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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걸들에게 주눅 든 내 아들을 지켜라

레너드 삭스 지음 | 김보영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08년 03월 24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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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01079356(8901079356)
쪽수 291쪽
크기 A5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Boys adrift/Sax, Leonard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남자아이를 둔 부모들의 걱정을 한방에 해결하는 자녀교육서
자신감 없고 의욕도 없는 우리 아들 '기살리기' 프로젝트

도대체 내 아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인가?『내 아들을 지켜라』는 딸들에 비해 경쟁에 뒤쳐지는 오늘날의 아들에게 일어나는 원인과 현상을 조목조목 명쾌하게 설명하는 자녀교육서다. 특히 딸과 달리 학습에 대한 흥미를 갖지 못하는 아들에게 알맞는 흥미 유발과 학습 방향이 소개됐다.

이 책은 일정한 틀에 맞춰 아들을 키우지 말 것을 권면한다. 이는 아들이 가지고 있는 본연의 모습에 맞는 교육관에 근거한다. 무엇보다 자신의 성과 다른 아이의 성향과 특징을 파악하지 못한 채, 아이들을 교육했던 엄마들에게 아들에게 알맞는 자녀교육이 무엇인지 고민할 여지를 주고 있다.

이런 점은 알아두세요!
이 책은 오늘날 '알파걸'에게 뒤쳐지는 아들이 나타나는 원인과 현황 그리고 올바른 양육법에 대해 안내한다. 무엇보다 저자는 영유아기의 남녀 뇌 발달 수준이 다른 만큼, 조기 교육에 열을 올리기 이전에 남자 아이에게 맞는 양육법이 무엇인지 생각해 볼 것을 조언한다.

저자소개

저자 : 레너드 삭스

저자가 속한 분야

★ 레너드 삭스 지음
가정의학과 의사이자 심리학자이며 《남자 아이 여자 아이》 등을 펴낸 베스트셀러 저자인 그는 국립단성공립교육협회(NASSPE, National Association for Single Sex Public Education)를 창립했고, 현재 그곳의 이사로 일하고 있다. <미국 심리학?행동신경과학지> <미국의학협회 저널> 등 유명한 여러 학회지에 글을 발표한 저술가이며, 인기 있는 강사로서 2007년 세계 각지에서 50여 회 이상 강연회를 개최했고, CNN, PBS, 폭스 뉴스, NPR 등 많은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미국 전역의 부모들에게 강한 영향을 미쳤다. 그는 현재 메릴랜드 주 몽고메리 카운티에 살고 있다.

★ 김보영 옮김
고려대학교 영어교육과를 졸업하고, 《행복이 가득한 집》 《이매진》 《마담 휘가로》 등의 잡지사에서 문화 담당 기자로 활동했다. 2001년 미국으로 건너가 미국 문화와 책들을 접한 뒤 재미있고 유익한 책들을 더 많이 국내에 소개하고자 번역과 출판 기획 일을 시작했다. 번역한 책으로는 《찰스 다윈》 《미국과 대량 학살의 시대》 《아침의 붉은 하늘》 《사회적 지위가 건강과 수명을 결정한다》 《보는 방식을 바꿔라》 《열두 살 어니의 좌충우돌 경영자 수업》 《하느님 끌기》 등이 있다.

목차

1장_ 내 아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 딸은 미래를 꿈꾸지만 아들은 미래에 관심이 없다
점점 똑똑해지는 딸과 점점 무기력해지는 아들 | '무관심'바이러스에 감염된 남자아이들


2장_ 학교가 재미없고 공부도 싫은 진짜 이유
- 조기교육이 아들을 망치고 있다
5세 남자 아이의 뇌는 3세 여자 아이의 뇌 | 다섯 살짜리 아이도 열등감을 안다 | 아들은 유치원에 1년 늦게 보내라

- 아들과 딸은 공부 스타일이 완전히 다르다
침팬지를 통해 본 남자와 여자의 차이 | 남자 아이가 숙제를 안 하는 이유

- 많이 놀아본 아들이 공부도 잘한다
남자 아이는 만지고 냄새 맡고 체험하게 하라

- 컴퓨터에 입력하듯 아들에게 주입하지 말라

- '아들의 위기'가 과연 과장된 것일까?
고학년으로 갈수록 더 커지는 실력차이 | 남자 아이의 특성을 하나도 고려하지 않는 교육

- 남자아이는 경쟁을 통해 성장한다
팀 경쟁을 통해 학교가 재미있어지다 | 아들의 승부 근성을 자극하라 | 질 경우엔 자존심에 상처받지 않을까?


3장_ 게임에만 빠져 사는 아들들
- 새벽까지 게임을 하는 남자 아이들
리더가 되고 싶은 아이가 게임에 중독될 확률이 높다

- 게임이 아들에게 미치는 치명적 영향
게임에 빠져 공부하기 싫은 게 아니다 | 게임이 아이들을 똑똑하게 만들 수 있을까? | 여자 친구보다 게임이 더 좋아요

- 아이가 게임에서 자연스럽게 멀어지는 방법
게임을 대신할 최고의 대안


4장_ 내 아들이 혹시 ADHD일까?
- ADHD진단을 받는 아들이 늘고 있다
톰 소여도 ADHD진단을 받는 시대 | "한번 시도해보는 건데, 뭐 어때"의 함정

- ADHD약이 아들의 뇌를 망가뜨릴 수 있다

- 약을 먹이지 않고 ADHD 치유하기

출판사 서평

※ 미국에서 25년 동안 10대 아이들이 여가 시간에 무엇을 하는지 조사를 하였다. 여자 아이들은 1980년 당시보다 여가 시간에 독서하는 비율이 약간 줄어들었다. 그러나 남자 아이는 열 명 중 아홉 명은 책을 단 한 권도 읽지 않는다.

※ 요즘 10대 남자 아이들은 일주일에 평균 13시간 이상 게임을 한다. 심지어 일주일에 20시간 이상 게임을 하는 아이도 있다. 그런 아이들은 종종 자정이 넘어서야 숙제를 한다.

※ 2007년 ADHD 치료약을 먹는 남자 아이들이 1987년에 비해 무려 30배가 증가했다.

※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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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만 셋키우고 있는 저에게 제목에서 부터 확~마음을 사로잡은 책... 책을 읽어가며 가슴이 답답해 오더군요... 큰일이군아...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키울까?... 남자 아이들이 점점 자신감도 없고 의욕도 없어지는 요즘 과연 자심감 있고 의욕이 넘치는 아이 어떻게 키울까?... 아들을 키우는 엄마들의 숙제인듯 하다... 남자아이들은 마음껏 체험을 할수 있게 해주어야 한다고 한다... 직접 만져보고 느껴보는게 하라... 많이 놀아본 아이들이 나중에 학교에 가서도 공부도 잘한다... 아직 내가 아이들에게 실천하지... 더보기
  • 우리 첫아이가, 아들이라서 무척 안심되고 기뻤던 순간이 있었어요. 남편이 장남인데다, 늦깍이 부부가 되어, 첫 아이를 가진 순간, 아들이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있었거든요. 바램대로, 아들이 태어났고 그 기쁨을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좋았는데요. 사실, 요즘 세상에 딸이라도 상관은 없겠지만, 아직까지 남아있는 우리네 전통에 깔린 사상은 어쩔 수 없나봅니다. 시부모님이 안심을 하는 것을 보면 말이지요. 그런데, 아들이 키우기 힘들다고 주위에서는 그러더라구요. 낳은것 보다, 키우는 것이 더 어렵다는 사실을요즘 깨... 더보기
  • 요즘  아들들에 관한 여러 가지의 문제점들을 지적하여 써 놓은 책 [내 아들을 지켜라]는 읽으면서 너무 많은 공감대를 형성하게 만든 책이다. 아들 만 둘 키우는 엄마인 나 아이들 키우면서 점점 목소리 커지는 나를 볼때 정말 답답했다. 게임을 좋아하고 비만이고 의욕적이지 못한 점들 그리고 산만하기까지 한 내 아들 이를 어쩔고 답답해 하던 나에게 머리에 소나기를 맞은듯 시원하게 만드는 책이었다. 같은 나이 또래의 여자아이들을 보면서 평소에 많이 부러웠었다. 야무지고 똑똑한 여자아이들  반면 내 ... 더보기
  • 아들을 아들답게 키우자 ch**0011 | 2008-06-0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이 책을 읽기전에도 나는 남자아이들이 많이여성화되고 무기력해지는 것을 느꼈다. 반면 여자아이들은 강해지고 당당해짐을 느꼈다. 딸만 둘 키우고 있는 나는 아이들을 유치원이나 학교에 보내기 시작할 때 가장 큰 걱정이 남자아이들에게 치일까봐였다. 처음 1학년때에는 때리는 남자아이들이 있어서 조금 걱정을 하기도 했지만 그 걱정도 학년을 올라갈수록 걱정할 일이 아님을 느꼈다. 남자아이들이 삼삼오오 짝을 지어서 공기놀이를 하는 모습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고 학교에서 임원들도 여자아이들이 우위임을 금방 알 수 있었다. 그것을... 더보기
  • 아들특성찾기 ho**ho1476 | 2008-06-04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학습에 점점더 무관심해지고 성취동기가 부족해지는 남학생들에게 대한 이야기이다. 남자아이들의 학습동기를 더 떨어뜨리는 이유는 지나친 조기교육과 경험적 지식에서 배움의 지식으로 전환된 교육때문이다. 남자아이와 여자아이의 특성이 틀린데 학교복도에서는 뛰어놀지 못하게하고 학교정원은 넘치고 운동장은 작아서 뛰어놀수있는 장소로도 협소하고 학교끝나면 모두들 부족한 공부를하느라 학원으로 직행하며 집에와서는 tv,컴퓨터,게임을하며 하루를 보낸다. 반복적인 삶을 살아가다보면 삶에 의욕을 잃어버리고 말것이다. 지금은 동네에서 아이들을 찾아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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