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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꼬까신 아기그림책 3
최숙희 지음 | 웅진주니어 | 2009년 04월 22일 출간 (1쇄 2005년 10월 25일)
| 5점 만점에 5점 리뷰 22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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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도서 포함 '유아/어린이/가정육아' 분야 ..
    2019.10.08 ~ 2019.11.17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01052922(890105292X)
쪽수 28쪽
크기 203 * 233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베스트셀러 작가 최숙희가 건네는 따뜻한 메시지

자아존중감을 높여 주는 그림책! 주인공 여자아이가 보기에는 동물들이 참 이상합니다. 개미는 너무 작고, 고슴도치는 따끔거리는 가시가 많습니다. 또, 뱀은 다리가 없고, 타조는 새면서 날지 못합니다. 하지만 각 동물들은 저마다의 장점을 가지고 있다고 말합니다. 이에 질세라 동물들도 아이에게 "그럼 너는?"하고 반문합니다.

『괜찮아』는 저연령 유아를 대상으로 한 인지 그림책입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이 흥미로워 할 동물의 생태 정보를 바탕으로 '자신감'이란 주제를 절묘하게 결합시켰습니다. 2박자 반복 구조로 표현된 동물의 동작 변화와 형태감은 유아의 시각을 즐겁게 합니다. 귀엽고 사랑스런 표지부터 각 장마다 재미있게 구성된 화면들은 유아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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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최숙희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최숙희는 서울대학교에서 산업미술을 전공하고 어린이책을 만들고 있다. 2005년 볼로냐 아동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션’ 작가로 선정되었다.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책으로 <열두 띠 동물 까꿍놀이> <누구 그림자일까?> 등이 있고, 그린 책으로 <샤를 페로가 들려주는 프랑스 옛이야기> <세상을 담은 그림, 지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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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표지를 보자. 머리를 두 갈래로 묶은 여자아이가 팔짱을 끼고 서 있다. 커다랗고 맑은 눈망울로 똑바로 앞을 바라보고 있는 것이 뭔가 할 말이 있는 것 같다. 동글동글한 얼굴에서 장난기가 느껴지기도 하고, 조금 당돌해 보이기도 하고, 어쨌든 똑 부러진 여자아이인 것 같다. 표지를 보고는 누구든 “허, 고 녀석 참 귀엽다!” 한다. 쌩긋 웃음 띤 얼굴인데 이 꼬마가 도대체 무슨 이야기를 하려나 궁금하다. 제목이 인데 뭐가 괜찮다는 걸까?

■ 내용
아이가 보기에 동물들은 참 이상합니다. 개미는 너무 작고, 고슴도치는 따끔거리는 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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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괜찮아 ch**yiseul | 2017-05-31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구매
     교보문고 유아 카테고리 스테디셀러에 있어서 구매했습니다. 제목이 '괜찮아' 라길래 처음엔 실수를 해도 괜찮다는 내용인가 하고 아기에게 읽어줬는데 남들이 보기엔 흠 같이 보이는 것도 각자 특징으로, 특기로 장점이 될 수 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부모가 된 제가 어렸을 때 가졌던 고민을 내 아이도 갖게 될 때를 생각해 봤습니다. 다른 친구들, 예체능을 잘하는 애들은 예체능 쪽으로, 수학, 곽학을 잘 하는 애들은 이과로, 장래에 뭐가 되고 싶다는 꿈을 하나씩 찾아서 갖는데 나 혼자 꿈 없이 도태되고 있는 건 아닌가 고민... 더보기
  • 괜찮아~ hy**255 | 2014-09-0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자아존중감을 높여 주는 그림책! 주인공 여자아이가 보기에는 동물들이 참 이상합니다. 개미는 너무 작고, 고슴도치는 따끔거리는 가시가 많습니다. 또, 뱀은 다리가 없고, 타조는 새면서 날지 못합니다. 하지만 각 동물들은 저마다의 장점을 가지고 있다고 말합니다. 이에 질세라 동물들도 아이에게 "그럼 너는?"하고 반문합니다. <괜찮아>는 저연령 유아를 대상으로 한 인지 그림책입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이 흥미로워 할 동물의 생태 정보를 바탕으로 '자신감'이란 주제를 절묘하게 결합시켰습니다. 2박자 반복 구조로 표현된 동물의 동작 ... 더보기
  • 첫 아이가 태어났을 때 친구가 선물한 책이 최숙희 님의 <열두 띠 동물 까꿍놀이>였다. 그림이 특이하기도 했거니와 아이가 너무 좋아한 책이라 늘 염두에 두던 작가였는데.. 1학년 교과서에 이 책이 시로 소개되었다. 개미는 작아도 힘이 세고, 타조는 날지 못해도 달리기를 잘 하고~ 아이에게 긍정적인 마음을 갖게 해 줄 좋은 책이다. 그래서 나는 책을 선물할 아이가 있으면 이 책을 선물한다. 초등학교 책에 실렸다고 입학선물로 한 적도 있다. 6살 조카에게는 지난 번 성탄절에 선물로 주었다... 더보기
  • 괜찮아 in**27 | 2011-06-16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이 동화책은 그림체부터가 왠지 꼭 마음에 들어버려서 언젠간 구입해서 봐야지 봐야지 했었다.  이번에 싼가격에 좋은기회가 있어서 구입했는데, 표지의 그림체는 정말정말 귀여운 인형같아서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마치, 우리 꼬맹이도 이런 모습으로 자라줬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보기라도 하듯 (물론, 비슷하게는 자라고 있지만..하하하;;;) 그림체에 녹아들었다.저녁 잠자리에 들기전에 우리꼬맹이에게 읽어주면서 보니, '아, 이거 긍정적 마인드구나.'라는걸 깨닫게 된다.  제목에서부터 그런 느낌이 없진 않았지만, 왠지... 더보기
  • 최숙희 작가님의 그림을 좋아하게끔 만든 책 "열두 띠 동물 까꿍놀이" 그리고 그런 그림이 좋아 선택하여 구입하게 된 "괜찮아" 아이가 처음으로 말을 배울 무렵에 사줬던 동화였는데 어느덧 자신이 선호하는 몇가지 책 중에 "괜찮아" 이 책이 포함되어 있다.   글자 몇 자 안되고 그림만 큰 류의 책들이라고 어느날 우리 친정아버지가 보시고 이런 책을 비싼 돈 주고 산다고 나무라셨지만 아이는 그림을 보고 그 안에 있는 동물들을 보고 동물들의 이름을 익히고 또 자신을 마지막에 나오는 아이에 비유해 "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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