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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을 보면 밖을 보면

웅진 모두의 그림책 18 | 양장본
안느-마르고 램스타인 , 마티아스 아르귀 지음 | 웅진주니어 | 2019년 02월 22일 출간
  • 정가 : 1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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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01230269(8901230267)
쪽수 44쪽
크기 248 * 347 * 10 mm /592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Inside Outside/Ramstein, Anne-margot
상품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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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안전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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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248 * 347 * 10 mm / 592g
제조일자 2019/02/22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참조
제조자 (수입자) 웅진주니어
재질 이미지참조
AS책임자&연락처 (주)웅진씽크빅 / 02-3670-1191, 031-956-7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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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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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지금껏 한쪽에서 세상을 보아 왔다면,
이 책은 지금까지와는 다른 쪽에서 세상을 바라보게 할 거예요. _커커스리뷰

2015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 작가 안느-마르고 램스타인 & 마티아스 아르귀 듀오의
사려 깊은 세상 관찰 [안을 보면 밖을 보면]

[안을 보면 밖을 보면]을 지은 안느-마르고 램스타인과 마티아스 아르귀는 프랑스에서 활동하는 듀오 작가입니다. 프랑스 스트라스부르그 미술학교에서 함께 공부하며 친구가 된 둘은 2011년 처음 함께 작업한 그림책 [알파벳 소동]을 시작으로 꾸준히 합동 작업을 이어 가고 있습니다. 두 작가는 시간의 흐름을 관찰한 그림책 [시작 다음]으로 2015년 볼로냐 라가치상 논픽션 부문 대상을 받았습니다. 봉오리가 꽃이 되고 무성했던 숲이 다듬어진 정원이 되며 평화로이 항해하던 배가 퍼붓는 비에 난파되는 등 세상의 여러 풍경을 ‘전과 후’로 나누어 독자들에게 독특한 예술 체험을 선사했지요. 이들은 신작 그림책 [안을 보면 밖을 보면]을 통해 다시 한 번 관찰의 즐거움을 세상에 선물합니다. 여러 대상의 안과 밖 풍경을 번갈아 보여 주며 세상 구석구석을 관찰하게 하는 이 책은 한쪽에서는 발견하기 힘든 현상의 이면을 보도록 유도합니다. 요동치는 심장을 근접한 시점에서 묘사한 그림과 높은 다리 위에서 번지 점프하는 사람 그림 사이의 간극에 어떤 이야기가 숨어 있을까요? 다른 페이지로 넘어가 보면, 안에서는 운전사 눈앞에 멋진 풍경이 펼쳐지지만 밖에서는 운전사의 차 뒤로 길게 늘어선 교통 정체 상황을 보게 됩니다. 또, 안에서 보면 휘몰아치는 눈보라를 꿋꿋이 견디고 있는 성곽이 밖에서 보면 스노우볼 안에 든 미니어처 장식물이 됩니다. 이렇듯 이 그림책은 세상의 다양한 이면을 통해 현상 너머를 헤아리는 폭넓고 사려 깊은 상상의 길로 인도합니다.

이 책의 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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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안을 보면 밖을 보면(웅진 모두의 그림책 18)(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안느-마르고 램스타인

프랑스에서 활동하는 듀오 작가입니다. 프랑스 스트라스부르그 장식 미술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하며 친구가 된 둘은 그동안 [알파벳 소동] [시작 다음]을 함께 작업하였고, ‘전과 후’로 나누어 시간의 흐름을 시각화한 작품 [시작 다음]으로 2015년 볼로냐 라가치상 논픽션 부문 대상을 받았습니다. 그들의 세 번째 작품 [안을 보면 밖을 보면]은 하나의 대상을 ‘안과 밖’ 두 가지 시점으로 관찰해 한쪽에서는 보이지 않는 세상의 또 다른 모습을 보여 줍니다.

저자 : 마티아스 아르귀

프랑스에서 활동하는 듀오 작가입니다. 프랑스 스트라스부르그 장식 미술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하며 친구가 된 둘은 그동안 [알파벳 소동] [시작 다음]을 함께 작업하였고, ‘전과 후’로 나누어 시간의 흐름을 시각화한 작품 [시작 다음]으로 2015년 볼로냐 라가치상 논픽션 부문 대상을 받았습니다. 그들의 세 번째 작품 [안을 보면 밖을 보면]은 하나의 대상을 ‘안과 밖’ 두 가지 시점으로 관찰해 한쪽에서는 보이지 않는 세상의 또 다른 모습을 보여 줍니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나와 너의 세계, 그 경계를 허무는 그림책
그림책 [안을 보면 밖을 보면]은 광산, 들판, 바다 등 드넓은 자연 세계는 물론 [미운 오리 새끼] [라푼젤] 등 고전 동화까지 경계 없이 넘나들며 세상 곳곳의 안과 밖을 보여 줍니다. 비좁고 치열한 안쪽 세상이 있는가 하면 드넓고 여유로운 바깥세상이 있고, 고즈넉한 안쪽 세상이 있는가 하면 소란한 바깥세상이 있습니다. 서로를 발견한 순간 두 세상에는 어떤 균열이 일게 될까요? 두 세상은 정말로 나뉘어 있는 걸까요? [안을 보면 밖을 보면]은 방심한 틈에 쉽사리 우물 안 개구리가 되고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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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색색깔깔과는 다른 부류의 책예전 가족오락관에서 다양한 각도에서 본 그림을 맞추는 게임이 있었는데그거와 비슷한 느낌이다. 내가 보고 있는 모습이 다른 편에선 이런 모습이 있을 수도 있구나 알게 되어 좋다. 이 책은 글 없이 그림만 있어서 무한 상상이 가능하고그래서 아이가 이야기를 직접 만들 수 있다.종알 종알 동생과 신나게 동화책을 본다. 왼쪽에는 사과의 단면이 그려져 있고 그 속에 벌레가 먹은 길이 보인다.미로 같아서 아이는 참 좋아한다~오른쪽에는 소풍 나와 있는 여자가 그 사과... 더보기
  • 오늘 만난 책은 이처럼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책 입니다. 책이 긴 직사각형으로 되어 있어 일반책과는 다를 것 같은 추측입니다. 책 표지도 앞/뒤 표지가 책의 주제를 명확히 보여줍니다. 고래의 눈으로 본 세상과 바다 속을 바라본 시선... 바닷속 동물 중 하나일 뿐인 돌고래와 다른 물고기들을 표현해요. 바라보는 시선의 입장에 따라 다르게 볼 수 있으며, 그에 따라 다른 생각과 행동을 할 수 있다는 것이죠! 선입견과 ... 더보기
  • 한 살 두 살 나이를 먹으면서 내 세상이 점점 짙어져 감을 느낀다. 그말인즉 내 주관이 강해져간다는 말이다. 어영부영 자신의 생각이 없다는 것도 별로이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너무 내 시야 안 우물 안의 세상에서 살고 있는 것은 아닐까? 우려가 되기도 한다. 그런 내가 내 세상에 빠지지 않기 위해 늘 생각하려는 것이 '역지사지'이다. 바꿔서 생각해볼 것, 뒤집어 생각해볼 것. 안팎을 바꿔볼 것, 그것에 관해 여실히 표현한 그림책 한 권을 만나게 되었다. 바로 이란 책이다.    이 책은 별도의 텍스트가 없다. ... 더보기
  • 안을 보면 밖을 보면 ha**am24 | 2019-03-1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글이 없는 그림책이지만 [안을 보면 밖을 보면]은 많은 생각이 들게 합니다. 고전 동화부터 일상 생활의 모습 안에서 볼 수 있는 양면적인 모습을 보여주죠. 수많은 경쟁을 하면서 치열한 세상이 안쪽 세상이 있으면 바깥 쪽은 평화롭고, 고요하기만 한 그런 세상을 말이죠. 물 위를 앉아있는 것만 같은 오리의 모습도 사실은 수면 아래에선 계속 발을 움직여야 있을 수 있는데, 우리는 한 쪽면만 보고 판단하는 것은 아닐까요?   언제나 행복해보이고 평화로워보이는 집이 사실은 매일 싸우고 서로에게 험담을 한다던지, 하는 ... 더보기
  • 안을보면 밖을보면 dl**s2000 | 2019-03-1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이 책의 작가 안느 마르고 램스타인&마티아스 아르귀는 프랑스에서 활동하는 듀오 작가입니다. 프랑스 스트라스부르그 장식 미술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하며 친구가 되어 ‘전과 후’로 나누어 작업한 으로 2015년 볼로냐 라가차상 논픽션 부분 대상을 받았습니다.   우리나라 말로 번역된 이라는 책 제목보다 ‘before after’라는 제목이 그림을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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