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동아시아 고대사의 쟁점

이덕일 지음 | 만권당 | 2019년 01월 25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8,000원
    판매가 : 16,200 [10%↓ 1,8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90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24일,목)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8992034(1188992031)
쪽수 268쪽
크기 151 * 224 * 25 mm /470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한사군 한반도설’과 ‘임나=가야설’,
왜 ‘사료 없는 주장’, ‘상상으로 쓰는 역사’가 계속되는가?

동아시아 고대사를 둘러싼 역사전쟁의 실체를 밝히고,
강단사학계의 ‘실증 없는 실증사학’을 고발한다!

중국은 동북공정을 비롯한 여러 역사공정으로 새로 만든 역사를 전 세계에 전파하고 있으며, 일본은 극우파들의 조직적 역사 왜곡을 통해 과거의 만행을 부인하고 거짓 역사를 퍼뜨리고 있다. 중국은 국가 차원에서, 일본은 극우파들의 조직적 차원에서 역사전쟁에 나서고 있다. 중국과 일본이 역사전쟁에 나서는 이유는 명백하다. 미래의 어떤 시기에 국제 정세가 변해서 다시 군사 침략이 가능한 시기가 되면 한국에 대한 영토 강점의 논리로 사용하기 위해서다. 동아시아 역사전쟁이 미래의 영토전쟁이 되는 이유다.
이 역사전쟁에서 가장 극명하게 드러나는 부분이 ‘한사군 한반도설’과 ‘임나=가야설’이다. 그리고 중국과 일본의 주장과 마찬가지로 한국의 강단사학자들에게 ‘한사군 한반도설’과 ‘임나=가야설’은 ‘정설’로 통한다. 대한민국이 해방 후 일제 식민사관을 청산하지 못한 후과가 이런 주장의 근거가 된 것이다.
『동아시아 고대사의 쟁점』은 방대한 문헌 사료를 치밀하게 분석해 고대사부터 근현대사에 이르기까지 ‘해방되지 못한’ 한국사의 여러 문제를 지적하고, 남의 눈이 아니라 나의 눈으로 역사와 사회를 보자는 대안을 제시하고 있는 역사학자 이덕일이 ‘한사군 한반도설’과 ‘임나=가야설’이 사실이 아님을 수많은 사료를 통해 증명하고, ‘사료 없는 주장’을 계속하고 있는 남한 강단사학계에 일침을 가하는 책이다.
조선총독부가 만든 식민사학, 곧 남한 강단 식민사학이 왜 종말을 맞이해야 하는지 이 책을 일독하면 알 수 있을 것이다. 비록 현실은 중화 패권주의 사관, 일본 극우파 사관과 남한의 강단 식민사관이 3각 연합 편대를 형성하고 있을지라도 진실의 힘과 사료의 힘이 끝내 승리해온 것이 학문의 역사임을 보여주는 책이 될 것이다.

상세이미지

동아시아 고대사의 쟁점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이덕일 1차 사료를 바탕으로 조선 후기 노론사관과 일제 식민사관이 변형시킨 한국사의 원형을 현재에 되살리기 위해 노력하는 우리 시대의 ‘문제적’ 역사학자. 방대한 문헌 사료를 치밀하게 분석해 고대사부터 근현대사에 이르기까지 ‘해방되지 못한’ 한국사의 여러 문제를 지적하고, 남의 눈이 아니라 나의 눈으로 역사와 사회를 보자는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송시열과 그들의 나라』, 『이성계와 이방원』, 『정도전과 그의 시대』, 『정약용과 그의 형제들 1, 2』, 『조선 왕 독살 사건 1, 2』, 『이회영과 젊은 그들』, 『정조와 철인 정치의 시대 1, 2』, 『조선 왕을 말하다 1, 2』, 『윤휴와 침묵의 제국』, 『사도세자가 꿈꾼 나라』, 『잊혀진 근대, 다시 읽는 해방 전사』, 『근대를 말하다』, 『한국사, 그들이 숨긴 진실』, 『칼날 위의 역사』, 『매국의 역사학, 어디까지 왔나』, 『우리 안의 식민사관』, 『조선 선비 당쟁사』, 『조선 왕조 실록 1, 2, 3』 등 치열한 역사의식으로 무장한 50여 권의 저서를 집필했다. 현재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 소장으로 21세기 한국을 이끌어갈 새로운 역사관의 정립을 위해 한 손에는 사료를, 다른 손에는 펜을 들고 ‘총성 없는 역사 독립 전쟁’을 치르고 있다.

이덕일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목차

서문_ 동아시아는 역사전쟁 중

서론_ ‘한사군 한반도설’과 ‘임나=가야설’ 비판

제1부_ ‘한사군 한반도설’ 비판
Ⅰ. 시기별 사료로 보는 낙랑군의 위치
- 낙랑군 교치설 비판
Ⅱ. 갈석산과 낙랑군 조선현, 요동군 험독현
Ⅲ. 낙랑군 조선현의 위치
- 낙랑군 조선현의 평양설 및 대동강설 비판
Ⅳ. 동북공정과 낙랑군의 위치
- 중국의 『석문회편 동북권』을 중심으로
Ⅴ. 동북공정이 한반도 통일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소고(小考)

제2부_ ‘『삼국사기』 불신론’ 및 ‘임나=가야설’ 비판
Ⅵ. ‘『삼국사기』 불신론’과 ‘임나=가야설’ 비판

참고문헌
찾아보기

책 속으로

북한이 1962~1963년에 폐기한 ‘한사군 한반도설’과 ‘임나=가야설’이 남한 강단사학계에서는 여전히 정설이다. 남한 강단사학계가 분단에 기생해 수명을 연장하는 분단사학이라는 명확한 증거다.
이제 조선총독부가 만든 식민사학, 곧 남한 강단 식민사학은 관 속에 들어갈 때가 되었다. ‘한사군 한반도설’과 ‘임나=가야설’이 왜 관 속에 들어가야 하는지는 이 책을 일독하면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다. 비록 현실은 중화 패권주의 사관, 일본 극우파 사관과 남한의 강단 식민사관이 3각 연합편대를 형성하고 있을지라도 진실의 힘과 사료의 힘이... 더보기

출판사 서평

사료의 힘으로 밝혀내는 한국 고대사의 진실!
‘한사군 한반도설’, 왜 거짓 주장인가?

낙랑군의 위치는 오랜 쟁점이었고, 현재까지도 한·중·일 사이의 역사 현안이기도 하다. 낙랑군의 위치에 따라 동북아 고대사의 강역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그중 가장 중요한 것은 낙랑군의 치소였다는 조선현의 위치다. 조선현의 위치를 찾으면 낙랑군의 위치를 찾을 수 있고, 나아가 한사군의 위치도 찾을 수 있다.
그간 낙랑군 조선현의 위치에 대해서는 크게 두 관점이 존재했다. 하나는 한반도 내, 특히 평양 일대에서 찾는 견해로서, 고려 중기 이후... 더보기

북로그 리뷰 (3)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동아시아 고대사의 쟁점 sh**he | 2019-02-2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는 사실을 뭐라도 대단한 것인 양 난리치는 사람들을 종종 보아온 탓인지 별반 큰 기대 없이 한사군 한반도 설과 임나=가야설 비판부터 읽기 시작했다. 지명과 한중일 인명이 뒤엉켜 헷갈리기 시작하는 초반에는 내용 숙지도 불완전하여 진도가 더디기만 했다. 책을 몇 번 덮었다 펼치기를 하던 중에 어느 순간부터 화가 치밀어 오르기 시작했다. 그래서 앞부분과는 달리 딴 곳에 시선을 돌리지도 않고 책의 끝까지 빠져들어 읽었다. 2015년 동북아 역사재단이 국고 47억 원을 들여 만든 동북아 역사지도에 한사군을... 더보기
  • 역사가 일천한 미국과 같은 나라의 고대사라는 턱도 없는 일은 생각할 필요도 없겠지만아직도 우리의 고대사에 대한 명확한 사실을 확인하는 일은 우리에겐 무척이나 중요한일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동아시아의 역사에서 한, 중, 일의 역사는 혼재된 듯 한 역사로서 그 정체성을 명확히 헤아리는데 무척 어려움을 겪고 있음이 역사학계의 숙제와도 같은 사실이다.그에 따라 각국은 자국의 역사적 우월성을 주도적, 추론적으로 제시하며 서로의 역사를부정하는 역사전쟁을 치루고 있다. 이 책 "동아시아 고대사의 쟁점" 은 중국의 동북공정, 일본의 역사왜... 더보기
  • 동아시아 고대사의 쟁점 ls**83 | 2019-02-17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일본 전범 기업이 강제징용 피해자들에게 배상해야 한다는 최근 우리나라 대법원의 판결과 일본 해상자위대 소속 초계기의 저고도 위협비행 도발 논란으로 한일(韓日)양국간 긴장수위가 높아지고 있는 양상이다. 2015년 한일 정부사이에 체결되었던 일본군 위안부 협상이 문재인 정부 들어 사실상 파기되면서 양국간의 갈등 상황이 더욱 증폭되고 있던 상황인지라 자칫 북한 비핵화 공조에 차질이 발생하는 것은 아닌지 우려의 시각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북한의 미사일을 방어한다는 명목으로 경북 성주에 사드를 배치하는 과정에서 중국...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설민석
    19,800원
  • 양동안
    13,500원
  • 류성룡
    12,420원
  • 이나가키 히데히로
    14,850원
  • 재레드 다이아몬드
    25,2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양동안
    13,500원
  • 김시덕
    18,000원
  • 박종인
    16,200원
  • 노승대
    25,200원
  • 류성룡
    10,8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