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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판 앞에 나가기 싫어

난 책읽기가 좋아 2단계 17
다니엘 포세트 지음 | 최윤정 옮김 | 베로니크 보아리 그림 | 비룡소 | 1997년 11월 10일 출간
상황별추천도서 : 유아/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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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49160368(8949160366)
쪽수 40쪽
크기 148 * 210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 Je ne veux pas aller au tableau!/Fossette, Danielle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목요일 아침이면 항상 그렇듯 에르반은 배가 아프다. '혹시 선생님이 나를 불러내서 구구단을 외어보라고 하면 어쩌나' 에르반은 칠판 앞에만 나가면 입도 달짝할 수가 없는데... 소심한 마음을 극복하는 과정은 다른 사람을 도와주고 싶은 마음에서 이루짐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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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 다니엘 포세트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다니엘 포세트는 여행을 다니며 보고 듣는 것들 모두를 기록해 둔다. 지구 다른 곳에 살고 있는 어린이들에 대한 호기심과 애정으로 계속해서 여행을 떠나고, 또 그것을 소재로 하여 어린이를 위한 글을 쓴다.

다니엘 포세트님의 최근작

저자가 속한 분야

역자 최윤정은 프랑스에서 불문학으로 박사과정을 마친 후 대학에서 강의를 하는 한편 두 아이를 키우느라 틈틈이 어린이책을 읽고 있다. 그 결과로 쓴 책이 <책 밖의 어른 책 속의 아이>이다. 여러 나라의 책들을 읽으며 아이들에게 어떤 책을 읽는 것이 좋을지눈을 밝히기 위해 애를 쓰고 있다.

최윤정님의 최근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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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 베로니크 보아리

그린이 베로니크 보아리는 어려서부터 친구들에게 그림 그려주기를 좋아한 그녀는 지금 어린이책에 그림 그리는 일을 하고 있다. 그녀의 그림에는 그녀 자신의 아이들과 세르부르에 있는 그녀 집의 물건들이 자주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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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칠판 앞에 나가기 싫어 la**el4815 | 2017-03-1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초등학교 1학년에게 추천하는 책으로 초등학교 입학을 1년 앞 둔 7살 유라를 위해 구입했습니다. <난 책읽기가 좋아 2단계>로 27쪽으로 되어있으며 모든 페이지마다 이야기 내용에 맞는 재미있고 귀여운 그림이 잘 그려져있어 책을 읽는 내내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고 쉽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5살 둘째 지효도 같이 봤는데 동생 지효도 내용을 잘 이해하며 들었습니다.   <칠판 앞에 나가기 싫어>라는 재미있는 제목으로 내용을 쉽게 짐작할 수 있지만 생각지도 못한 내용이 나오면서 참신하고 저자의 상... 더보기
  • 나는 이"칠판 앞에 나가기 싫어"라는 책을 읽고 공감을 많이하고 옛날 기억이 많이 났습니다. 왜냐하면 입학할때에 나도 학교에 처음와서 발표도 잘 못하고, 어색하고 칠판 앞에도 나가기 싫고 두려웠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칠판 앞 에서 아이들을 보고 발표하기가 아직도 두렵다. 이런저런 이유로 많은 공감이 되었다. 그런데 이책에 나오는 "에르반" 이라는 아이는 정말 선생님을 도움을 주고 싶은 마음이 묻어난것 같습니다. 겉으론 용기도 없고 선생님이 힘들더라도 칠판앞에 나가기 싫었다고 생각했지만 에르반은 선생님을 도와주고 싶다는 생각이... 더보기
  • 칠판 앞에 나가기 싫어 lu**82 | 2011-09-0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목요일 아침이면 항상 그렇듯 에르반은 배가 아프다. '혹시 선생님이 나를 불러내서 구구단을 외어보라고 하면 어쩌나 ' 에르반은 칠판 앞에만 나가면 입도 달짝할 수가 없는데... 에르반은 일어나지도 않은 일에 미리 겁을 먹고 목요일을 싫어하게 된다. 그런데 에르반 담임 선생님이 연수를 받으로 간 사이 새로운 선생님께서 수업에 들어오셨는데 새 선생님이 에르반처럼 익숙하지 않은 수업때문에 귀가 빨래지고 가방을 뒤적이며 만년필을 찾지 못하는 모습을 보고 자신과 비슷한 처지에 놓인 선생님을 돕기 위해 칠판 앞... 더보기
  •   목요일 아침만되면 갑자기 배가 아파지는 에르반. 하지만 부모님들은 꾀병이라 생각한다. 에르반의 부모님은 왜 배가 아픈지 이유조차 물어보지 않고, 엄마는 초코릿을 많이 먹고 자서, 아빠는 게을러서 학교 안 가려고 한다고 단정짓는다. 그러나 에르반이 배가 아픈 이유는 다른데 있다.  목요일마다 선생님께서는 학생 하나를 불러서 칠판 앞에 나가 수학 문제를 풀게 하신다. 그런데 에르반은 칠판 앞에 나가는 것이 아주 겁난다. 이렇게 겁이 나다보니 머리속이 텅비고 마구 꼬여 버린다.  아픈 배를 부여잡고 학교에 ... 더보기
  • 나는 현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아이들이 '교육'이라는 한 분야를 통해서만 봐도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태어나기 전부터 '태교'라는 이름으로 시작되는 교육은, 최소한 대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전방위적으로 실시되는데, 그 양이 실로 엄청나다고 말할 수 있다. 이제는 세계화라는 그럴듯한 수식어까지 하나 더 붙었으니, 미처 우리말을 제대로 구사하기도 전에 외국어를 가르치는 현상이 전혀 이해하지 못할 일은 아니다.   하지만 오랜 세월 동안 교육 현장에서 아이들을 만나 온 내 입장에서도 안타까운 점이 많다. 인성보다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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