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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과 편견 선물세트(초판양장본+드라제초콜릿+드립백커피)

제인 오스틴 지음 | 김유미 옮김 | 북엔 | 2019년 12월 1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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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8809529011021
쪽수 672쪽
크기 180 * 265 * 77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컬처테라피가 선보이는 특별한 콜라보!
엇갈리고 갈등하면서도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오만과 편견》과
달콤한 초콜릿, 향긋한 커피의 만남!

컬처테라피의 특별한 콜라보, 시대를 아우르며 사랑받는 영국의 작가 제인 오스틴의 대표작인 《오만과 편견》과 함께합니다. 향긋한 커피 한 잔과 함께 달콤한 초콜릿으로 일상의 달콤한 여유를 즐겨보세요. 컬처테라피와 함께하는 하루 30분의 소소한 여유가 우리의 일상을 안온하게 만들어줄 것입니다. 당신의 소중한 이, 사랑하는 이, 감사한 이에게 따뜻한 위로의 메시지와 함께 컬처테라피를 선물해보세요.

[ 구성상품 1 ] 〈오만과 편견〉 (초판 양장본)

18세기 영국에서 태어났지만 오늘날까지도 전 세계의 대중문화에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소설가 제인 오스틴의 대표작 《오만과 편견》. 오스틴이 스무 살이 되던 때에 ‘첫인상’이란 제목으로 집필했지만 1813년 현재의 제목으로 바꿔 출간된 이 작품 속에는 신분 차이와 서로에 대한 오해로 아슬아슬 엇갈리는 남녀의 로맨틱한 관계부터 당대 결혼관에 대한 비판과 풍자가 섬세하면서도 재치 있는 필체로 담겨 있다.
여러 인물의 복잡한 관계, 어딘지 우리를 닮은 주인공들의 감정과 내면 심리를 정밀하고 예리하게 그려낸 《오만과 편견》은 지금까지도 전 세계 독자들에게 많은 공감과 애정을 받고 있다.

[ 구성상품 2 ] 쇼콜라티에 고영주 대표의 드라제 초콜릿: 드라제 초콜릿 100g

- 쇼콜라티에 고영주 대표의 드라제 초콜릿입니다.

※ 벨기에 전통 수제 초콜릿 기술을 국내에 최초로 선보인 쇼콜라티에 1세대 고영주 대표는 벨기에, 스위스 등에서 초콜릿 전문가 과정을 수료한 후 국내에서 벨기에 정통 수제 초콜릿과 초콜릿 문화 정착을 위해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 구성상품 3 ] 카페자우 드립백 커피 : 브라질 모지아나 아라라 아줄(원두)/ 3개입

- 특유의 달콤함, 아몬드, 브라운 슈가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싱글 오리진 원두입니다.

※ 카페자우는 스페셜티 싱글 오리진 커피를 통해 커피 본연의 맛과 향을 전달하고자 노력하는 스페셜티 커피 전문 브랜드로서 따뜻한 위로와 맑은 에너지를 전달하고자 고영주 쇼콜라티에와의 만남에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상세이미지

오만과 편견 선물세트(초판양장본+드라제초콜릿+드립백커피)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제인 오스틴

저자가 속한 분야

제인 오스틴 1775년 12월 16일 영국 햄프셔 주 스티븐턴에서 교구 목사인 아버지 조지 오스틴과 어머니 커샌드라 사이에서 8남매 중 일곱째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독서를 좋아하였고, 열두 살 때부터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스무 살이 되던 1795년에는 《엘리너와 메리앤》이라는 첫 장편소설을 완성했는데, 1797년 이 소설은 개작되어 《이성과 감성》으로 재탄생한다.
1796년에는 직접 경험한 사랑의 아픔을 바탕으로 《첫인상》을 집필하였는데, 소설 집필에 소질이 있다고 느낀 그녀의 아버지는 《첫인상》을 한 출판사에 보냈으나 거절당했다. 하지만 오스틴은 이후에도 습작과 초기 작품의 개작을 계속했다. 1805년 1월 아버지가 사망한 후에는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3년간 형제, 친척, 친구의 집을 전전하다가 아내를 잃은 셋째 오빠 에드워드의 권유로 햄프셔 주의 초턴이라는 곳에 정착했고, 그곳에서 생을 마감할 때까지 평생 독신으로 살았다.
1811년 《이성과 감성》을 익명으로 출판하였고, 《첫인상》을 《오만과 편견》으로 개작하여 1813년에 출판했다. 1814년 《맨스필드 파크》, 1815년에는 《에마》를 출간하여 작가로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갔으나 다음 해 《설득》을 탈고한 이후 급격하게 건강이 악화되어 오랫동안 병상에 누워 있었다. 1817년 《샌디션》을 집필하고 있었으나 건강 악화 때문에 중단해야 했고, 작품을 마무리하지 못한 채 같은 해 7월 42세의 일기로 사망했다. 사후에 《노생거 수도원》과 《설득》을 비롯해 개작된 작품이나 생전의 습작품, 편지 등이 출간되었다.

역자 : 김유미

서강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글밥 아카데미’를 수료했다. 현재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번역서로 《행복한 라디오》 《프로작네이션》 《위대한 몽상가》 등이 있다.

목차

제1부
제2부
제3부

작품해설 | 오만과 편견의 경계 위에 꽃피운 사랑
작가연보

출판사 서평

영국이 낳은 여류 작가 제인 오스틴만의 연애학개론 《오만과 편견》
우아한 1894년 초판본 표지 디자인!

영국 BBC 방송은 두 번째 밀레니엄을 마감하여 ‘지난 천년 동안의 최고의 문학가’를 뽑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1위인 윌리엄 셰익스피어에 이어 두 번째로 이름을 올린 작가가 바로 제인 오스틴이다. 《오만과 편견》은 노벨 연구소가 선정한 세계문학 100대 작품에 선정되었으며, 호주에서는 독자가 선정한 ‘역사상 최고의 책’ 1위에 올랐다. 또한 국립중앙도서관의 청소년 권장도서 등 우리나라의 각종 추천도서 목록에도 빠지는 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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