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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 간 사자

웅진 세계그림책 107 | 양장본
미셸 누드슨 지음 | 홍연미 옮김 | 케빈 호크스 그림 | 웅진주니어 | 2008년 12월 30일 출간 (1쇄 2007년 02월 15일)
| 5점 만점에 4점 리뷰 18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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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01060316(8901060310)
쪽수 40쪽
크기 255 * 295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Library lion/Knudsen, Michelle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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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사자처럼, 매일 도서관으로 가고 싶도록 만드는 그림책!

책과 도서관을 너무 사랑하는 어느 사자의 도서관 방문기『도서관에 간 사자』. 이 책은 도서관에 대한 애정 어린 찬사를 유쾌하게 보여주는 그림책이에요. 주인공 사자는 도서관의 규칙을 배우면서, 도서관에 온 아이들과 사서 선생님과 즐겁게 어울려요. 그 모습을 보는 아이들은 도서관으로 냉큼 달려가고 싶을 거예요.

어느 날, 도서관에 사자가 왔어요. 사자는 도서관을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이야기 방에서 잠이 들고 말았어요. 이야기 방에서 이야기가 시작되자 사자는 아이들과 함께 경청해서 들었어요. 그런데 이야기가 끝나자 '으르르르렁' 대기 시작했어요. 그 소리에 메리웨더 관장님이 나타났는데…. [양장본]

북소믈리에 한마디!

도서관에는 지켜야 할 규칙들이 있어요. 처음 도서관을 가는 친구들은 사자처럼 규칙을 몰라서 실수를 할지 몰라요. 하지만 규칙을 알고 나면, 사자처럼 만날 가고 싶을 거예요. 이제 막 책 읽기에 관심을 가진 아이에게 추천할 만한 책이에요.
수상 내역
[해외]
♦ 2006년 미국 학교도서관회보 선정 최고의 책
♦ 2006년 아마존닷컴 선정 최고의 그림책
♦ 뉴욕타임스, 퍼블리셔스 위클리 어린이책 베스트셀러

[국내]
♦ 2002 문화관광부 추천도서
♦ 한겨레 권장도서
♦ 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도서

이 책의 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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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도서관에 간 사자(웅진 세계그림책 107)(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미셸 누드슨

저자가 속한 분야

지은이 미셸 누드슨은 뉴욕 시와 뉴욕 주 이타카의 여러 도서관에서 사서로 일을 했다. 지금은 어린이책 기획 편집자로, 작가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작품으로 <물고기와 개구리> <메리크리스마스> <투덜이 칼> 등이 있다.

저자가 속한 분야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출판 편집과 기획 일을 하다가 지금은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버지니아 리 버튼의 작은집 이야기 , 말괄량이 기관차 치치. 월리엄 스타이그의 진짜 도둑, 수상한 제재소, 동포의 학교 , 밀리언즈, 잠자는 숲속의 공주 등 많은 어린이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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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 케빈 호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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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서관에 간 사자]는 무척 따뜻하고 아름다운 그림책입니다.그림에 반해 선택했다가 내용에 또 한번 반했어요.표지에 있는 사자와 아이들의 그림은 어떻게 이렇게 평온해 보일 수 있을까요?정말 도서관에는 사자가 꼭 있어야 할 것같은 기분이랍니다.어느 날 도서관에 사자가 나타났습니다.당연히 난리가 났겠지요? 맥비씨는 허둥지둥 관장님께 알리러 가지만 관장님은 사자가 규칙을 어기지 않았다면 내버려 두라는 소리만 합니다.그래요. 도서관에서는 규칙을 지켜야지요.다른 사람에게 방해가 되게 떠들어서도 안되고, 뛰어 다녀서도 안되고, 음식을 먹어서도 ... 더보기
  • 이 책은 제목을 보자 마자 읽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아서~ 장바구니에 담아 두었다. 첫째 아이와 가장 친한 친구,,, 두 아이의 모습을 주인공으로 한 것 같아서 더 애착이 갔는 지도 모르겠다~ 1등만 기억하는 @@@ 세상에서  빛과 소금으로 자랄... 두 친구의 도서관 우정 나누기가... 참 예쁘게 다가오는 책이다 ^^ 나도, 첫째 아이도 참 재미있게 읽었다. 재미있다. ^^ 더보기
  • 7세 큰 아들을 위해 구입한 책인데요, 글쎄요, 글자가 너무 작고요, 글자가 검은 색이 아니라 회색빛 희미한 색이라서 읽기가 좀 그래요. 반면 사자그림은 참 우람한데요, 표지에 나온 글자처럼 검은색이었지만 인내심가지고 읽기가 좋을텐데, 안에 페이지의 글자들은 매우 작아서 엄마인 저도 읽기가 힘들더군요. 다음에는 참고하셔서 글자를 반드시 진하게 검은 색으로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더보기
  • 책을 읽으면서 우리 아이들 하는 말 "엄마 도서관에 가면 정말로 사자가 있어요?" 글쎄 정말로 사자가 있는지 우리 도서관에 가 볼까? 그래서 우리는 도서관에 갔습니다 제가 일주일에 한번씩 도서관에 가서 아이들이 볼만한 책을 골라다 주었는데, 역시 직접 가서 보고 자기가 고른 책을 더 잘 좋아 합니다. 무더운 방학동안 시원한 도서관에서 독서 삼매경에 빠져 보시면 어떨런지요? 더보기
  • 규칙이란.. 모두를 위한 약속이야. 그러니까.. 그 규칙이 누군가에게 아픔을 준다면 우리는 다시 약속을 정하면 되는거지.. 그러니까.. 규칙은 모두가 지켜야 하는 것이기도 하지만.. 때로는 그 규칙은 소중한 사람을 위해 깨어져도 되는 약속이기도 하지..   누구나 행복할 수 있는 세상을 꿈꾸는 것은 유아기에나 가능한 일인지도 모른다. 언제나 나는 행복하니까..다른 사람 역시 행복해야 한다는 순수한 발상은 현실에 발을 내딛으면서 깨어지는 것인지도 모를 일이다. 현실안에 이미 길들여진 사람들은 말한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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