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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거룩한 안식일 그리스도인은 주일을 어떻게 지켜야 하는가?

아더 핑크 지음 | 조계광 옮김 | 생명의말씀사 | 2020년 05월 2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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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04167142(8904167140)
쪽수 280쪽
크기 137 * 201 * 29 mm /362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오늘날 안식일(주일)이 무너지고 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주일의 가치를 소홀히 여기고 ‘안식의 날’에 대한 의무를 포기하고 있다. 주일은 단순한 휴일이 아니다. 단순히 노동을 중지하고 여가를 즐기는 날이 아니다. 주일은 단지 주일 예배에 참여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는다. 이 거룩한 안식의 날을 어떻게 보내야할까?”

상세이미지

주일 거룩한 안식일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아더 핑크 Arthur Walkington Pink, 1886-1952
20세기 초에 활동한 가장 영향력이 있는 개혁주의 성경교사이며 설교자 중의 한사람. 영국 노팅햄에서 태어났으며, 약간의 음악 공부를 했다는 것을 제외하고 그의 어린 시절이나 교육에 대해 알려진 바는 별로 없다. 영국의 자유주의 신학교에 다니기를 꺼려했던 그는, 미국으로 건너가 시카고 무디성경학교에서 공부했으며 그 후 평생을 성경 연구와 설교 사역에 헌신했다. 미국 켄터키 주 버크스빌과 올버니에 있는 교회들의 공동 목회자로 사역을 시작했으며,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스파튼버그에 있던 노스 사이드 침례교회의 목사가 되었다.

1918년, 첫 번째 책으로 「하나님의 주권」(The Sovereignty of God)을 썼다. 그리고 1922년 1월, 월간지 「성경연구」(Studies in the Scriptures) 첫 호를 발간했으며, 30여 년 동안 거의 자신의 글들로 지면을 채웠다. 그 글들은 대개 성경 강해와 주석이었다. 철저한 칼빈주의자였던 그의 연구 주제는 은혜, 칭의, 그리고 성화였다. 그러나 그의 주장과 사역은 강렬한 그의 설교 스타일 때문에 교회들의 외면을 받았다. ‘듣기 좋은 설교’가 주를 이뤘던 당시의 교회들에게 심한 배척을 받게 된다. 비록 당대에는 주목 받지 못했으나, 핑크의 사역은 그의 사후에 새롭게 조명되기 시작했다. 1982년, 미국 베이커 출판사는 그의 책 22권을 출간했으며 놀라운 성공을 거둠으로써 그의 진가를 확인했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아더 핑크의 구원신앙」, 「아더 핑크의 하나님의 주권」, 「히브리서 강해」, 「창세기 강해」, 「출애굽기 강해」, 「다윗의 생애」, 「하나님의 선택」, 「하나님의 언약」, 「그리스도의 속죄」, 「성화론」, 「인간의 좌절과 하나님의 위로」 등이 있다.

저자가 속한 분야

대표적인 역서로는 예수님이 이끄시는 사역 ,은혜 받는 연습 영성 훈련, 스펄전의 리더쉽, 열정있는 삶, 열정있는 교회, 일터 사역 등이 있다.

목차

서론

1장 안식일 규례의 제정
안식의 날 / 하나님이 축복하신 날 / 거룩한 용도로 사용하기 위해 특별히 구별된 날 / 한 가지 확연한 차이

2장 십계명 이전의 안식일 규례

3장 십계명을 통해 안식일 규례가 새롭게 갱신되다

4장 안식일 규례의 오염과 하나님의 심판

5장 안식일 규례는 오늘날에게도 지속되는가?

6장 안식일과 주일은 어떤 관계인가?
유대교의 안식일과 기독교의 안식일의 차이 / 한 주간의 첫째 날(주일)에 예배를 드리는 것이 안식일을 지키라는 명령을 폐지하는 것일까? / 새 언약이 요일의 변화를 요구했다 / 한 주간의 첫째 날(주일)

7장 안식일(주일)을 어떻게 지킬 것인가?
균형 있게 적용해야 한다 / 두려움과 방종 사이의 균형을 이루라 / 영적 자유와 육신적인 방종을 구별하라 / 실제적인 적용 1) 안식일(주일)을 위한 준비 2) 안식일(주일)에 해야 할 일

8장 교회사 속에서의 안식일(주일)
초기 기독교의 역사에서 발견되는 안식일(주일) / 종교개혁 시대의 안식일(주일) / 17, 18, 19세기의 안식일(주일) / 안식일은 신약 시대에도 적용되는가? / 다른 반론들

부록 / 안식일, 거룩하게 지켜야 할 날_ J. C. 라일
안식일의 권위 / 안식일의 목적 / 안식일을 지키는 방법 / 안식일을 더럽히는 행위들 / 마지막 당부

추천사

조경호(대전대흥침례교회 목사)

“코로나19는 주일 예배를 무너뜨렸습니다. 영상예배로 주일을 지켜야 했던 교회는 큰 혼란에 빠졌습니다. 우리가 알던 보통 상식은 무너졌습니다. 포스트 코로나사태 이후에도 주일을 지키는 것과 주일 예배에 대한 혼란은 계속될 것... 더보기

최덕수(일산 현산교회 목사)

“본서는 안식일 계명이 단지 열 가지 계명 중 하나에 국한된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의 구속경륜을 어떻게 이해하고 적용해야 하는 지를 논증한다는 점에서 신학적이며, 두려움과 방종 어느 한 극단에 치우치지 않으면서 안식일을 거룩히... 더보기

화종부(남서울교회 목사)

“제가 책을 선택하는 중요한 방식 중의 하나는 저자를 보고 사는 것인데, 아더 핑크의 책은 저를 실망시켰던 적이 거의 없었던 것 같습니다. 코로나19를 겪으면서 너무나 당연하다고 여겼던 집회 자체가 어려워지고, 예배와 주일성... 더보기

소강석(새에덴교회 목사)

“가난하고 외로운 신학생 시절에 ‘가상칠언’을 비롯해서 ‘성령론’, ‘구원신앙’, ‘하나님의 선택’ 등 아더 핑크의 책을 즐겨 읽었습니다. 어느덧 30년이 훌쩍 지나 중견목회자가 되어 아더 핑크의 책을 추천하게 된 것을 생각... 더보기

책 속으로

“안식일은 타락 이전에 에덴동산에서 제정되어 유래되어 온 두 가지 제도 가운데 하나다. 안식일은 모세는 물론, 아브라함 이전부터 존재했다. 태고의 낙원에 그것과 함께 존재했던 또 하나의 제도는 결혼이었다. 결혼이 안식일의 규례처럼 모세의 율법 가운데 포함된 이유는 그 둘이 에덴동산에서 인간을 위해 제정되어 정해진 것이기 때문이다.”
- 1장에서

“시간을 구분하는 다른 단위들은 모두 천체의 움직임과 관련이 있다. 지구가 태양을 도는 것을 토대로 해가 구분되고, 달이 지구를 도는 것을 토대로 달이 구분되며, 지구가 중심축을 중심... 더보기

출판사 서평

“주일은 단순한 휴일이 아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오랫동안 교회의 주일 모임이 타의에 의해 중단되거나 제한되었다. 실로 경험해보지 못한 초유의 사태였다. 하지만, 그리스도인들에게는 그동안 느껴져 보지 못했던 주일의 소중함을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 이제, 교회가 다시 모인다. 한교총은 2020년 5월 31일을 ‘예배 회복의 날’로 선언했다. 예배 회복’은 결국 ‘주일의 회복’이다. 어떻게 다시 모일 것인가? 어떻게 주일을 회복할 것인가?

저자는 이 책에서 주일의 의무는 단지 주일 예배에 참여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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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룩한 주일, 예배 le**tus | 2020-07-0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코로나19로 인하여 지금 세계는 그리고 한국은 전체적으로 예배와 주일에 대한 중요성이 후순위로 밀리고 있는 현실입니다. 공동체성과 사회의 이익이 먼저라는 지극히 공리적인 포스트모더니즘의 사고가 지배한 가운데 주일은 더 이상의 주일이 아닌 그냥 일요일로 전락해 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암울한 상황에서 100년 전 개혁주의자인 아더핑크의 본서는 시대를 뛰어넘어 우리에게 주일이라는 개념에 대한 경종을 울리기에 충분합니다. 그리고 코로나로 인해 인본주의가 우선 순위가 되어 버린 상황에서 이미 하나님은 알고 있으셨다는 듯이 이 책을 통해 우리... 더보기
  • 주일 거룩한 안식일 ap**dent | 2020-06-3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주일 거룩한 안식일 그리스도인은 주일을 어떻게 지켜야 하는가? 아더핑크, 조계광옮김 생명의말씀사     그리스도인들은 일요일을 주일이라고 부릅니다... 더보기
  • 주일, 거룩한 안식일 so**1205 | 2020-06-3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어려서부터 ‘신앙의 기본은 주일에 예배드리러 교회에 가는 것’이라 배우고 자랐다. 주일은 나의 날이 아니라 하나님의 날이기에 일주일 중 가장 특별하고 소중한 날, 그 하루를 온전히 교회에서 예배로, 성도와의 교제로 보내는 것이 지극히 당연한 일이라 생각하며 살았다. 그러나 21세기 포스트모더니즘의 영향으로 개인의 자유와 선택이 중요해 지면서 평일의 세상살이를 내려놓고 주일 하루라도 여행을 가거나 여가시간을 보내는 것이 자연스러운 시대가 되었다. 공휴일이 주일과 연결되는 때이면 주일 예배를 빠지는 것을 ‘당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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