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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판인쇄로 다시 읽는 김소월 시집 못잊어 + 진달래 꽃 세트 (전 2권)

양장 | 전2권
김소월외 지음 | 책과인쇄박물관외 | 2018년 07월 14일 출간 (1쇄 2018년 08월 07일)
활판인쇄로 다시 읽는 김소월 시집 못잊어 + 진달래 꽃 세트 (전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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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2909100896902(1196125325)
쪽수 8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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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못잊어(활판인쇄로 다시읽는)(양장본 HardCover)>
"활자가 지나간 자리,
그 흔적을 따라 눈으로 한 번, 그리고 손으로 한 번 더 읽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활판인쇄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책과인쇄박물관의 무모한 도전,
2018년에 부활한 활판인쇄본 시집
현재의 출판 인쇄기술은 한계에 도달했다고도 할 수 있을 만큼 최첨단 기술을 가지고 발전해 있다.
컴퓨터가 발달하면서 인쇄공정은 간단해지고, 전자책 또한 등장해 많은 사람들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대에 이르렀다.
이와 같은 첨단시대에 과거의 납 활자를 이용한 활판인쇄방식으로 책을 만드는 일은 무모한 도전이라고도 볼 수 있다.
하지만, 활자가 주는 그 힘 하나에 집중하며 읽기 위해 시간과 정성을 쏟았다.
책에 쓰이는 수많은 활자를 주조하는데 걸린 시간 2년, 그리고 활자를 문선, 조판하고 멈추었던 활판인쇄기에 숨을 불어넣어 한 장씩 찍어낸 책이다.
화려하진 않지만 소박하고 정갈한 책으로 독자의 가장 가까이에서 활자 하나 하나가 주는 울림 그대로를 느낄 수 있는 시집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만들었다.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시인 김소월
기다림과 그리움을 노래한 그의 시를 [진달래꽃]과 [못잊어] 두 권으로 펴냈고 이는 1970년대 이후 사라진 활판인쇄 방식을 되살린 것으로 의미가 크다.
활판인쇄로 찍어낸 책은 활자의 눌림에 따라 글자의 깊이와 농담이 다르게 표현되어 현재의 오프셋인쇄에서는 나타나지 않는 입체감을 느낄 수 있다. 오돌토돌 활자의 흔적이 만들어내는 질감을 따라 읽다보면 시를 읽는 즐거움이 배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
책을 한 페이지씩 읽으면서 김소월 시인이 글을 썼을 그 시절을 되새기고, 수많은 활자를 만든 주조장인의 이야기와 원고를 손에 들고 한 자 한 자 문선하여 조판한 문선공과 조판공의 손놀림을 떠올린다면 더 큰 울림으로 다가 올 것이다.

주조: 활자를 글자틀인 자모에 녹인 납물을 부어 만들어내는 것
문선: 원고에 쓰인 활자를 찾아 뽑아내는 것
조판: 문선한 활자를 심어 인쇄판을 짜는 것

<진달래꽃(활판인쇄로 다시읽는)(양장본 HardCover)>
"활자가 지나간 자리,
그 흔적을 따라 눈으로 한 번, 그리고 손으로 한 번 더 읽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활판인쇄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책과인쇄박물관의 무모한 도전,
2018년에 부활한 활판인쇄본 시집
현재의 출판 인쇄기술은 한계에 도달했다고도 할 수 있을 만큼 최첨단 기술을 가지고 발전해 있다.
컴퓨터가 발달하면서 인쇄공정은 간단해지고, 전자책 또한 등장해 많은 사람들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대에 이르렀다.
이와 같은 첨단시대에 과거의 납 활자를 이용한 활판인쇄방식으로 책을 만드는 일은 무모한 도전이라고도 볼 수 있다.
하지만, 활자가 주는 그 힘 하나에 집중하며 읽기 위해 시간과 정성을 쏟았다.
책에 쓰이는 수많은 활자를 주조하는데 걸린 시간 2년, 그리고 활자를 문선, 조판하고 멈추었던 활판인쇄기에 숨을 불어넣어 한 장씩 찍어낸 책이다.
화려하진 않지만 소박하고 정갈한 책으로 독자의 가장 가까이에서 활자 하나 하나가 주는 울림 그대로를 느낄 수 있는 시집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만들었다.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시인 김소월
기다림과 그리움을 노래한 그의 시를 [진달래꽃]과 [못잊어] 두 권으로 펴냈고 이는 1970년대 이후 사라진 활판인쇄 방식을 되살린 것으로 의미가 크다.
활판인쇄로 찍어낸 책은 활자의 눌림에 따라 글자의 깊이와 농담이 다르게 표현되어 현재의 오프셋인쇄에서는 나타나지 않는 입체감을 느낄 수 있다. 오돌토돌 활자의 흔적이 만들어내는 질감을 따라 읽다보면 시를 읽는 즐거움이 배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
책을 한 페이지씩 읽으면서 김소월 시인이 글을 썼을 그 시절을 되새기고, 수많은 활자를 만든 주조장인의 이야기와 원고를 손에 들고 한 자 한 자 문선하여 조판한 문선공과 조판공의 손놀림을 떠올린다면 더 큰 울림으로 다가 올 것이다.

주조: 활자를 글자틀인 자모에 녹인 납물을 부어 만들어내는 것
문선: 원고에 쓰인 활자를 찾아 뽑아내는 것
조판: 문선한 활자를 심어 인쇄판을 짜는 것

<못잊어(활판인쇄로 다시읽는)(양장본 HardCover) 목차>
1. 못잊어
못잊어
님과 벗
풀 따기
바다
옛 이야기
산 위에
님의 노래
님의 말씀
님에게
맘 켕기는 날

2. 부모
부모

꿈꾼 그 옛날
꿈으로 오는 한 사람
봄밤
고적한 날
두 사람
닭소리

3.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천리만리
해가 산마루에 저물어도
만나려는 심사
하늘끝
부헝새
만리성
제비
개아미
님의 나라 땅

4. 자나 깨나 앉으나 서나
자나 깨나 앉으나 서나
생과 사
귀뚜라미
비단안개
애모
가을 저녁에
반달
불운에 우는 그대여
깊이 믿던 심성

5.먼 후일
먼 후일
오시는 눈
설움의 덩이
낙천
마음의 눈물

깊고 깊은 언약
붉은 조수
초혼
바다가 변하여 뽕나무밭 된다고
맘에 있는 말이라고 다 할까 보냐
황촉불
부부
나의 집
오는 봄
우리 집
바리운 몸
들돌이
밭고랑 위에서
저녁 때
묵념
찬 저녁

6. 개여울
개여울
생의 감격
인간미
봄도 깊었네
농촌 처녀를 보고
고독
세모감
사랑의 선물
맘에 속의 사람

<진달래꽃(활판인쇄로 다시읽는)(양장본 HardCover) 목차>
1. 진달래꽃
진달래꽃
개여울의 노래
가는 길
원앙침



춘향과 이도령

2. 접동새
접동새
사노라면 죽는 것을

꽃 촉 불 켜는 밤
하다못해 죽어 달라가 옳나
희망
전망
나는 세상모르고 살았노라
꿈길
낭인의 봄
금잔디
강촌
첫 치마
달맞이

3. 엄마야 누나야
엄마야 누나야
닭은 꼬꾸요
상쾌한 아침
기회
건강한 잠
장별리
박 넝쿨 타령
무신
기분전환

4. 왕십리
왕십리
무심
열락
마른강 두덕에서
구름
새벽
자주구름
눈 오는 저녁
담배
기억
엄숙
잊었던 맘 봄비
그를 꿈꾼 밤
서울 밤
가을 아침에
옛날
어버이
부귀공명
자전거
나무리벌 노래
가막덤불

5. 가는 봄 삼월
가는 봄 삼월
등불과 마주 앉으려면
공원의 밤
옷과 밥과 자유
흘러가는 물이라 맘이 물이면
바람과 봄
달빛
바닷가의 밤
님 생각

6. 산유화
산유화
늦은 가을 비
동경하는 애인
거친 풀 흐트러진 모래동으로
이 책의 상품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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