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모든 진화는 공진화다 경이로운 생명의 나비효과

박재용 지음 | MID | 2017년 10월 23일 출간
세종도서 교양도서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5,000원
    판매가 : 13,500 [10%↓ 1,5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75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 9일,목)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7601470(1187601470)
쪽수 324쪽
크기 153 * 225 * 24 mm /570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모든 진화는 공진화다』는 다양한 생물들이 어떻게 관계를 맺고 살아가고 있으며, 그 관계가 어떻게 현재의 생태계를 만들어내는 데에 주요한 역할을 했는지를 밝히는 책이다.

상세이미지

모든 진화는 공진화다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박재용은 과학저술가이자 커뮤니케이터.
대학을 들어갈 땐 물리를 전공하고자 했으나 중간에 그만둔 후 여러 다른 길을 걷다가 다시 과학과 만났다. 과학과 과학을 만들어낸 역사, 그리고 사회에 대한 이야기에 주된 관심을 가지고 글을 쓰고, 강연을 하고 있다. EBS 다큐프라임 “생명, 40억 년의 비밀” 시리즈의 『멸종』, 『짝짓기』, 『경계』를 대표 집필했고, 『나의 첫 번째 과학 공부』를 썼다. 공저로는 “10월의 하늘 특강” 시리즈가 있다.
서울시립과학관에서 “부모가 먼저 배우는 과학” 강연을 하고 있으며, “생명 진화 40억년의 비밀”, “과학, 인문에 묻다”, “수식이 있는 물리 강의”, “과학사 강의” 등의 강연을 했다.

박재용님의 최근작

목차

들어가는 글

01│생태계의 탄생
최초의 경쟁, 산소를 만들다
산소라는 위협을 제거하다
세포내 공생과 진핵생물의 탄생
진핵생물의 체내 목축업
모여서 살다 보니
캄브리아 대폭발
바다의 열대우림 산호초

02│지상 생태계의 탄생
균과의 공생
물가에서 물러나는 식물들
곤충과의 연대 ? 꿀과 꽃가루
중복수정과 과일

03│식물과 동물의 공진화
식물의 고달픔
식물들 초원으로 나서다
나무, 작은 지구

04│다른 생명에 터를 잡다
소는 초식동물이 아니다
광합성을 하는 동물들
개미가 나무의 수액을 먹는 방법
잎꾼개미와 4자 동맹
기생의 대가는 근친상간
소수주의자 매미
새에게 기생하는 새
기생과 공생의 애매한 경계

05│포식과 피식 그리고 경쟁
먹이감이 사냥꾼을 결정한다
우리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
천라지망을 치게 된 사연
보는 것과 보이는 것

06│지구의 공진화
생물이 만든 눈덩이지구
애증의 기체 이산화탄소
대멸종, 지구가 생물에게 건네는 인사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
석회암과 대리석

07│인간과 함께
숲이 남긴 유산
털과 땀
우유를 먹는 어른
겨울이 오고 있다
인간과 함께

참고문헌

추천사

강석기(과학칼럼니스트)

언제부터인가 사람들은 지금을 홀로세가 아니라 인류세라고 부르고 있다. 인류의 활동으로 지구 기후와 생태가 크게 변했기 때문에 새로운 지질시대로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이에 따르면 현재 여섯 번째 대멸종이 진행되고 있다. 이런... 더보기

도승연(광운대학교 인제니움 학부 교수)

우리는 어렴풋이 알고 있다. 세계는 결코 적막하며 고요한, 정적인 평형이 아니라는 것을. 모든 사물과 힘들, 관계들이 거대하고 미세하게 관계를 맺으며 운동하는 상태가 바로 세계라는 것을 말이다. 『모든 진화는 공진화다』는 이... 더보기

이정모(서울시립과학관 관장)

진화에 관한 또 한 권의 책이 아니다. 당연하지만 우리가 놓치고 있던 새로운 메시지를 던져준다. “모든 진화는 공진화다. 생명은 결코 혼자서는 존재하지 못하고 다른 생명들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구체적인 사실을 38억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생물들의 관계가 빚어낸 세상,
화려한 이 세계는 관계의 결과다

생물은 인간에게 너무나 친숙한 존재다. 인간만이 살 것 같은 대도시에도, 인간이 살지 않는 척박한 땅에도, 바다의 깊은 곳과 높은 산에도, 열대우림의 깊숙한 곳과 너른 들에도, 모든 생물들은 자신만의 작은 틈(niche)을 찾아 삶을 영위한다. 도시에 사는 이들이 매일 무생물의 숲에서 삶을 산다지만, 주변을 둘러보면 삶의 현장 곳곳에 살아 숨 쉬는 생물들이 존재하는 것이다.
생물은 또한 가지각색의 형태와 색으로 존재한다. 나무가 빽빽이 들어선 산을 멀리서 본다면... 더보기

북로그 리뷰 (5)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모든 진화는 공진화다 jh**ung62 | 2018-07-1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라는 책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모든 거는 진화합니다. '진화'라는 단어는 과연 어떤 의미로 봐야 할까요?? 저는 '진화'라는 단어를 막연히 어떤 것에 어떠한 것을 작용시켜 새로운 것을 변화하게끔 하는 것이 진화로만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즉 인간이 발전시키려고 끊임없이 연구하는 것들.,, 그렇게 세상에 변화시켜 놓은 것들에 대해서만, 그러한 것들이 진화라고만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진화'라는 것은... 인간이 살지 않는 척박한 땅에도, 바다의 깊은 곳과 높은 산에도, 열대 우림의 깊숙한 곳과 넓은 들에도, 우리... 더보기
  •     【 모든 진화는 공진화다 】 - 경이로운 생명의 나비효과 _박재용 (지은이) | Mid(엠아이디) | 2017-10-23      ‘은둔형 외톨이’가 아닌 이상 인간은 관계로 살아간다. 네트워크가 생명줄 역할을 한다. 성장은 어떤가? 영적, 육적 성장 또한 자의적인 면보다 타의적인 성향이 깊다. 타인의 영향력이 크다. 아무리 ‘나를 키운 건 8할이 바람’이라도 그 바람은 그저 스쳐 지나가는 바람이 아닌 것이다. 이러한 생각을 생태계에 적응시켜보면 어떨까? 과학 저... 더보기
  • 진화의 나비효과 dp**rok | 2017-11-0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10여년 전에 나비효과라는 영화가 인기있었다. 지금 봐도 상당히 저예산에 신인급 배우들을 갔다 썼는데 좋은 주제하나로 인기가 있었다.(물론 이영화로 애쉬튼 커쳐는 인기있어졌다) 주인공의 과거를 바꾸려는 작은 행위하나가 자꾸 걷잡을 수 없고 예상치 못한 미래를 낳고 마는 것이다. 결국 주인공은 원하는 과거를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과감히 포기한다.   이런 나비효과를 진화에도 적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책' 모든 진화는 공진화다'에서는 환경의 사소한 변화, 그리고 이에 따른 어떤 생물의 변화가 다시 되먹임하여 다른 ... 더보기
  • 공진화 ! sm**g | 2017-11-0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진화라는 단어에 대해 우리는(나를 포함해서) 착각을 하는 경향이 있다. 진화를 그저 변화하는 환경에 거듭 적응해가는 과정일 뿐이라는 생각을 자꾸만 잊어버리는 것이다. 뭔가 더 나은 존재로의 발전(열등한 존재에서 우등한 존재로의)을 거듭해 가는 것이 진화라고 생각하는 점이다. 이런 경향은 아마도 인간이라는 존재가 오늘날 세상을 변화시키고 있는 모습에 압도되어, 마치 진화란 최종적으로 인간을 만들기 위한 과정이었다고 생각하게 되는것 같다.   공룡이 멸망한 후. 그 빈자리를 메우... 더보기
  • 모든 진화는 공진화다 ch**jang | 2017-11-01 | 추천: 1 | 5점 만점에 5점
    일 분, 일 초가 아쉬운 하루를 살아가는 지금 지구와 자연의 거대한 시간을 바라보면 그저 경이롭다는 생각만 듭니다.오늘 저녁 메뉴를 고민하고 해야할 업무를 정리하고주변사람들과의 관계를 어떻게 맺어야 하나 고민하고바다 건너 야구나 축구 소식을 챙겨 보면서도 시간의 부족함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무엇인가 바쁜 일이 있으면 있는데로,갑작스런 정적에 아무 일이 없으면 없는데로,찾아오는 적막함과 외로움을 느낄 때자연으로 눈을 돌려보면 세상에는 참 많은 생명들이 저마다의 위치에서 저마다의 방법으로 살아가고 있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어릴 땐 ...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칼 세이건
    16,650원
  • 압듈라
    16,650원
  • 리처드 도킨스
    18,000원
  • 올리버 색스
    16,650원
  • 김상욱
    13,5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압듈라
    16,650원
  • 다카하시 요이치
    13,500원
  • 대니얼 J. 레비틴
    20,700원
  • 정재승
    15,120원
  • 신인철
    20,0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