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신동용사와 메이드 누나. 2

S노벨 플러스
노조미 코타 지음 | 김정규 옮김 | 푱키치 그림 | 소미미디어 | 2020년 01월 16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2개 리뷰쓰기
  • 정가 : 9,500원
    판매가 : 8,550 [10%↓ 95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47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 3일,금)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65072490(1165072491)
쪽수 248쪽
크기 132 * 189 * 17 mm /322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용사였던 소년×네 명의 돌보기 좋아하는 누나들에 의한
러브러브 동거생활, 파워업한 제2탄!

여전히 메이드들의 참견을 받으면서도, 신동 시온과 네 명의 메이드는 평온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시내에서 행방불명 사건이 계속 발생한다는 소문이 들려온다. 그 사건의 피해자는 하나같이 젊은 남자고, 아무래도 음마와 관련됐다는 것 같다. 조사에 나선 시온은, 어째선지 여장하고 무술 대회에 참가하게 되는데?! “아르셰라. 너는 왜 이런 옷을 가지고 있는 거지?” “이런 일도 있을까 싶어서.” “대체 어떤 상황을 상정했던 거야……?” 게다가 이브리스의 실수로 어린이부에 참가하게 되고―. 변경에서 평온하게 살아가는 최강의 신동 소년과 누나 네 명의 러브러브 동거생활, 대망의 제2탄!

이 책의 시리즈

상세이미지

신동용사와 메이드 누나. 2(S노벨 플러스)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노조미 코타

저자가 속한 분야

어린 남자아이와 누나의 관계를 좋아하는데, 관심 없는 사람에게 어디가 어떻게 좋은지 설명하는 건 정말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좋아하는 건 좋으니까 좋아하는 겁니다.

노조미 코타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역자 : 김정규

악의 조직 쇼커와 가면 라○더…… 는 너무 옛날얘기일까요.

그림 : 퐁키치

선물로 받은 레몬글라스가 들어간 녹차가 너무 맛있어서, 최근에 즐겨 마시고 있습니다.

목차

프롤로그
제1장
전직 용사는 키가 작다
제2장
전직 용사와 야한 수녀님
제3장
전직 용사는 무술 대회에 나간다
제4장
전직 용사는 마왕과 재회한다
제5장
전직 용사는 테러리스트와 싸운다
에필로그

북로그 리뷰 (2)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신동용사와 메이드 누나. 2 입니다. 줄거리로는 여전히 메이드들의 참견을 받으면서도, 신동 시온과 네 명의 메이드는 평온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시내에서 행방불명 사건이 계속 발생한다는 소문이 들려온다. 그 사건의 피해자는 하나같이 젊은 남자고, 아무래도 음마와 관련됐다는 것 같다. 조사에 나선 시온은, 어째선지 여장하고 무술 대회에 참가하게 되면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전형적인 하렘물입니다. 강력 추천.                ... 더보기
  • 이번 권도 속 컬러 일러스트 및 내부 삽화 중 일부가 나름 수위가 높았던 점이 유난히 인상적-특히 첫 번째 흑백 삽화인 메이드들의 과거 모습이 담긴 2페이지로 된 삽화가 가장 강렬했다-이었고, 실질적인 이야기는 작중 중반부터 시작이 된다. 작중 초반부는 어떻게 보면 일상계에 가까운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 시온의 키가 살짝 커진 것의 이유가 밝혀지는 장면을 보면서 이것이 이후 시리즈에 큰 변수가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다. 참고로 이번 권 챕터 중간에 있는 '마왕과 재회한다' 부분 역시 이후 이야기 역시 이 작품의 세...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이도우
    12,420원
  • 히가시노 게이고
    16,020원
  • 알베르 카뮈
    11,700원
  • 강화길
    4,950원
  • 제롬 데이비드 샐린저
    7,2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히가시노 게이고
    16,020원
  • 알베르 카뮈
    12,420원
  • 루이자 메이 올컷
    14,850원
  • 더글라스 케네디
    13,500원
  • 이묵돌
    16,92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