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소득공제

서사무가: 집 지킴이 신들 집 지킴이 신들

재미만만 우리고전 16
임정자 지음 | 이윤민 그림 | 한국고소설학회 감수 | 웅진주니어 | 2015년 12월 24일 출간
  • 정가 : 9,000원
    판매가 : 8,100 [10%↓ 9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45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해당 도서 포함 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12월 16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01205823(8901205823)
쪽수 124쪽
크기 152 * 200 mm /231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서사무가-집 지킴이 신들》은 여러 집 지킴이 신들이 어떻게 신이 되었는지, 각자 어떤 역할을 하는지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알려 주는 책이다. 옛날 우리나라 사람들은 대문 앞은 물론, 마당이나 부엌, 화장실에까지 신이 있다고 믿었다. 집 지킴이 신들은 종류가 많은 만큼 신이 된 사연도 가지각색이다. 어떤 집이든 살면서 많은 위기를 겪게 되고, 이것을 미리 막을 수는 없다. 위기를 극복하고 저승사자들도 두려워하는 신이 된 집 지킴이 신들의 이야기에는, 많은 어려움을 지혜롭게 극복하고자 했던 옛사람들의 바람이 담겨 있는 것은 아닐까 한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임정자는 어머니는 해마다 음력 10월이면 떡과 술을 해서 집 지킴이 신들에게 올리며, 식구들이 한 해 동안 별 탈 없이 살게 해 줘서 고맙다고 인사를 드립니다. 그런 문화 속에서 자란 덕에 집 지킴이 신들이 친근하게 느껴집니다. 요즘은 늦은 시간까지 혼자 집을 지키는 어린이들이 많습니다. 어린이 여러분, 무서워 마세요. 집 지킴이 신들이 여러분을 지켜 줄 테니까요. 지은 책으로 《적성의전》 《엄마 반 나도 반 추석 반보기》 《어두운 계단에서 도깨비가》 《내 동생 싸게 팔아요》 《흰산 도로랑》 들이 있습니다.

임정자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그림 : 이윤민

그린이 이윤민은 어느 때부터인가 신기한 우리 옛이야기들이 많이 잊혀 갔습니다. 집 지킴이 신을 상상하며, 사라져 가던 옛이야기의 즐거움을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여러분들도 집 지킴이 신들과 즐거운 모험을 상상해 보세요. 그린 책으로는 《꼭두와 꽃가마 타고》 《그 집에 책이 산다》 들이 있습니다.

감수 : 한국고소설학회

감수자 한국고소설학회는 고소설 전공 연구자들이 모여, 우리나라 고소설 관련 자료를 수집하고 그것의 문학적 의미를 탐색하며 이론을 정립하는 고소설 분야의 대표 학회입니다.

목차

1. 집 지키는 황우양씨, 터 지키는 막막부인
- 대꾸하지 말아야 했거늘
- 나무와 흙의 이치를 알고 집을 짓나니
- 개똥밭에 굴을 파고 살지라도
- 누가 내 집을 넘보는가

2. 집 지키는 일곱 형제, 문전본풀이
- 남편 찾아 바다 건너
- 우리 어머니가 아니구나
- 일곱 형제의 간을 다오
- 죽은 어머니를 살리고

3. 저승으로 말을 대신 보낸 사마장자
- 꿈자리가 뒤숭숭하여
- 저승사자들에게 상을 차려 바치고
- 집 지킴이 신들이 저승사자를 도우니
- 저승길로 말을 대신 보내고

책 속으로

소진랑은 오만 가지 거짓말을 늘어놓았어. 하지만 막막부인은 꼼짝하지 않았지.
“정 못 믿겠으면 속적삼을 벗어 주마.”
소진랑은 황우양씨의 속적삼을 담 너머로 던졌어. 막막부인이 살펴보니 자기가 바느질해서 만든 속적삼이 분명했어. 하지만 속적삼에 밴 땀 냄새가 달랐지. 황우양씨 냄새가 아닌 거야.
“나를 속일 생각일랑 그만하시고, 어서 돌아가시오.”
소진랑은 화가 났어.
“에잇, 더 이상은 못 참겠다!”
소진랑은 씨근덕거리며 최후의 방법을 썼어. 문에다 싹 을(乙)자를 써 붙이고, 문 여는 주문을 외운 거야.
그러자 단단... 더보기

출판사 서평

[작품 특징]

□ 집 지킴이 신들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대문부터 화장실까지, 집 안 곳곳을 지켜 주는 든든한 신들의 탄생

재미만만 우리고전 《서사무가-집 지킴이 신들》은 여러 집 지킴이 신들이 어떻게 신이 되었는지, 각자 어떤 역할을 하는지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알려 주는 책이다. 옛날 우리나라 사람들은 대문 앞은 물론, 마당이나 부엌, 화장실에까지 신이 있다고 믿었다. 집 지킴이 신들은 종류가 많은 만큼 신이 된 사연도 가지각색이다. 그러나 한 가지 공통점이 있으니, 바로 집에 닥친 위기를 이겨 내고 신이 되었다는 것이... 더보기

북로그 리뷰 (0)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해당도서의 리뷰가 없습니다.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설민석
    10,800원
  • 흔한남매 (원작)
    9,900원
  • 흔한남매
    9,900원
  • 김미영
    10,800원
  • 설민석
    10,8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