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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브레멘 유설화 그림책

그림책이 참 좋아 46 | 양장본
유설화 지음 | 유설화 그림 | 책읽는곰 | 2018년 01월 19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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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58360740(1158360746)
쪽수 44쪽
크기 228 * 260 * 9 mm /384g 판형알림
상품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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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228 * 260 * 9 mm / 384g
제조일자 2018/01/19
사용연령 3 세 이상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 참조
제조자 (수입자) 책읽는곰
재질 이미지 참조
AS책임자&연락처 책읽는곰 / 02-332-2672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책 모서리에 부딪히거나 종이에 베이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
품질보증기준 관련 법 및 소비자 분쟁해결 규정에 따름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아이와 부모가 함께 사랑한 그림책 《슈퍼 거북》의 작가 유설화 신작 버려지고, 지워지고, 감춰지고, 쓸모없는 존재들이 부르는 희망 노래. 〈브레멘 음악대〉 이야기 들어 봤니? 늙고 병들어 쓸모없어진 닭과 고양이와 개와 당나귀가 음악대가 되겠다며 브레멘으로 떠난 이야기 말이야. 우리도 브레멘 음악대랑 똑같아. 경주마였다가 다리를 다쳐서 관광 마차를 끌게 된 말, 실험동물로 평생을 살아 온 개, 사람에게 버려진 고양이, 알을 잘 낳지 못해 팔려 갈 뻔한 닭……. 사람들은 우리더러 쓸모없다 하지만 우리의 쓸모는 우리가 찾을 거야! 우리가 어떻게 우리의 가치를 찾아 가는지 따뜻한 눈길로 지켜봐 줘.
▶ 『밴드 브레멘』 북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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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밴드 브레멘(그림책이 참 좋아 46)(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유설화는 인천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남편과 함께 길고양이들에게 밥을 주며 살고 있습니다. 여러 해에 걸쳐 여러 분야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면서 꾸준히 그림책 공부를 해 왔습니다. 그 공부의 결실이 바로 처음으로 쓰고 그린 그림책 《슈퍼 거북》이었지요. 경주에서 토끼를 이긴 거북이의 뒷이야기를 담은 이 책은 독자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았으며, 이웃 나라 중국과 대만에도 수출되었습니다. 《밴드 브레멘》은 《슈퍼 거북》, 《으리으리한 개집》, 《고양이 행성을 지켜라!》에 이어 네 번째로 쓰고 그린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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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오랫동안 품어 왔던 이야기 하나를 또다시 조심스레 꺼내 놓습니다.
늘 그렇듯 쉽지 않은 과정이었지만,
도움 주신 많은 분들 덕분에 무사히 세상에 나올 수 있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버려지고, 지워지고, 감춰지고, 쓸모없다 여겨지는
주변의 모든 존재들에게 이 책을 바칩니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우리의 쓸모는 우리가 찾을 거야!
브레멘 음악대가 세상에 알려진 지 2백 년 가까운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런데 어째 동물들의 처지는 별반 달라진 것이 없어 보입니다. 사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던 말은 다리를 다치자 심술궂은 주인의 욕설과 매질을 견디며 관광 마차를 끄는 신세가 됩니다. 실험실에서 평생을 살아온 개는 눈이 멀고 몸이 약해지자 마지막 주사를 기다리는 처지에 놓이지요. 좁은 닭장에 갇혀 밤낮없이 알을 낳던 닭은 알을 잘 낳지 못하자 팔려갈 위기에 처합니다. 사람 손에서 자라던 고양이는 혼자 살아가는 법을 익힐 틈도 없...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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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밴드 브레멘 75**06 | 2018-03-31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아름드리니 나무 밑에 말, 개, 고양이, 닭이 지친 몸을 쉬어 가려고 멈추었네요. 그들의 속사정을 한번 들어볼까요? 말은 경주마였다는데 부상으로 관광객을 태우는 마차를 끄는 신세가 되었답니다. 심술궂은 주인은 걸핏하며 욕설에 매질을 했다는 군요. 이 말을 듣던 강아지는 맘꺽 달려 본 말이 부럽답니다. 태어나 줄곧 실험실에서 주사를 맞을 때 빼고 밖으로 나와 본 적이 없었다는 군요. 닭이 말합니다. 내 신세도 비슷해 밤낮없이 알을 낳았어, 날갯짓도 힘든 닭장에 갇혀서 이제 알을 잘 낳지 못하니까 나를 팔아 버리려고 해서 도망쳤다고 ... 더보기
  • 밴드 브레멘 tm**uqwndk | 2018-03-0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이 책은 유명한 이야기인 브레멘 음악대를 모티브로 하고 있다. 쓸모없어진 동물들이 모여서 음악대를 만들어 세상을 놀라게 한다는 브레멘 음악대 이야기처럼 밴드 브레멘 책에도 네 마리의 동물이 나온다. 브레멘 음악대와 마찬가지로 경주를 못 하다고 버림받은 말, 실험실에서 실험을 위해 평생 갇혀 살다가 눈이 멀어지자 죽음을 피해 도망온 개, 닭장에 갇혀 평생 알만 낳다가 알을 못 낳자 팔려갈 처지에 놓인 닭, 사람에게 자라다가 버림받고 야생에서 살아가기 위해 노력하는 고양이. 이 네 마리의 이야기는 읽... 더보기
  • 밴드 브레멘 st**eun84 | 2018-03-0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밴드 브레멘 유설화 지음·그림/ 책 읽는 곰   브레멘 음악대가 아닌 밴드 브레멘. 그래서 브레멘 음악대를 현대식으로 해석한 동화책인 줄 알았다. 생각의 반은 맞고 반은 틀렸다. 현대식으로 해석되었지만 그 안에는 브레멘 음악대 안에는 없었던 더 깊은 이야기가 담겨있다. 책을 받으면 표지부터 눈길을 확 끈다. 음악CD 위에 그려진 개, 고양이, 말, 닭. 내가 알던 동물의 모습과는 다르다. 마이크를 들고 열창하고 우스꽝스럽게 춤을 추는 듯 한 모습이 재미있는지 아이도 꺄르르 웃는다. 하지만 유쾌하고 즐거워 보이... 더보기
  • 밴드 브레멘 pi**o03 | 2018-03-0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여기에 상처 받은 말, 개, 고양이, 닭이 있다. 이들은 아름드리나무 밑에서 우연히 마주쳤다. 그런데 뒷배경을 보고 뭔가 느낌이 이상했다. 유기농 계란, 생명 공학, 실내 경마장, KR 의학 연구소 등등.. 이런 간판들이 예사롭지 않게 느껴졌다. 뒷 장으로 넘어가면서 나의 예측이 대략 맞다는 것을, 그 간판들이 작가의 암시 같은 것이었음을 깨닫게 되었다. 말과 개, 고양이, 닭의 이야기를 듣고있자니 그동안 상처를 많이 받은 것 같아서 안쓰럽단 생각이 들었다. 결국 동물들은 우울함을 음악으로 승화시킨다. 숲... 더보기
  • 밴드브레멘 mo**rang | 2018-03-04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유설화 그림책, 책읽는 곰 출판사의 책이다.   요즘 내가 좋아라 하는 책읽는 곰 출판사! 집에 꽤 많은 동화책이 있다.   레코드판 모양의 동그라미 안에 흥오른 동물들의 그림. 표지부터 호기심이 생겨난다. 브레멘 음악대인가..!!??     행복하지 않은 동물 네마리가 나무 밑에 모였다. 말, 닭, 개, 고양이.   다들 사연이 있기도 하다. 경주마 였다가 다리를 다친후 관광 열차를 끌던 말. 주인에게 맞고 고생만 했다. 실험실에서 실험 대상이던 강아지..실명을 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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