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이벤트 무료배송

리얼리스트를 위한 유토피아 플랜 우리가 바라는 세상을 현실에서 만드는 법

뤼트허르 브레흐만 지음 | 안기순 옮김 | 김영사 | 2017년 09월 15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4,800원
    판매가 : 13,320 [10%↓ 1,480원 할인]
  • 제휴할인가 : 12,650 교보-KB국민카드 5% 청구할인(실적무관) 카드/포인트 안내
  • 통합포인트 : 740 적립 [5% 적립]
  • 추가혜택 :
    naver네이버페이 결제 시 무조건 1% 추가 적립 payco페이코 결제 시 최대 1만원 적립 okcashbag 실 결제 금액의 0.5% 적립 안내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착예정일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18일,수) 도착 예정 도착 예정일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영업점에서 직접 수령 안내
행사도서 포함, 5만원이상 구매시 선택 (북백 2000P, 북파우치 1500P차감)
닫기
  • 행사도서 포함, 5만원이상 구매시 선택 (북백 2000P, 북파우치 1500P차감)
  • 단독 나를 지키는 구급함 증정 강상중 사유의 여정을 만나다
  • 단독 유시민 사인 피크닉 매트 증정 생각의 피크닉, 유시민 읽기
  • 독서노트 + 스티커 세트 증정 가을이라, 쓰고 읽는다
  • 내맘같은 내인생
  • 재테크 슈퍼 그뤠잇

이 책의 이벤트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 김생민 어록 마그넷+카드거울 증정(행사도서1권이상구매시)
    2017.10.13 ~ 2017.11.12
  • 2017.10.12 ~ 2017.11.11
  • 비즈니스 양장노트 + 펜슬파우치 세트 증정
    2017.09.26 ~ 2017.10.26
  • 행사도서 포함, 5만원이상 구매시 택1 (북백 2000P, 북파..
    2017.09.26 ~ 2017.10.31
  • 우드코스타+ 미니수첩증정
    2017.03.29 ~ 2017.12.31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4978916(8934978910)
쪽수 320쪽
크기 155 * 225 * 22 mm /572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 Utopia for Realists/Bregman, Rutger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리얼리스트를 위한 유토피아 플랜』은 어째서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부유해졌는데도 점점 더 열심히 일해야 하는지, 어째서 빈곤을 완전히 퇴치하고도 남을 만큼 풍족한데도 수백만 명이 여전히 빈곤에 허덕이는지, 과거 사람들이 그토록 꿈꾸던 모든 것이 풍요로운 세상에 살고 있지만 전혀 행복하지 않은 이유가 무엇인지를 역사학과 진화심리학, 경제학과 사회심리학, 문학 등의 경계를 넘나들며 파헤친 문제작이다.

미국, 영국, 스웨덴, 프랑스, 일본 등 17개국에 판권이 계약되었으며, 파리, 몬트리올, 뉴욕, 더블린, 런던 등에서 강연을 이어가고 있는 이 놀라운 프로젝트는 스티븐 핑커, 지그문트 바우만 등 석학들의 극찬을 받았다. 토마스 피케티 이후, 현대의 사회적 구조와 앞으로 펼쳐질 미래를 방대한 연구를 통해 밝혀냈으며, 시대적 비판을 참신하고 독창적으로 보여주는 저서로 평가받고 있다.
▶ 『리얼리스트를 위한 유토피아 플랜』 저자 강연

*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
*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

상세이미지

리얼리스트를 위한 유토피아 플랜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뤼트허르 브레흐만

저자 뤼트허르 브레흐만Rutger Bregman은 새롭게 떠오르는 유럽의 젊은 사상가. 역사, 철학, 경제학에 관한 네 권의 책을 저술했고, 그중 《진보의 역사》는 2013년 최고의 논픽션에 선정되었다. 유럽 언론인상 후보에 두 번이나 오르는 등 뛰어난 저널리스트로 평가받고 있다. 네덜란드에서 처음 출간된 《리얼리스트를 위한 유토피아 플랜》은 국가적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국제적으로 헤드라인을 장식하고 있는 기본소득 운동을 촉발시켰다. 워싱턴 포스트, 가디언, 선데이 타임스 등에서 이 책을 특집 기사로 다루었고, BBC에서 방송되기도 했다.

역자 : 안기순

목차

1. 유토피아의 귀환
2. 모든 국민에게 현금을 무상으로 지급해야 하는 이유
3. 빈곤의 종말
4. 닉슨 대통령에 얽힌 별난 이야기와 기본소득 법안
5. 새 시대를 위한 새 수치
6. 주당 15시간 노동
7. 어째서 은행가에게는 대가를 치르게 하지 않는가?
8. 기계에 맞서는 경주
9. 풍요의 땅 너머
10. 아이디어는 어떻게 세상을 바꾸는가?

에필로그
감사의 글
미주
찾아보기

추천사

스티븐 핑커(하버드 존스톤 심리학과 교수)

“진부한 논쟁과 케케묵은 좌우파의 상투적 주장에 지쳤다면, 이 책이 펼치는 대담한 사고, 신선한 개념, 생생한 산문, 증거에 기초한 이 위대한 논쟁을 즐겨보라.”

지그문트 바우만(세계 최고의 사회 이론가)

“내용이 탁월하면서 포괄적이고, 우리에게 진정한 깨달음을 준다. 현대 사회의 잘못된 행태를 염려하고 사회를 치유하는 데 기여하고 싶은 사람들의 필독서다.”

브라이언 에노(음악가이자 멀티미디어 예술가)

“놀라울 정도로 친근하고 가끔은 반항적인 이 책은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기발하지만 강력한 아이디어들을 보여준다.”

리처드 윌킨슨(작가)

“탁월한 책이다. 누구나 읽어야 한다. 우리가 그동안 세상을 뒤집어보고 있었다는 사실을 일깨워준다. 관점을 바꾸면 완전히 새 길이 불현듯 눈에 띄기 시작한다. 많은 사람이 이 책을 읽을 수 있다면 세상은 더욱 살기 좋은 곳으... 더보기

요리스 라위언데이크(작가)

“네덜란드에서 이 책의 영향력은 대단하다. 뤼트허르 브레흐만은 언론에서 토론을 장기간 성공적으로 이끌었을 뿐 아니라 전국에 자신의 아이디어를 실천하는 운동이 펼쳐지는 데 영감을 제공했다. 이제 나머지 세계가 운동에 가담할 때... 더보기

책 속으로

아일랜드 작가 오스카 와일드에 따르면, 인간은 풍요의 땅에 도달하자마자 다시 한 번 머나먼 수평선에 시선을 고정하고 닻을 끌어 올려 항해를 떠나야 한다. 와일드는 “진보는 유토피아를 깨달아가는 과정이다”라고 썼다. 하지만 저 멀리 수평선은 텅 비었고 풍요의 땅은 안개에 싸여 있다. 우리는 이 풍요롭고 안전하고 건강한 장소에 의미를 부여해야 하는 역사적 임무를 수행해야 하는데도 오히려 유토피아를 매장시켰다. 여태껏 누려온 것보다 나은 세계를 상상할 수 없으므로 지금까지 꾸어온 꿈을 대체할 새 꿈이 없다. 실제로 부유한 국가의 국민은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주 15시간 노동, 보편적 기본소득, 국경 없는 세계… 이것은 판타지가 아니다!
새롭게 떠오르는 유럽의 젊은 사상가가 설계한 지금 실현가능한 미래지도.
워싱턴포스트ㆍ가디언ㆍ선데이타임스 특집 기사, BBC 특별 방송.
스티븐 핑커, 지그문트 바우만 등 석학들의 극찬.
네덜란드 네티즌들의 열광적 지지를 받고 출간된 화제작.
영문판 자비 출판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 전 세계 17개국 출간 확정.

1
과거 사람들이 그토록 꿈꾸던 모든 것은 이미 실현되었다.
그러나 당신이 여전히 행복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인가?... 더보기

북로그 리뷰 (19)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 적립은 작성 후 다음 날 혹은 해당 도서 배송 출발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여태껏 유토피아를 말해온 사람들이 그래왔듯, 작가는 스스로를 허풍쟁이라 비난받는 자리에 몇 번이고 올려두었을지 모른다. 사람들의 비판을 받을 가능성을 당연히 염두에 두고 말이다. 나도 자연스러운 의문을 품었다. 기본소득 지급과 근로시간 단축. 이것들이 실행 가능한 것들일지에 대해 말이다. 인간에 대한 신뢰가 무조건적으로 깔려있지 않는가? 지금의 상황과 아주 동떨어진 말을 하는 것은 아닐까? 이런 의문들에 뤼트허르 브레흐만은 조목조목 통계와 연구 결과를 제시하여 ‘리얼리스트’ 독자들을 설득한다. 사회는 충분히 기본소득을 지급할 능력이... 더보기
  • 1. 인류가 역사상 가장 풍요로운 시대에 살고 있다고 하는데 나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모르겠다. 고개를 끄덕이다가도 갸웃하다가 이내 좌우로 흔들며 부정하고 만다. 나는 왜 납득하지 못하는가. 사회의 요구대로 대학을 다니며 학점을 채우고 대외활동을 하며 토익과 온갖 자격증 시험에 응시하고 채용이력서에 넣을 수 있을 만한 교내외 대회를 찾으며, 그와 동시에 학자금 대출로 등록금과 생활비를 돌려막고, 부족한 돈을 근로장학생과 아르바이트로 메우는 내가 풍요의 시대에 맞게 넉넉한 삶을 산다고 말할 수는 없을 것 같다. “풍요의 시대”가... 더보기
  •  <리얼리스트를 위한 유토피아 플랜_우리가 바라는 세상을 현실에서 만드는 법>을 처음 본 순간, 토머스 모어가 발 1516년 발표한 소설 <유토피아>가 생각이 났다. 그는 이상적인 정치체제를 지닌 상상의 섬나라에 주었던 이름인 유토피아라는 단어를 만들어냈다. <유토피아>는 영국의 부조리한 현실을 고발하고 새로운 희망을 담아낸 공상소설이며 종교적 관용, 남녀 교육의 평등, 평화주의 등이 주장되고 있다. '유토피아'라는 말은 그리스어에서 유래한 것... 더보기
  •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과거에 비해 많은 것을 보고, 먹고, 누리며 풍요 속에 산다. 굶주리는 인구가 감소했고, 기술의 발달로 삶이 편리해졌고, 많은 질병들이 사라졌고, 오래 살게 되었으며 더 똑똑해 졌다. 과거는 생활하기에 확실히 가혹한 시대였으므로 사람들은 유토피아를 꿈꾸며 살았다. 그렇다면 지금 우리는 그들이 꿈꾸었던 유토피아에서 살고 있을까?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은 더 나아졌을까? 우리는 행복한가?   1980년대 이후 우... 더보기
  • 지금 우리가 살고있는 세상이 유토피아였나? 아. 서프라이즈뤼트허르 브레흐만이이야기하는 책 속의내용처럼 현재의세상은 이상향을 꿈꾸던모습을 이룬 유토피아와같다.200여년 전 94%의극빈자는 현재 10%만이해당된다하는데 이건 기준을토대로 한 분류이기때문에 체감과 다르다.     책이 출간되기를 너무너무 기다렸다. 유토피아와 같은국가에서 저소득자를 위한 복지혜택을 받을 수 있는 사람들반면 평균에도 못미치는 소득으로 빈곤한 삶을 벗어나지못하는 수백만 명의 사람들에게는 어떤...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스토리K 1건의 스토리K가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 리처드 탈러
      13,950원
    • KBS <명견만리>...
      14,220원
    • KBS <명견만리>...
      14,220원
    • 해리 덴트
      15,300원
    • KBS <명견만리>...
      14,22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해리 덴트
      15,300원
    • 권광현
      13,500원
    • 월전쉽
      14,850원
    • 구만수
      16,200원
    • 정환용
      16,2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