이 매일 다른 사건사고가 생기는지 말이다. 늘 비슷비슷한 일상인데. 어떻게 이렇게 다양한 문제를 만들어내는지 신기하다. 둘째가 어느정도 자기 생각을 들어내면서부터 이 소리가 늘 들렸던것 같다.   이것도 저것도 한동안 귀에 쟁쟁하게 들렸던 단어이다. 어째 쉬지도 않고 자기것이라고 소리를 질러대던지... 이런 아이에게 딱 필요한 책을 발견했다. 국민서관의 [내 책이... 더보기
  • [국민서관] 내 책이야! ci**y799 | 2018-12-2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트래비스 포스터, 이선 롱 지음/ 김영선 옮김/ 국민서관 € 는 책육아를 하시는 분들에게 아이와 함께 책이라는 실재적 물건에 대해 특징을 살펴볼 수 있는 그림책이라고 생각되요. 저도 아이에게 책을 많이 읽어주려고 노력하는데요. 그렇다면 '책이란 도대체 무엇일까?'에 대한 의미적 학습적 등등의 정의가 아닌 실재로 내가 손에 들고 있는 책의 물리적 구체적 특성에 대해 알 필요도 있는 것 같아...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