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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놀라운 발견 시간의 미스터리에 빠진 사람들을 위한 시간사용설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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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01067100(8901067102)
쪽수 286쪽
크기 153 * 224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Zeit. Der Stoff, aus dem das Leben ist. Eine Gebrauchsanleitung/Klein, Stefan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시간에 숨겨진 놀라운 이야기

왜 일요일 오후는 한 일도 없이 후다닥 지나가는 걸까?
지루한 회의 시간은 왜 그리도 거북이걸음을 하는 걸까?
도대체 시간이 뭐기에?

<시간의 놀라운 발견>은 시간에 관한 종합탐구서이자 사용설명서이다. 독일의 저명한 학술칼럼니스트인 슈테판 클라인의 신작으로, 시간의 미스터리를 풀어주고 곳곳에 숨어 있는 시간을 발견해내는 흥미진진한 지적 탐험의 세계로 안내한다. 시간이란 무엇인지, 시간을 어떻게 경험할 수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시간을 더 신중하게 활용할 수 있는지를 몸 속의 생체시계, 마음 속의 심리시계, 두뇌 속의 시계가 작동하는 메커니즘을 통해 이야기한다.

저자는 뇌과학과 심리학, 생물학, 물리학 등의 다양한 연구와 실험에서 발견한 학술적 지식을 풀어내며 시간에 관한 진실을 흥미롭게 들려줌으로써 시간의 본질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몸 속에, 마음 속에, 두뇌 속에 숨어 있는 시간을 찾아 풍요롭게 활용할 것을 주장하면서, 그 방법으로 주의집중력을 높일 것,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것, 시간을 많이 써야 하는 일들을 즐거움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할 것을 제안한다.

저자소개

저자 : 슈테판 클라인

저자가 속한 분야

슈테판 클라인
1965년 독일 뮌헨 출생. 유럽 최고의 학술저널리스트로 평가받고 있다. 철학, 물리학, 뇌과학, 심리학, 사회학 등 인문학과 자연과학을 넘나들며 학자들의 논문 속에 숨어 있는 최신 연구를 대중에게 소개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의 대표작인 《행복의 공식》과 《우연의 법칙》은 전문 지식의 대중화가 어떻게 이루어져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훌륭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대학에서 철학과 물리학을 공부하고 바이오물리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은 후 <슈피겔>과 에서 기자로 일했다. 1998년 게오르그-폰-홀츠브링크 학술저널리즘 상을 받았다.

유영미
연세대학교 독문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우연의 법칙》,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진화 오디세이》, 《코코 샤넬》, 《불멸의 여성 100》 등 여러 권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목차

프롤로그: 시간을 찾아서

1. 시간을 도둑맞은 사람들
2. 몸은 어떻게 시간을 느끼는가
3. 두뇌 속 시간 메커니즘
4. 왜 즐거운 시간은 쏜살같이 지나가는가
5. 현재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6. 시간은 어떻게 허공으로 사라지는가
7. 멈춰버린 시간
8. 왜 나이 들수록 시간은 빨리 흐르는 걸까
9. 시간도둑
10. 두뇌 속에 숨겨진 시간 되찾기
11. 시간 부족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기
12. 시간 압박 탈출하기
13. 시간을 발견하는 6가지 방법

더 읽기: 시간이란 무엇인가

에필로그
옮긴이의 말

출판사 서평

도둑맞은 시간을 찾아 떠나는 흥미진진한 지적 탐험!
과학자와 심리학자들이 발견한 시간에 관한 기막힌 이야기
―유럽 최고의 학술칼럼니스트 슈테판 클라인의 신작, 《시간의 놀라운 발견》

왜 일요일 오후는 한 일도 없이 후다닥 지나가는 걸까? 지루한 회의 시간은 왜 그리도 거북이걸음을 하는 걸까? 왜 항상 나만 제시간에 일을 못 끝내고 야근해야 하는 걸까? 언제까지 이렇게 시간에 발목 잡혀 살아야 하는 걸까? 도대체 시간이 뭐기에?
《행복의 공식》과 《우연의 법칙》의 저자인 독일의 학술칼럼니스트 슈테판 클라인이 이번에는 ‘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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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류에게 '시간'만큼 많은 호기심을 선사했고, 수없이 천착했던 주제가 있을까. 《시와 진실》에서 괴테는 다음과 같이 고백했다. "잘만 사용하면 언제나 시간이 충분했기에 나는 때때로 2배 3배의 일도 해냈다. 시간은 무한히 길며 채우고자 한다면 정말 아주 많이 들어갈 수 있는 그릇이기 때문이다." 프랑스 시인 에르베 바진은 다음처럼 쓰고 있다. "강이 흐르는 것이 아니라 물이 흐른다. 세월이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지나간다." 시간은 언제나 그러했듯이 인간으로부터 가장 농밀히 사유되고,... 더보기
  • 시간과 기억 le**y5 | 2007-10-21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프롤로그 : 시간을 찾아서     "시간과 관련하여 가장 흔히들 하는 말은 '시간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정말 이상한 일이다. 인간의 수명은 그 어느 때보다 길어졌고, 여러 기계 장치의 도움으로 여유시간도 늘어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독일인의 3분의 1 이상이 만성적인 시간 부족에 시달리고 있고, 그 수는 설문조사를 할 때마다 늘어난다. (...) 연구에 따르면 이러한 시간 부족이 야기하는 만성 스트레스는 두뇌에 지속적인 부담을 주고 건강을 해치며 수명을 단축시킨다고 한다. 만성적인 분주함이 특히 위험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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