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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모인류 어른의 쓸모에 대해 묻다

빈센트 , 강승민 지음 | 전택수, 윤상명 사진 | 몽스북 | 2018년 11월 12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21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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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96519001(1196519005)
쪽수 272쪽
크기 142 * 212 * 23 mm /374g 판형알림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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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당신의 인생, 잘 만든 드라이버만큼 유용하게 살아가고 있는지.”
어른의 삶에 진짜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마흔이 넘었지만 저자 역시 그 답을 찾지 못해 헤매는 인생이다.
저자 강승민은 한때 잘나가던 기자였다.독자들의 관심을 얻은 특종 기사를 수도 없이 터뜨렸고 필력 좋은 기자로 조직의 인정도 받았다.탄탄하게 회사 생활 잘 하고 있다고 자부하며 지내던 시절이었다.문재인,이영애도 만나보고 다방면의 문화계 인사들과 활발히 교류하며 지냈다.그들만큼은 아니어도본인 역시 적당히, 잘 살아갈 수 있을 거라고 막연히 기대하면서 말이다.
그나마 평탄하던 시절은 지나가버렸다.인생의 ‘Stop' 신호가 켜진 듯한 기분이 어느 순간 밀려왔다.
시대 변화와 함께 하던 일은 사양산업군에 들어갔고 회사의 분위기는 이전 같지 않았다.출근길이면‘오늘뭘할까’가탐탁지않았고, 퇴근길에는‘이렇게살아도되나’로어수선했다. 그게오래예고된 Stop 사인이었다. 횡단보도의 신호등처럼 ‘멈추라’는 사인이 깜빡거림을 지속했다. 익숙한 걸음을 멈춰야 했다.
15년동안 지속해온 삶을 바꿔야겠다고 마음 먹었다. 몸으로 하는 일을 찾아 대형마트에서 피자 굽는 일을 시작했다. 적당히 몸을 쓰고 근근하게 밥벌이가 되는 곳에서의 새로운 삶.그러나 현실은 녹록치 않고 40대 중반의 몸은 예전 같지 않았다. 어느덧 인생 쓸모를 다한 게 아닌가 하여 헛헛해졌다. 무엇보다 ‘나 가진 쓸모’에 대한 의문이 여전히 남았다.

서툰 어른들을 위한 빈센트의 생활 철학
그러던 어느 날 가까운 동네 한옥에 이사 온 빈센트를 만났다.
우리 나이로 예순 일곱, 은퇴 이후의 삶에 속하는 빈센트의 일상은 강승민에게 인생의 어떤 질문들을 떠오르게 했다.
한창 리모델링 중이던 빈센트의 한옥 앞은 여느 공사장과는 분위기가 달랐다.다음날 아침이면 다시 너저분하게 시작될 공사 현장이지만 집주인은 저녁마다 혼자 남아 집 앞의 도로까지 깨끗하게 정리를 했다.빈센트는매일 을지로 뒷골목을 홀로 누비고 다니며 필요한 물건을 주문 제작했다.집에 필요한 중고 가구를 구입해 한눈에도 그럴듯한 명품 이상의 가치로 만들어내는가 하면외부인들의 시선이 닿는 에어컨 실외기까지 깨끗하게 케이스를 만들어 관리를 했다.

빈센트의 일상은 즐길 것들로 넘쳐났다.아침마다 자신과 아내가 먹을 빵을 직접 구웠고 종종
동네 이웃들을 초대해 음식을대접했다.일상 안에서 제 쓸모를 찾아 스스로 몸을 움직이는 모습은 요즘 말로 ‘라이프스타일 혁신가’다웠다.
내 생활에 맞게 집을 직접 고치고 필요한 물건을 고안해내고 먹을 음식을 직접 만드는 실천력. 타인의 요구에 의해 마지못해 움직이는 몸이 아니라 제 몫의 쓸모를 찾아나서는 에너제틱한 움직임. 의식주 어느 한 곳도 허투루 방치하지 않는 빈센트는 일상을 통해 생의 본질에 관한 질문을 차곡차곡 던지며 살아왔다. 빈센트의 쓸모가 빛을 발하는 건 그 오래된 ‘차곡차곡’의 과정 때문이라는 것이 저자의 눈에 들어왔다.
나이 따위는 잊고 매일 Just do it과 Do it yourself를 실천하는 빈센트에게서강승민은 이 시대 ‘쓸모 인류’의 면모를 보았다. “난 내 삶에 핑계를 대고 싶지 않거든.” “어른이 배워야 할 것들은 따로 있어. 제 쓸모를 찾는 일. 해보면 다 어렵지 않은 일들이야.” 빈센트의지조 있는 행동력을 가까이에서 접하고, 대화 가운데 나오는 생활 철학을 들으며우리 삶에 진짜 필요한 ‘어른의 쓸모’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

주눅 든 인생 한 복판에서 ‘어른의 쓸모’를 생각하다
책에서 말하는쓸모는 밥벌이 인생의 승승장구를 위한 기술이나 노하우는 아니다.
빈센트, 강승민 두 남자의 대화를 통해 독자는 힘든 날을 버티는 기술, 생활 공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방식, 인간 관계를 정리하는 과정을 배운다.

강승민이 빈센트를 통해 발견한 ‘쓸모 인류’의 요소는 이런 것들이다.

1. 삶의 불편함 혹은 불만이 무엇인지 안다.
2. “왜 그럴까?”라며 질문하는 힘을 갖고 있다.
3. 질문과 궁리 안에서 해결책을 찾는다.
4. 시행착오의 과정을 담담하게 거친다.
5. 해결의 길목에서 만나는 어쩔 수 없는 실패들에 관대하다.
6. 변수를 생각하고, 제어한다.
7. 건강한 삶을 지속 가능하게 유지한다.

알다시피 ‘쓸모’는 특별한 말이 아니다. 그러나 나 가진 빛나는 것이 없어 주눅 들고 쳇바퀴 도는 듯한 밥벌이 인생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빛바랜 어른 인생의 반대편에 서면 특별해진다. 저자의 설명대로 우리 삶의 기도 안에는 늘 ‘어딘가에 쓰임 있는 사람이 되게 해달라’는 간절한 요청이 있었으니 말이다.


지은이 빈센트와 강승민

상세이미지

쓸모인류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빈센트

1952년 서울 출생. 한국인 어머니와 중국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나 하와이에서 성장했다. 코넬 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뱅크오브아메리카, 휴즈항공 등에서 일했다.
휴즈항공 근무 시절에 직장 동료가 사내에서 인종 차별을 당하자 회사에 문제 제기를 하지만 오히려 혼자 조직적 불이익을 당한다. 이후 회사를 상대로 소송을 하여 끝내 승소하였고 이 소식은 인종 차별 이슈로 개인이 회사를 상대로 한 소송에서 승소한 첫 케이스로 ‘LA타임즈’ 신문 지면에도 실리게 된다. 그러나 일련의 사건들을 겪으며 자신은 조직인으로서의 삶이 맞지 않음을 깨닫고 40대 중반에 개인 사업을 시작한다. LA에서 에너지 관련 사업체를 운영하다 몇 해 전 은퇴하고 어머니와 아내의 나라인 한국에 들어와 서울 가회동 한옥에 자리 잡았다. 우리 나이로 예순 일곱. 은퇴는 했지만 ‘Just do it’을 실천하며 매일 제 삶의 쓸모를 찾아 움직인다.

저자 : 강승민

고려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중앙미디어그룹의 월간지 기자로 15년간 일했다. 의미 있는 기획 기사와 특종 기사로 독자와 회사의 인정을 받으며 인생 전반부는 그런대로 달달하게 살았다. 그러나 일하는 내내 특유의 경계인 기질을 떨치지 못했다. 인생 후반부는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삶을 살겠다는 각오로 몸을 움직여 일하는 새 직장을 찾았고, 현재는 대형 마트에서 피자 굽는 일을 하고 있다. 몸이 서서히 나이의 신호를 보내고 마음은 헛헛해진 어느 때 가회동에 이사 온 빈센트를 만나 ‘어른의 쓸모’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 무엇보다 커가는 딸에게 쓸모 있는 아빠가 되기를 바란다.

사진 : 전택수

목차

목차
프롤로그 7

첫번째 이야기

빈센트라는 쓸모 인류 19
이름을 짓는다 24
제 3의 공간을 만든다 29
불안하지 않다 34
대충 살지 않습니다 40
정리 정돈한다 45
필요한 것을 수집한다 48
보이는 것과 감추는 것 51
질문이 필요를 만든다 53
처음은 늘 쉽지 않다 56

두 번째 이야기

쓸모 인류가 만드는 삶의 풍경 70
어른의 ‘기회 비용’ 74
인생의 마찰이 쓸모를 만든다 78
오래 쓸 물건을 고른다 83
지갑을 여는 데 너그럽다 89
‘쓸모 인류’의 물건들 93

세 번째 이야기

불편을 참지 않는다 122
어른의 성장에 관한 쉬운 설명 126
아침에 빵을 굽는다 130
실수해도 괜찮다 135
다른 풍경의 아침을 만든다 139
실패를 능숙하게 다룬다 144
익숙한 것의 반대편을 생각한다 148
까칠하게 질문하는 법을 배운다 152
일상의 호기심을 갖는다 156
입맛의 경계를 풀지 않는다 161
음식에 대한 철학을 갖는다 163
느리게 배운다 169
지조 있게 배운다 173
불안 앞에서 징징대지 않는다 179

네 번째 이야기

이제는 다른 질문을 던질 때 186
잘 살기 위한 어른의 습관 193
한 번쯤 지랄해도 괜찮다 197
뭘 해도 충분히 가능한 나이 204
누군가의 영웅이 되는 쉬운 방법 209
어른의 ‘활성 뇌파’ 유지법 213
싸우는 법을 잊지 않는다 217
저스트 두 잇 222
다른 시간을 만든다 227
미 퍼스트 231

다섯 번째 이야기

사람 사이의 적당한 거리 250
느슨하게 엮인다 254
착각하며 산다 259
자꾸 기웃거린다 264

에필로그 269

책 속으로

책 속으로

“난 이 집에서 100년을 살 거야. 사실 집을 고치는 일은 새로 짓는 것보다 더 힘든 일이야. 바닥부터 수납공간 하나까지, 모든 걸 신경 썼어. 하나라도 허투루 할 수 없었지. 앞으로 20년 이상 집에 손 안 대고 살려면, 처음 할 때 가능한 한 완벽하게 손을 봐야 해. 결과적으로는 비용 면에서도 그게 더 아끼는 거야. 좋은 제품에는 다 그런 고집이 들어 있어. 난 무슨 일이든 핑계를 대고 싶지 않거든. 뭔가 잘못되면 결국 하는 사람의 책임인 거야. 게다가 주인이 핑계를 대고 대충 하면 일을 맡은 사람들도 대충 하게... 더보기

출판사 서평

어느덧 인생 쓸모를 다한것같아 헛헛해진 40대 중반의남자와 청춘 보다더 에너제틱한 67세 빈센트의 이야기는 금세나를 사로잡았다. 나도 이대화에 한자리 끼어들어 ‘어른의 쓸모’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싶어진다. 빈센트의 부엌에서 그가손수 만드는 못난이빵을 먹으며 그의 삶을 가까이지켜보고 싶은 욕구가 생긴다.

이제라도 늦지 않았음을 깨닫고싶은 이들, 이렇게 ‘차곡차곡’의 방법으로 삶을 다시 세팅해 보고싶은 젊은이들에게도 권하고 싶은책이다.

―김정운(문화심리학자,『나는아내와의결혼을후회한다』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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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쓸모인류 su**r2k | 2019-01-14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쓸모인류. '쓸모있는 + 인간' 이게 도대체 무슨 말인가? 쓸모있는 인간이 있다면 , 쓸모없는 인간도 있다는 말? 저자가 무슨 말을 하려는지, 그 저의가 궁금했다. 호기심이 생겼다. 어느 누구의 인생에 대해 쓸모가 있다 ,없다 논할 수는 없을테고, 도대체 어떤 쓸모를 말하는지. 쓸모있는 것이 무었인지.. 쓸모있는 인간은 더더욱 어떤 사람을 말하는지..궁금했다. € € 쓸모의 정의 여... 더보기
  • 쓸모인류 ji**only | 2019-01-0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자신을 위한 쓸모 있는 삶이 무엇인지 고민하게 하는 책이다. 삶의 불편함을 처리하는 방법에 있어서 '대충'인가 '꼼꼼히'인가. 저자 빈센트와 강승민의 이야기다. 빈센트의 태생은 한국인 어머니와 중국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났다. 하와이에서 성장했으며 금융기관과 항공사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다, 강승민은 월간지 기자로 활동했으면 제2의 인생으로  대형 마트에서 피자 굽는 일을 하고 있다. 두 주인공의 대화는 아직도 쓸모 인류로 살아가는 빈센트의 용기 있고 아주 괜찮은 삶의 방식을 말하고 있다. 빈센트가 한옥을 사... 더보기
  • 쓸모 인류 do**lh | 2018-12-1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쓸모란 말을 은연 중에 일상에서 굉장히 많이 쓰고 있음을 새삼 이 책을 보며 깨달았다. 물건을 하나 구입하더라도 정말 나에게 쓸모가 있는지를 보고 사야한다며 늘 아이에게 이야기한다. 물건에 있어서는 늘 쓸모라는 말이 구입의 중요한 기준 중 하나이지만 우리 인간에게는 쓸모란 어떤 것일까?   나의 쓸모에 대해 이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레 문득 깨닫게 된다. 사실 40대 남자와 67세 빈센트의 이야기라고 해서 허구로 쓰여진 스토리가 아닐까 생각했는데 전부 실제로 존재하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빈센트의 사진을 보면서 정말... 더보기
  • 쓸모인류 rs**12 | 2018-12-1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이 책에서 가장 동질감을 느낀 인물이 바로 빈센트가 아닐까 싶습니다. 저도 복잡한 사회생활을 언젠가는 등지고 단순한 세상으로 속세와 단절하고 들어가고픈 마음이 굴뚝같습니다만 아직까지는 현실과 타협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아니지 아니지 하지만 그렇다고 언제 들어갈건지에 대한 생각도 막연한 생각일 뿐 그 이상 그 이하의 생각조차 존재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 보는 빈센트는 이미 제가 원하는 삶을 이루면서 살고 있습니다. 비록 빈센트의 사는 방식이 저와 100%맞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돈을 지불해서라도 본인이 원하는 공구를... 더보기
  • [서평]쓸모인류 io**ocari | 2018-12-0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직장생활이 어느새 10년을 넘겼다. 다행스럽게도 말이다. 40대 중반, 난 그 만큼 꾸준히 일해왔고, 중간에 쉬는 시간이 아주 잠시 있었지만, 지금 생각하면 여전히 일하고 있음이 진심 기쁘다. 게다가, 젊은 시절 대기업 다니던 자랑스런(?) 친구들에 비해서, 난 조금 더 지금 직장에서 일하는 60세 정년을 향해 달려가고 있으니 말이다.  그 때 퇴사한 몇 몇친구들은 다시 중소기업에 재취업해 열심히 자신의 역할을 하고 있다. 그리고 몇 몇 친구는 대한민국 현실이 그러하듯, 자영업의 대열에 합류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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