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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클래식 마카롱 시리즈 러브 에디션 세트

전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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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01204635(8901204630)
쪽수 1872쪽
크기 129 * 198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사랑에 관한 빛나는 명작을 만나다!

사랑의 여러 빛깔을 담은 펭귄 클래식 『펭귄클래식 마카롱 시리즈 : 러브 에디션 세트』. '마카롱 시리즈'는 지난 80년간, 아름다운 표지와 합리적 가격으로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아온 펭귄북스의 테마 시리즈다. 러브 에디션에서는 사랑에 관한 빛나는 명작들을 펭퀸클래식의 새로운 감각으로 담았다.

이번 시리즈는 총 7권으로 구성했다. 세계 단편 문학사의 거성 안톤 체호프의 《사랑에 관하여》, 개츠비를 통해, 제1차 세계대전 이후 좌절된 아메리칸 드림으로 인한 미국의 환멸을 그려낸 《위대한 개츠비》, 고립된 인간 존재들 사이의 소통 불가능성을 깊이 있게 탐색한 모리아크의 대표작《사랑의 서막》, 19세기 뉴욕 사회 속, 열정과 욕망, 허위와 위선 위대한 《순수의 시대》, 성숙한 사랑의 복잡한 본질에 눈뜨는 한 소년의 지적 성장과, 감정을 통제하는 이성의 성숙 과정을 묘사하고 있는 《첫사랑》, 최초의 위대한 ‘고백’ 문학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세상에게 버림받고 상처 입은 여인이 한밤에게 보내는 아침 인사《한밤이여, 안녕》을 만나볼 수 있다.
이 책의 상품구성
권수 도서명 저자 출간일 페이지수
(Page)
도서사이즈
(mm/g)
책소개
/목차
7 위대한 개츠비 F. 스콧 피츠제럴드 20150601 300 129 * 198 mm 보러가기
6 사랑의 사막 프랑수아 모리아크 20150601 250 129 * 198 mm 보러가기
5 순수의 시대 이디스 워튼 20150601 432 129 * 198 mm 보러가기
4 첫사랑 이반 투르게네프 20150601 170 130 * 200 mm 보러가기
3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요한 볼프강 폰 괴테 20150601 240 129 * 198 mm 보러가기
2 한밤이여, 안녕 진 리스 20150601 236 129 * 198 mm 보러가기
1 사랑에 관하여 안톤 체호프 20150601 252 129 * 198 mm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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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펭귄클래식 마카롱 시리즈 러브 에디션 세트(전7권)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안톤 체호프

저자가 속한 분야

안톤 체호프 1860년 러시아 타칸로크에서 태어났으며, 모스크바대학 의학부를 졸업했다. 재학중에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단편소설들을 쓰기 시작했으며, 졸업 후 의사로 근무하면서 본격적인 문학활동에 나섰다. 독일 바덴바덴에서 요양 중 병이 악화되어 1904년 44세의 나이에 생을 마쳤다. 1880년대 전반 몇 년 동안에 '관리의 죽음', '카멜레온', '하사관 프리시베예프', '슬픔' 등과 같은 풍자와 유머와 애수가 담긴 뛰어난 단편을 많이 남겼다. 그후 '황야', '지루한 이야기', '등불' 등을 발표하며 작가로서 확고한 위치를 굳혔고, 30세 때 시베리아 횡단 여행을 기점으로 사회 문제를 주제로 한 작품을 많이 다루며 사회 활동에 참여했다. 근대연극에서 기분극(氣分劇)의 창시자로서도 잘 알려져 있다. 희곡으로는 '이바노프'(1887), '갈매기'(1896), '바냐 아저씨'(1897), '세 자매'(1901), '벚꽃동산' 등이 대표적이다. 이들 작품은 러시아 근대 리얼리즘을 완성한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1888년에는 단편 소설집 '황혼'(1887)으로 푸쉬킨 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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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속한 분야

진 리스 본명이 엘렌 그웬돌른 리스 윌리엄스(Ellen Gwendolen Rees Williams)인 진 리스(Jean Rhys)는 1890년 도미니카의 윈드워드 군도 중 하나인 로소에서 출생했으며, 16세가 되어 영국으로 건너가 교육받을 때까지 도미니카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그녀의 아버지는 웨일즈 태생의 의사였고, 어머니는 영국계 크리올이었다. 어머니에게서 물려받은 크리올 문화와 그녀가 어릴 적에 익힌 도미니카의 문화적 유산은 그녀의 작품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리스의 소설들이 페미니즘적 접근뿐 아니라 제국주의/식민지주의로의 접근을 통한 분석을 하기에 적절한 소설이라고 생각되는 이유도 리스가 자신의 독특한 성장 배경을 통해 얻게 된 그녀 나름대로의 관점을 근간으로 소설의 내용을 끌어가고 있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많은 비평가들이 그녀의 소설들을 호평했지만 독자들에 의해 그녀의 진가가 진정하게 평가된 것은 아니었다. 그녀의 주제와 스타일과 혼이 분명 시대에 앞서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아하고 아름다운 외면 속에 숨어 있는 편집증적인 내용, 정직하게 다루어진 여성의 성과 심리, 꿈과 현실이 한데 섞여 만들어내는 몽롱한 분위기, 인상주의 기법의 도입, 다자관점을 통한 표현, 그리고 의식의 흐름 수법들이 리스를 뛰어난 모더니스트 작가로 만들어주고 있다. 『굿모닝, 미드나잇』(1939)이 출판된 이후 진 리스는 홀연히 사라졌고 그녀의 작품들은 절판되었다. 1958년『굿모닝, 미드나잇』이 극화되어 BBC 방송의 전파를 타게 되었을 때, 사망했다고까지 알려졌던 진 리스의 행방을 찾아내게 된다. 그 당시 그녀는 소설을 집필 중에 있었으며, 이것이 1966년에 출판되어 세상을 놀라게 한 『광막한 사르가소 바다』이다. 이 소설이 완성되는 데는 무려 9년이라는 세월이 소요되었다. 『제인 에어』에서 브론테에 의해 운명이 이미 결정된 광녀, 버사가 아름다운 앙투아네트로 변모하여 브론테가 못다 해준 이야기를 전개하기가 그만큼 어려웠던 것이다. 진 리스는 노년에도 왕성한 집필생활을 하였고 1978년 영국 여왕으로부터 훈작사를 수여받았으며, 1979년 5월 14일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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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디스 워튼

저자가 속한 분야

이디스 워튼 1862년 뉴욕에서 태어난 이디스 워튼은 주로 유럽에서 유년 시절을 보냈다. 1885년 테디 워튼과 결혼한 후에도 장기간 유럽에서 생활하거나 여행하며 소설 및 유럽 여러 지역의 역사, 건축, 미술에 대한 글을 쓰곤 했다. 또한 헨리 제임스를 비롯한 미국, 유럽의 여러 예술가 및 지식인들과 밀접한 관계를 맺기도 했다. 워튼은 외국에서 오래 생활한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객관적이고 깊이 있는 시선으로 미국 사회와 그 안의 여러 계층, 신. 구세대의 차이를 관찰했고 이를 다양한 작품에 담아냈다.

오늘날 워튼은 주로 페미니스트 비평가나 여성학자들이 연구하는 여성 작가 중 한 사람으로 간주되지만 생전에는 대중적 인기를 누리며 수많은 작품을 써낸 성공적인 시인 겸 소설가였다. 1937년에 프랑스 파리에서 사망했다. 『환락의 집 (The House of Mirth)』(1905), 『이선 프롬(Ethan Frome)』(1911), 『암초(The Reef)』(1912), 『시골의 풍습(The Custom of the Country)』(1913) 등 많은 작품을 남겼다. 1920년에 발표한 『순수의 시대 (The Age of Innocence)』로 여성으로서는 처음으로 퓰리처상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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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속한 분야

괴테 독일 최대의 문호. 1749년 프랑크푸르트에서 황실 고문관인 아버지와 시장의 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여덟 살 때 조부모에게 신년시를 써보낼 정도로 문학적 천재성이 엿보였다. 열여덟 살 때 첫 희곡 '여인의 변덕'을 썼고, 1772년(23세) 약혼자가 있는 샤를로테와의 이루지 못한 사랑을 소재로 삼은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발표하였으며, 이 작품으로 일약 유명해졌다. 1773년(24세) '파우스트'의 집필을 시작하였으며, 1775년(26세)에 희곡 '스텔라'를, 1778(29세)에 '에그몬트'를 집필하였고, 1779년(30세)에 '이피게니에'를 완성하였다. 1782년(39세)에 실러를 처음으로 만났으며, 후에 정식 부인이 된 평민 출신의 크리스티아네 불피우스를 만났다. 1808년(59세)에 '파우스트' 1부가 출간되었고, 나폴레옹과 두 차례 회견하였다. 1821년(72세)에 '빌헬름 마이스터의 편력시대'를 출간했으며, 1829년(80세) '이탈리아 기행'전편을 완결하였다. 1831년(82세)에 '파우스트'2부를 완성하였으며, 이듬해인 1832년 여든셋의 나이로 생을 마쳤다. 실러와 함께 독일문학의 황금시대를 이루었다. 괴테의 작품은 모두 자기 경험의 고백과 참회이며, 고전주의, 낭만주의에 의하여 거대한 업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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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반 투르게네프

저자가 속한 분야

이반 투르게네프 도스토예프스키, 톨스토이와 함께 19세기 러시아의 위대한 문호로 꼽히는 투르게네프는 1818년 11월 9일 중부 러시아 오룔의 광대한 토지를 소유한 귀족 가문에서 태어났다. 1833년 모스크바 대학교 어문학과에 입학해서 진보적인 사상을, 1834년 페테르부르크 대학교 철학과로 옮겨 문학적 영감을 접하고, 졸업 후 1838년 베를린 대학교에서 공부하기 위해 독일로 건너가 서구주의자들과 친교를 맺었다. 1841년 러시아로 돌아와 관료로 일하기도 했으나, 비평가 벨린스키를 만나고 본격적으로 작가의 길을 걷게 된다. 1843년 일생동안 가깝게 지낸 오페라 가수 폴리나 비아르도를 만났으며, 1861년 파리로 떠난 후 생애 대부분을 외국에서 보냈는데, 당대의 지성들인 톨스토이, 플로베르, 에밀 졸라, 빅토르 위고, 모파상, 조르주 상드, 헨리 제임스 등과 교류하며 푸쉬킨을 비롯한 러시아 문학을 유럽에 알리는 데 크게 공헌했다. 유럽에서 활발한 문학 활동을 하다가, 1883년 프랑스 부기발에서 죽음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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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안지영

역자 : 김보영

역자 : 윤정길

목차

사랑에 관하여
사랑의 서막
순수의 시대
위대한 개츠비
한밤이여, 안녕
첫사랑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출판사 서평

▣ 사랑에 관하여

평범한 인생에서 길어낸 비극적 유머!
인생은 아름답다, 체호프 식으로...

세계 단편 문학사의 거성 안톤 체호프. 그의 수많은 단편소설 중 아홉 편을 선별해 한 권에 실었다. 아사 지경에 이른 아이와 그 아버지의 가을 저녁을 독특한 화법으로 그린 [굴], 은밀하고 저속한 남성들의 욕망과 그 연대의식을 예리하게 통찰한 [진창], 사회의 부조리한 구조와 모순을 거친 풍랑에 섞어 토해낸 [구세프]는 작품성은 널리 인정받았으나 잘 알려지지 않은 초기 작품들이다. 이 책은 삶과 죽음의 경계, 진정한 사랑과 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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