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바람과 그림자의 책 마이클 그루버 장편소설

뫼비우스 서재 | 반양장본
마이클 그루버 지음 | 박미영 옮김 | 노블마인 | 2008년 01월 25일 출간
  • 정가 : 13,800원
    판매가 : 12,420 [10%↓ 1,38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9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카드/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서상태 : 품절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01076331(8901076330)
쪽수 588쪽
크기 A5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The)book of air and shadows/Gruber, Michael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발표되지 못한 셰익스피어의 마지막 희곡, 400년간 감춰졌던 진실이 베일을 벗는다!

셰익스피어의 미발표 희곡을 찾기 위한 이들이 벌이는 음모와 배신의 드라마. '만약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은 셰익스피어 미발표 희곡이 존재하고, 그것이 발견된다면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 는 가정을 토대로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고서점에서 일하는 영화광 크로세티는 화제로 훼손된 책들을 정리하다가 오래된 고서적의 표지 속에 숨겨진 17세기 것으로 추정되는 의문의 편지를 발견한다. 크로세티는 이 편지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문헌 전문가인 벌스트로드 교수를 찾아가고, 교수는 이 편지가 셰익스피어의 미발표 희곡의 소재를 밝혀줄 문서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벌스트로드 교수는 이 편지의 소유권을 주장하기 위해 저작권 변호사 제이크 미쉬킨을 찾아가고, 편지의 소유권을 확인하던 미쉬킨은 며칠 뒤 벌스트로드 교수가 살해당했다는 소식을 듣는다. 교수의 상속자에게 편지를 전하려던 미쉬킨에게 괴한이 습격하면서 사건은 급박하게 흘러가기 시작하는데….

작품 자세히 들여다보기!
현재 셰익스피어의 미발표 희곡의 행방을 쫓는 두 인물의 시점과 17세기 셰익스피어의 옆에서 그의 행적을 써내려간 인물의 편지가 정교하게 결합되면서 셰익스피어의 희곡의 창작 비화와 숨겨진 비밀이 흥미진진하게 그려지고 있다.

이 책의 총서

총서 자세히 보기

저자소개

저자 : 마이클 그루버

저자가 속한 분야

지은이 : 마이클 그루버 Michael Gruber
1940년 뉴욕 브루클린에서 태어나, 컬럼비아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했다. 대학 졸업 후 뉴욕의 작은 잡지사 여러 곳에서 편집자 생활을 하다가 다시 학교로 돌아와 시티 칼리지에서 생물학 학사 학위를, 마이애미 대학에서 해양생물학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 후 마이애미의 레스토랑 몇 군데에서 요리사로 일하며, 여러 락 그룹의 순회공연 매니저로 활동하였다. 1977년 워싱턴 DC로 이주하여 과학기술정책국 카터 화이트 하우스에서 일했으며, 환경보호청에서 정책 분석가로 활동하며 청장의 연설문을 쓰기도 했다. 1986년, 연방 공무원에서 가장 높은 직급인 행정장관으로 승진하였고, 같은 해 로버트 K. 타넨바움의 이름으로 '버치 카프와 말렌' 시리즈 열다섯 권을 썼다. 1988년 시애틀로 이주하여 연설문 작가와 주정부 토지국 환경 전문가로 일하다가 1990년 이후로는 카프 시리즈 소설과 생물학 관련 논픽션을 기고하는 전업 프리랜서 작가로 일하고 있다. 그가 펴낸 소설로는 탐정 지미 파즈가 등장하는 『Tropic of Night』『Valley of Bones』 『Night of the Jaguar』와 판타지 『The Witch's Boy』 등이 있다. 현재 시애틀과 워싱턴을 오가며 새로운 소설을 구상하고 있다.

옮긴이: 박미영
이화여자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KBS사회문화센터 영상번역작가 과정을 수료했다. 옮긴 책으로는 『내 인생의 축복』『레이디 소피아의 연인』『철부지 신부』 등이 있다.

목차

1
브레이스거들의 편지 (1)
2
브레이스거들의 편지 (2)
3
브레이스거들의 편지 (3)
4
브레이스거들의 편지 (4)
5
브레이스거들의 편지 (5)
6
브레이스거들의 편지 (6)
7
브레이스거들의 편지 (7)
8
브레이스거들의 편지 (8)
9
브레이스거들의 편지 (9)
10
첫 번째 암호 편지
11
두 번째 암호 편지
12
세 번째 암호 편지
13
네 번째 암호 편지
14
다섯 번째 암호 편지
15
여섯 번째 암호 편지(조각 1)
16
여섯 번째 암호 편지(조각 2)
17
여섯 번째 암호 편지(조각 3)
18
여섯 번째 암호 편지(조각 4)
19
20
21
22
23

옮긴이의 말

책 속으로

크로세티는 단어 하나하나를 현대어로 해독하느라 처음 읽을 때는 그냥 넘어갔다가 다시 읽을 때에야 '색스퓨어'와 '희곡'이란 단어가 제대로 머릿속에 파고들었다. 그는 얼어붙었다가 헐떡이며 욕설을 내뱉었다. 등골에 진담이 솟았다. 그는 일어서서 브레이스거들의 글씨를 응시하며 그게 신기루처럼 사라지리라 예상했으나 그대로 남아 있었다. 색스퓨어, 희곡.
크로세티는 성실한 사람이었고, 생활이 빠듯한 편이었으나 종종 복권을 사곤 했다. 한번은 TV 앞에 앉아 여자가 숫자 적힌 공을 통에서 꺼내는 것을 지켜보며 자신의 복권에 적힌 숫자를 확인... 더보기

출판사 서평

위험과는 전혀 인연이 없을 것 같은 지적저작권 전문 변호사 제이크 미쉬킨은 그 직업으로 인해 윌리엄 셰익스피어가 관련된 값진 보물을 찾는 위험천만한 음모와 추적에 휘말리게 된다. 제이크는 누군지 모르는 살인자들을 기다리는 동안, 고서적 전문 서점에서 일어난 화재로 인해 충격적인 비밀을 담은 편지가 400년간 감춰져 있던 장소가 드러나면서 시작된 급박한 추격전에 대한 사건의 전말을 써내려간다. 뉴욕에서 영국으로 그리고 스위스로 이어지는 다급한 추격 과정에서, 제이크는 그의 모든 행동을 예측하고 있는 듯한 의문의 인물과 지혜를 겨루게 ... 더보기

북로그 리뷰 (40)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셰익스피어의 미발표 희곡을 찾기 위한 이들이 벌이는 음모와 배신의 드라마!'라는 책 소개글 처럼 모험과 스릴, 음모와 배신이 가득한 책이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전반적인 느낌은 흥미진진하지는 않다. 지루한 듯 하면서도 흥미롭고, 처지는 듯 하면서도 스릴있게 다가온다.그 묘한 분위기가 두꺼운 분량과 더디게 진행되는 속도에도 계속 책을 잡고 있게 만든다.당시의 정치적, 종교적 대립에 대한 셰익스피어의 입장이나 인물에 대한 작가의 상상력도 읽는 재미를 더 해 주었으며, 제이크 미쉬킨과 그의 가족들의 특이한 인물상도 책에 대한 흥미를 더욱... 더보기
  • 셰익스피어, 그처럼 동서양을 막론해서 자신의 작품을 알리고, 인정받고, 꾸준히 사랑받은 작가가 또 있을까? 하지만 인정과 사랑은 그가 창조해낸 작품들을 통해 얻어진 결과로 창조자인 그에 대해선 그 어떤 평가도 내릴 수 없다. 그에 대한 터무니없이 부족한 자료도 문제지만 예술작품에 대한 창조자의 ’동기’나 ’고뇌’ 등을 깡그리 무시하는 경향도 배제할 수 없다.    셰익스피어가 살던 시대. 그가 연극을 위해 머리를 싸매며 써내려갔을 극본은 한시도 만족을모르며 늘 새로운 것을 원하는 사람들의 욕구를 채워... 더보기
  • 바람과 그림자의 책 kj**756 | 2009-05-20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영화 천일의 스캔들은 매혹적이었다. 화려한 색상의 고풍스러운 옷! 강렬한 이미지의 매력적인 배우들! 커다란 스크린을 통해 그들이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보고 싶었지만, 시간을 내기 힘들어 짬짬이 시간을 내서 읽을 수 있는 책을 구입해 읽었다. 헨리 8세, 불린 자매의 사랑이야기라고 하기에는 그들을 둘러싼(조카와 딸을 이용해)권력에 다가가려는 술수가 넘쳐나 인간의 끝없는 욕망에 질린 채 역시 사람은 소박하게 사랑하는 사람과 사랑받고 사는게 제일이다 라는 결론을 내리고 끝을 내야했다. 그렇게 튜더왕조가 나와 멀어지는 것 같았는데 다시 내게... 더보기
  • 읽기 전부터 기대감을 가지고 있었던 책이다. 이 책을 읽음 많은 이들이 올한해 읽은 가장 좋은 책이었다는 평도 들었고, 책의 두께만큼이나 좋았던 책이라는 소리를 들었으니.. 일반 책 2~3권을 합쳐놓은 두께정도이다. 상당히 두툼한 책. 오래전에 소장한 책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또 기대감을 가지고 있었던 책이었음에도 쉽게 읽을 수 없었던건 책의 두께 때문이었는지도 모르겠다.   <바람과 그림자의 책> 어떤 내용일까.. 다른 분들의 평만큼 재밌을 책일까.. 반신반의로 읽기 시작한 책. 드디어 다 읽었다.. ... 더보기
  • [서평]바람과 그림자의 책 cy**28 | 2008-03-1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떨리는 마음으로 첫 장을 넘기면서 읽은 책 ' 바람과 그림자의 책 '은 역사의 한 자리를 찾이한 위대한 작가 셰익스피아의 미 발표 희곡에 대한 단서가 고 서점의 화재로 우연히 발견하여게 되면서, 이를 찾기위해 벌어지는 인간들의 탐욕함을 이야기 소재로 담고 있다. 이 책에는 여러 가지의 직업이 등장한다. 지적 재산권 변호사, 문헌 전문가인 교수 , 신부님, 책 재본사,영화를 사랑하는 서점 점원, 그리고 깡패 두목, 암호 전문가 등등 직업에서 나타나는 신비함 만큼 이 책의 이야기는 신비 하기만 했다. 가치를 ...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스토리K 1건의 스토리K가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조정래
      13,320원
    • 김진명
      12,600원
    • 김진명
      12,600원
    • 루시 모드 몽고메리
      15,120원
    • 히가시노 게이고
      15,12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김진명
      12,600원
    • 김진명
      12,600원
    • 히가시노 게이고
      15,120원
    • 박상영
      12,600원
    • 정세랑
      11,7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