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오늘의책 무료배송 소득공제

이해 없이 당분간

짧아도 괜찮아 1
김금희 외 21명 지음 | 걷는사람 | 2017년 08월 06일 출간
| 5점 만점에 0점 리뷰 0개 리뷰쓰기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 정가 : 12,000원
    판매가 : 10,800 [10%↓ 1,2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0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24일,목)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96008130(1196008132)
쪽수 236쪽
크기 112 * 185 * 16 mm /255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지금 우리에게 따뜻한 위로와 뜨거운 격려가 되어줄 짧지만 힘찬 소설들!

절망의 시대인 동시에 희망의 시대인 지금, 세상을 향해 외로운 목소리를 내온 소설가들의 작품을 엮은 짧은 소설집 『이해 없이 당분간』. 김금희, 김덕희, 임현, 정용준, 조해진, 최정화 등의 신예 소설가들과 오수연, 한창훈, 이제하, 조해일 등의 중견·원로 소설가들의 작품이 고루 포함된 손바닥 소설집이다.

집회를 나가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 또 각각의 집회에 참여하는 사람들의 심리에 대해 놀랄 만큼 정확하게 그려낸 조해진의 《빛의 온도》, 자신이 보고 싶은 것만을 보고 듣고 싶은 것만을 듣는 마님의 이야기를 담은 백민석의 《눈과 귀》, 취업을 미끼로 청년들에게 사기를 치는 국가 권력의 모습을 그린 백가흠의 《취업을 시켜드립니다》 등의 작품을 통해 작가들이 이 시대를 어떻게 보고 있는지 또 어떤 언어로 그려내고 있는지 살펴볼 수 있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예술가는 각기 다른 감각을 지닌 존재이지만 동시대를 살면서 때로는 같은 방향을 바라보고 서로 호응하여 발화하기도 한다. 빛과 어둠의 이분법으로 정의내릴 수 없는 이 세계를 바라보며 써내려간 작가들의 이야기가 한 데 모인 이 책을 통해 절망에 빠진 이들에게는 위로를 전하고, 희망을 향해 나아가는 이들에게는 격려가 되길 바라고 있다.

이 책의 총서

저자소개

저자 : 김금희 외 21명

저자 김금희는 2009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너의 도큐먼트」가 당선되어 등단. 소설집 『센티멘털도 하루 이틀』 『너무 한낮의 연애』가 있다. 2015년 젊은작가상, 2016년 젊은작가상 대상, 신동엽문학상, 현대문학상을 수상했다.

저자 김남숙은 2015년 『문학동네』로 등단.

저자 김덕희는 2013년 중앙신인문학상으로 등단. 소설집 『급소』가 있다.

저자 김연희는 2009년 대산창작기금을 수혜하며 등단했다. 2013년 「트란실바니아에서 온 사람」과 「블루 테일」이, 2014년 「〔+김마리 and 도시〕」와 「너의 봄은 맛있니」가 차세대예술인력육성사업 문학 분야(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 선정되었다. 2016년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우수출판콘텐츠로 선정되어 제작 지원을 받았다.

저자 김종옥은 2012년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거리의 마술사」가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거리의 마술사」로 제4회 젊은작가상 대상을 수상했다.

저자 박솔뫼는 2009년 자음과모음 신인문학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그럼 무얼 부르지』, 장편소설 『을』『백 행을 쓰고 싶다』『도시의 시간』을 펴냈다. 문지문학상, 김승옥문학상을 수상했다.

저자 백가흠은 2001년 서울신문으로 등단. 소설집 『귀뚜라미가 온다』 『조대리의 트렁크』 『힌트는 도련님』 『사십사』, 장편소설 『나프탈렌』 『향』 『마담뺑덕』이 있다 .

저자 백민석은 1995년 『문학과사회』로 등단. 소설집 『16믿거나말거나박물지』 『장원의 심부름꾼 소년』 『혀끝의 남자』, 장편소설 『헤이, 우리 소풍 간다』 『공포의 세기』, 미술 에세이 『리플릿』이 있다.

저자 손보미는 2009년 『21세기문학』 신인상 수상, 2011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담요」가 당선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첫 소설집 『그들에게 린디합을』이 있다. 2012년 젊은작가상 대상, 2013년 젊은작가상, 2014년 젊은작가상, 2015년 젊은작가상, 제46회 한국일보문학상, 제21회 김준성문학상을 수상했다

저자 송지현은 2013년 동아일보로 등단.

저자 오수연은 1994년 『현대문학』 으로 등단. 장편소설 『돌의 말』 『부엌』 『난쟁이 나라의 국경일』, 소설집 『빈집』 『황금지붕』, 청소년소설 『라일락 피면』(공저), 동화 『선물』, 보고문집 『아부 알리, 죽지 마-이라크 전쟁의 기록』, 인문서 『세계신화여행』(공저) 등을 썼다. 2003년 한국작가회의 이라크 전쟁 파견 작가로 이라크와 팔레스타인에 다녀왔으며, 팔레스타인 현대 산문 선집 『팔레스타인의 눈물』, 팔레스타인과 한국 문인들의 칼럼 교환집 『팔레스타인과 한국의 대화』를 기획·번역하여 펴냈다. 한국일보문학상, 거창 평화인권문학상, 신동엽창작상, 아름다운작가상 등을 받았다.

저자 이시백은 1988년 『동양문학』으로 등단. 소설집『갈보 콩』 『890만 번 주사위 던지기』 『누가 말을 죽였을까』 『벌레들』(공저) 『응달 너구리』, 장편소설 『나는 꽃도둑이다』 『사자클럽 잔혹사』, 산문집 『당신에게, 몽골』 이 있다. 제1회 권정생창작기금과 2012 아르코문학창작기금, 2014 거창평화인권문학상과 제11회 채만식문학상을 받았다.

저자 이연희는 2009년 경인일보 신춘문예로 등단.

저자 이제하는 1957년 『신태양』, 1961년 한국일보로 등단. 소설집 『초식』, 『기차, 기선, 바다, 하늘』 『나그네는 길에서도 쉬지 않는다』, 장편소설 『열망』, 『유자』, 『진눈깨비 결혼』, 시집 『저 어둠 속 등빛들을 느끼듯이』, 『빈 들판』 등이 있다. 이상문학상, 한국일보 문학상, 편운문학상, 동리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저자 임현은 2014년 『현대문학』으로 등단. 단편 「고두叩頭」로 제8회 문학동네 젊은작가상 대상을 받았다.
출간작
[2017년 제8회 젊은작가상]
[이해없이 당분간]
[바디픽션]
[그 개와 같은 말]

저자 임승훈은 2011년 『현대문학』으로 등단.

저자 정용준은 2009년 『현대문학』 신인상에 단편소설 「굿나잇, 오블로」가 당선되어 등단. 소설집 『가나』 『우리는 혈육이 아니냐』, 장편소설 『바벨』이 있다. 2011년, 2013년 젊은작가상을 수상했다.

저자 조수경은 2013년 서울신문으로 등단. 소설집 『모두가 부서진』이 있다.

저자 조해일은 1970년 중앙일보로 등단. 소설집으로 『아메리카』 『왕십리』 『매일 죽는 사람』 『지붕 위의 남자』 『임꺽정에 관한 일곱 개의 이야기』, 장편소설 『겨울 여자』 『갈 수 없는 나라』 등이 있다.

저자 조해진은 2004년 『문예중앙』으로 등단. 소설집 『천사들의 도시』 『목요일에 만나요』 『빛의 호위』 , 장편소설 『한없이 멋진 꿈에』 『아무도 보지 못한 숲』 『로기완을 만났다』 『여름을 지나가다』가 있다. 신동엽문학상, 문학동네 젊은작가상, 무영문학상, 이효석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저자 최정화는 2012년 『창작과비평』으로 등단. 소설집 『지극히 내성적인』이 있다. 2016 제7회 젊은작가상을 수상했다.

저자 한창훈은 1992년 대전일보로 등단. 소설집 『바다가 아름다운 이유』 『가던 새 본다』 『세상의 끝으로 간 사람』 『청춘가를 불러요』 『나는 여기가 좋다』 『그 남자의 연애사』 『행복이라는 말이 없는 나라』, 장편소설 『홍합』 『섬, 나는 세상 끝을 산다』 『열 여섯의 섬』 『꽃의 나라』 『순정』, 산문집 『내 밥상위의 자산어보』 『내 술상위의 자산어보』 『한창훈의 나는 왜 쓰는가』 『공부는 이쯤에서 마치는 거로 한다』 등이 있다. 한겨레문학상, 요산문학상, 허균문학작가상 등을 수상했다.

목차

김금희 그의 에그머핀 2분의 1
김남숙 교대
김덕희 배를 팔아먹는 나라
김연희 시그널
김종옥 사랑
박솔뫼 내 기억으로 나는
백가흠 취업을 시켜드립니다
백민석 눈과 귀
손보미 계시
송지현 탐정과 오소리의 사건 일지
오수연 강변에서
이시백 민초(民草)
이연희 탕 속의 여인들
이제하 달팽이가 올 때까지
임 현 이해 없이 당분간
임승훈 2077년, 여름 방학, 첫사랑
정용준 다정한 유모
조수경 외선순환선
조해일 통일절 소묘2
조해진 빛의 온도
최정화 포비아
한창훈 동식이

책 속으로

김밥은 사지 못했지만 선미는 그렇게 일정 시간이 지나면 보도에서 사라져야 하는 노점이 어딘가 애틋하다고 생각했다. 나타났다 사라지는 신기루처럼, 펼쳐졌다 접히는 우산처럼.
- 김금희 [그의 에그머핀 2분의 1]

비에 젖은 들개 냄새나 날개가 부러진 새 냄새. 몸의 무기질을 제외한 모든 것들이 낡아 무너지는 냄새. 나는 그럴 때마다 여자의 스타킹 냄새를 다시금 떠올립니다. 여자는 그들과 달리 살아 있습니다. 여자의 냄새는 냄 새라기보다 어떤 소리에 가깝기도 합니다.
- 김남숙 [교대]

이미 수백 번이나 시스템을 통해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우리는 희망의 시대를 살고 있는가]
예술가들은 늘 절망과 희망의 틈바구니에서 새로운 작품을 창작해낸다. 절망의 시대이며 동시에 희망의 시대인 지금, 세상을 향해 외로운 목소리를 내온 소설가들의 짧은 소설집이 출간되었다.
『이해 없이 당분간』은 김금희, 김덕희, 임현, 정용준, 조해진, 최정화 등의 신예 소설가들과 오수연, 한창훈, 이제하, 조해일 등의 중견·원로 소설가들의 작품이 고루 포함된 손바닥 소설집이다.

[오지 않는 미래, 미래를 찾아나선 작가들]
절망만으로 가득한 시절은 없었다. 동시에 희망이 함부로 호명... 더보기

북카드

1/8

북로그 리뷰 (0)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해당도서의 리뷰가 없습니다.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조남주
    11,700원
  • 페터 한트케
    9,000원
  • 이찬혁
    13,500원
  • 올더스 헉슬리
    12,420원
  • 올더스 헉슬리
    10,35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이찬혁
    13,500원
  • 요나스 요나손
    13,320원
  • 은희경
    12,600원
  • 넬레 노이하우스
    11,520원
  • 올가 토카르추크
    14,4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