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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예측 부의 미래 세계 석학 5인이 말하는 기술 자본 문명의 대전환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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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7 ~ 2020.10.09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01241814(8901241811)
쪽수 200쪽
크기 151 * 217 * 26 mm /408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欲望の資本主義 3/丸山俊一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세계의 부와 권력은 어디로 흘러갈 것인가?
불확실성 속 숨은 미래를 감지해내는 세계 석학들의 놀라운 통찰

『초예측, 부의 미래: 세계 석학 5인이 말하는 기술·자본·문명의 대전환』은 지구촌 차원의 위기에 직면한 현 인류가 미래를 향해 던지는 질문들에 세계 석학 5인의 전망과 통찰로 답하는 책이다. 『사피엔스』의 저자이자 역사가인 유발 하라리를 비롯해 이 시대 최고의 지성들의 인터뷰를 한 권에 모았다. 전 세계가 전례 없는 정치적, 경제적 혼란을 겪고 있는 지금, 『초예측, 부의 미래』는 불확실성 속 숨은 미래를 감지해내는 통찰을 선보임으로써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힘을 제공한다.

앞으로 새로운 위험은 끊임없이 등장할 것이다. 각국 경제가 서로 연결되어 있는 상황에서 기아, 전염병, 전쟁 등은 얼마든지 국경을 넘어 다른 나라로 확산될 수 있다. 그때마다 우리는 전례 없는 도전 과제와 마주할 것이다. 하지만 적절한 안목만 있다면, 위기는 얼마든지 기회가 될 수 있다. 2008년 금융위기는 세계 경제를 초토화시켰지만, 그 균열을 계기로 우버나 에어비앤비 같은 공유경제 플랫폼이 등장했고, 암호화폐라는 혁신적인 실험이 가능했다. 지금의 위기도 누군가에게는 새판 짜기의 무대가 될 수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초예측, 부의 미래』는 단기 예측과 국지적 전망에 흔들리지 않고 새로운 부와 권력의 흐름을 통찰하며 미래를 적극적으로 사유할 힘을 선사한다.
▶ 『초예측 부의 미래』 북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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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초예측 부의 미래(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마루야마 순이치

저자가 속한 분야

NHK 엔터프라이즈 프로그램 개발 총괄 프로듀서로, 게이오 대학교 경제학부를 졸업한 뒤 NHK에 입사해 이색적인 교양 프로그램을 기획, 제작해왔다. 특히 〈욕망의 자본주의〉는 2016년 특집 방송 이후 2017년부터 매년 정기 시리즈로 방영되고 있으며 그중 2019년 시리즈가 이 책의 모태가 되었다. 국내에 번역된 저서로는 『자본주의 미래 보고서』, 『돈과 나』가 있다

저자 : NHK 다큐멘터리 제작팀

저자 : 유발 하라리

저자가 속한 분야

유발 하라리 전 세계 베스트셀러 『사피엔스』의 저자이며 현재 예루살렘 히브리 대학교 역사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히브리 대학교에서 전쟁사와 지중해사를 공부한 후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의 지저스 칼리지에서 중세 전쟁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사피엔스』 외에 『호모 데우스』, 『21세기를 위한 21가지 제언』, 『초예측』(공저) 등을 썼다.

저자 : 스콧 갤러웨이

저자가 속한 분야

뉴욕 대학교 스턴 경영대학원 교수이자 기업가다. 브랜드 전략과 디지털 마케팅 분야에서 연구 업적을 쌓았으며, 현재 영미권에서 가장 주목받는 지식인 중 한 명으로 세계경제포럼(WEF)이 뽑은 ‘내일의 글로벌 리더(Global Leaders of Tomorrow)’에 선정된 바 있다. 주요 저서로는 『플랫폼 제국의 미래』가 있다

스콧 갤러웨이님의 최근작

저자 : 찰스 호스킨슨

세계적인 암호화폐 선구자로, 1세대 비트코인, 2세대 이더리움의 뒤를 잇는 3세대 카르다노를 개발했다. 덴버 메트로폴리탄 주립대학교에서 수학을 전공했고, 이더리움 CEO를 역임했으며 현재는 카르다노 개발사 IOHK의 CEO로 있다. 블록체인 기술과 암호화폐 분야의 대중 교육과 건강한 생태계 조성에 관심이 많다.

저자 : 장 티롤, 마르쿠스 가브리엘

장 티롤 Jean Marcel Tirole
2014년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한 프랑스의 경제학자다. 게임이론과 산업조직론의 대가로 알려져 있다. 파리 9대학교에서 수학 박사 학위를, 미국 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MIT)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툴루즈 경제대학교(TSE) 교수이자 MIT 초빙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마르쿠스 가브리엘 Markus Gabriel
독일의 ‘천재 철학자’로, 24세에 하이델베르크 대학교에서 철학 박사 학위를 받고 28세에 본 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부임했다. 고대 그리스어, 라틴어부터 현대 영어까지 10개 언어에 능통하며, 신실재론이라는 독창적인 철학을 이끌고 있다. 『왜 세계는 존재하지 않는가』, 『나는 뇌가 아니다』 등을 썼다

역자 : 신희원

일본 요코하마 국립대학교에서 경제학을 공부했다. 기업 간의 의사소통을 돕는 통ㆍ번역사로 일하다가 더 많은 사람과 만날 수 있는 글 번역의 매력에 빠져 출판번역가의 길로 접어들었다. 번역은 단순히 외국어를 우리말로 옮기는 행위를 넘어 우리 사회의 지식과 문화의 저변을 넓히는 일이라고 믿고 있다. 옮긴 책으로 『데스 바이 아마존』, 『기업의 미래 GE에서 찾다』, 『일본 기업은 AI를 어떻게 활용하는가』, 『미시경제학 한입에 털어넣기』, 『기술 전쟁에서 이기는 법』, 『정량×정성 분석 바이블』 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1장 현대 자본주의 앞에는 어떤 미래가 기다리는가 - 유발 하라리
2장 거대 디지털 기업들은 세계를 어떻게 바꿀 것인가 - 스콧 갤러웨이
3장 암호화폐는 어떻게 잠들어 있는 부를 깨우는가 - 찰스 호스킨슨
4장 좋은 사회를 만드는 새로운 경제학이란 무엇인가 - 장 티롤
5장 탈진실의 시대에 가치의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 마르쿠스 가브리엘
에필로그

책 속으로

중앙 집중형 시스템은 권력의 분산을 추구하는 자본주의의 자유 시장과 다르게 작동합니다. 20세기에는 분산형 시스템이 확실하게 우위에 있었지만, 새로운 과학기술에 힘입어 21세기에는 중앙 집중형 시스템이 유력해질지 모릅니다. (29쪽)

저는 인공지능에 맞서 인간의 일을 지켜야 한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로봇에게 계산대 일을 빼앗겨도 괜찮아요. 오히려 이런 시대가 오면, 우리가 지켜야 할 것은 ‘일’이 아니라 ‘인간’일 것입니다. (31쪽)

오늘날 각광받는 인공지능과 생명공학, 나노기술 등의 첨단 과학과 신기술은 앞으로 수... 더보기

출판사 서평

코로나19, 암호화폐, 가짜 뉴스,
지금의 위기 다음에 펼쳐질 미래를 읽는다

전 지구를 휩쓸고 있는 코로나19가 1930년대 대공황 이후 최악의 불황을 가져올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앞으로의 세계 경제는 어떻게 달라질까? 대체 암호화폐가 뭐길래 비트코인 버블을 몰고온 것도 모자라 끔찍한 디지털 범죄의 온상이 된 걸까? 전염병, 테러, 선거 등 민감한 사회 이슈가 터질 때마다 확산되는 가짜 뉴스의 본질은 무엇일까?
『초예측, 부의 미래: 세계 석학 5인이 말하는 기술·자본·문명의 대전환』은 지구촌 차원의 위기에 직면한 현 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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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예측(부의 미래) et**amus | 2020-06-1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NHK 다큐멘터리 제작팀과 마루야마 순이치가 전 세계 석학 5인에게 기술, 자본, 문명에 대해 묻고 답하는 책이다. 세계적인 석학들이라 내용이 너무 어렵게 적혀 있지 않을까 고민했으나 술술 잘 읽히는 책이고 유익한 부분이 많았고 생각할 것도 많은 책이었다.   5명의 모든 석학들에게 세계의 자본주의와 지금의 거대 기업이 되어버린 GAFA(Google, Apple, Facebook, Amazon)에 대해 물었을 때 모두들 자본주의라고 해서 모든 것을 시장 경제에 맡겨야 하는 것은 아니라고 쓰고 있다. 모두들 자유와 방임을... 더보기
  • 모든 건 불투명하다. 저마다 미래를 예측한다고 말하지만 그들의 내다봄은 옳기도 하고 그르기도 하다. 앞으로 어떠한 날들이 전개될지를 정확하게 알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조금 더 현실에 가깝거나 멀거나. 정도의 차이만이 존재할 따름이다.  2020년 4월 20일 초판 1쇄 발행. 매우 따끈따끈한 책이다. 이웃나라 일본에서 지난해 제작된 <욕망의 자본주의 2019>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유발 하라리부터 시작하여 마르쿠스 가브리엘까지, 소위 최근 가장 잘 나가는 석학들의 이야기가 담겼다. 그들이 내다보는 미... 더보기
  • 하. 일단은 너무 어려웠던 책이었다. 좋아했던 작가 유발 하라리의 글만 보고 나머지 사람들은 무식하게도 한번도 들어본 적 없는 이름의 사람들이었다. 작가가 소개한 글을 보고 그 사람들이 굉장한 석학들임을 알게 되었다. 내가 살아가고 있는 사회 이 자본주의 사회가 미래에 어떤 모습을 변화하게 될지, 유발하라리는 '감시 자본주의'라는 이름으로 우리의 미래를 일컬었다. 엄청난 빅 테이터들의 홍수 속에 사실 우리는 무엇... 더보기
  • 2827835_9";"> 프롤로그 ... 더보기
  • 디지털 경제를 대비하며 sk**sky4 | 2020-05-25 | 추천: 0 | 5점 만점에 2점 구매
    이 책은 바야흐로 디지털 경제의 시대를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에 대해 소위 말하는 전문가들의 견해를 들어보는것이다.   책 내용은 별게 없다.   유발하라리는 그의 전작 "21가지 제언"과 "호모데우스"에서 이미 디지털 권력에 대해서 경고하고 그 경고를 무시했을때 우리 앞에는   "빅브라더"와 같은 디스토피아가 펼쳐질것이라고 계속 강조해왔다.   현대는 자본주의를 넘어 "데이터"가 종교가 된 세상이다. 이제 그 데이터를 어떻게 관리하느냐가 우리의 미래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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