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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상)

범우비평판세계문학선 11-1 | 3판
단테 지음 | 최현 옮김 | 범우사 | 2004년 07월 30일 출간 (1쇄 1997년 07월 30일)
신곡(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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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08071346(8908071342)
쪽수 421쪽
크기 148 * 210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La)Divina commedia/Alighieri, Dante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신곡>은 역사상 위대한 문학 작품들 중에서 가장 신중하고도 정확하게 그리고 가장 상세하고도 균형감있게 이루어진 최고의 걸작이다. 인물들과 에피소드간의 신중한 균형감, 조심스럽게 고려된 시간의 연속성으로부터 시적 구조의 불변성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들이 모순없이 씌어지고 완벽하게 끝맺음된 신곡은 미망에서 깨어난 인간을 상징하고 있는 단테가 이성의 상징인 베르길리우스와 하는님의 사랑을 상징하는 베아트리체의 안내를 받으며 지옥 연옥 천국을 순례하여 마침내 작기 구원의 경지에 오르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옥편>은 당시 이탈리아 정계에 대한 단테의 강한 부정적 선입견과 타락한 인간성의 종말, 그들의 벌에 대하여 다루고 있으며, <연옥편>은 그리스도의 희생으로 주어지는 구원의 기호를 상징하고 있다.
<신곡>의 완결편인 <천국편>은 인간 이성의 범주에 속한 물리학과 윤리학적 문제로 시작하여 지상에서는 이해될 수 없는 신학적 진리로 끝맺어진다.
지옥, 연옥, 천국에로의 여정에 인류의 영원한 딜레마가 펼쳐지고 있는 대서사시 <신곡>은 그 관점이 너무나 독창적이고 독특하여 비교를 위한 어떤 분명한 비평적 기준이 없기 때문에 구분의 상세한 해석, 작가의 의도, 피상적 스토리가 담고 있는 우의적 메시지가 과연 무엇인가에 대해 끝없는 문제점을 던져 주는 불후의 명작이다.- 범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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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이탈리아 피렌체의 귀족 가문에서 태어났다. 젊은 시절부터 청신체, 즉 '새롭고 감미로운 문체'의 대표적인 시인으로 널리 알려지기 시작했으며, 1295년 무렵부터 정치활동에 참여하기 시작하였고, 1300년 6월에는 6명으로 구성된 피렌체 최고 행정위원에 선출되기도 하였다. 그러나 당파싸움에서 패배하여 1301년 말부터 망명생활을 시작하여 이탈리아의 여러 지방을 떠돌면서 생활하였고, 결국 고향 피렌체로 돌아오지 못한 채 1321년 라벤나(Ravenna)에서 사망하였으며, 지금도 그곳에 묻혀있다. 그가 남긴 주요 작품으로 불후의 고전 '신곡'을 비롯하여 '새로운 삶', '향연', '시집'이 있으며, 라틴어로 저술한 '속어론', '제정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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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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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사에 있어서 공간적 배경은 의미를 해석하는 데 있어서 대단히 중요한 맥락이다. 한국소설학회에서 펴낸 (예림기획, 2002)에 보면 서사체에서의 공간은 다음과 같은 이데올로기적 가치를 표현하는 장치가 될 수 있다. 우선 작가는 자신의 서사 안에서 등장인물들이 활동하게될 서사적 공간을 창조하는데 위/아래, 높은/낮은, 오른쪽/왼쪽, 가까운/ 먼, 열린/닫힌, 경계있는/경계 없는, 좁은/넓은, 집/거리, 집/숲, 도시/시골, 고향/타향, 문명과 화/ 자연 등으로 분절할 수 있다. 이러한 분절을 통하여 선한/악한, 믿을 만한/ 적대적인,... 더보기
  • 내가 처음 '신곡'을 접한 것은 아마도.. 중학교 때였던 것 같다. 그때는 단테의 '신곡'이 얼마나 위대한 작품이고 단테가 얼마나 대단한 작가였는지 잘 알지 못했을 시절, 어느날 아빠의 책장에 꽃힌 이 책의 무시무시한 그림에 섬뜩하면서도 호기심이 발동해 집어들었던 기억이 난다. 그 후 고등학교에 들어갔을 때 '신곡'의 위대함을 알았고 그때는 도서관에서 어떠한 해설도 되어있지 않은 서사시 그대로의 신곡을 통독하고 싶었으나 나의 인내심으론 무리였던 것 같다. 그때 이후로 아직 그 시도는 해보지 못했지만, 요즘 다시 도전... 더보기
  • 단테의 환상적인 이야기 le**h8 | 2004-05-22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이탈리아 르네상스의 대표적인 인물 가운데 하나인 단테는 우리에게 신곡이라는 책으로 유명하다. 그러나 이름만 많이 들었을 뿐 이 책은 그렇게 읽기가 만만치 않다. 분량도 분량이지만 무엇보다도 당시의 역사를 이해하지 못하면 정말 내용을 이해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특히 당시대의 이탈리아사는 쉽게 알 수 없는 내용이라 읽다가 주석보고 다시 읽다가 또 주석을 보는 일이 되풀이된다. 하지만 이 책은 놀라운 상상력으로 가득차 있다. 단테가 로마의 대 시인인 베르길리우스와 함께 저승을 여행한다는 것 자체는 그리 대단하진 않을 지 몰라도, 지옥,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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