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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의 박물관

양장본
이자벨 시믈레르 지음 | 배형은 옮김 | 이자벨 시믈레르 그림 | 이정모 감수 | 찰리북 | 2017년 06월 26일 출간
  • 정가 : 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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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4368658(8994368655)
쪽수 42쪽
크기 331 * 237 * 13 mm /522g 판형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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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331 * 237 * 13 mm / 522g
제조일자 2017/06/26
색상 이미지 참조
제조자 (수입자) 찰리북
재질 이미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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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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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깜깜한 박물관에서 반짝 되살아난 생명의 역사

한밤의 박물관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자연사 박물관에 가면 모두가 떠난 깜깜한 밤에 살아 있는 것처럼 실감나게 박제된 동물들이 깨어나 이곳저곳 돌아다닐 것만 같습니다. 찰리북에서 이런 사람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 줄 책 『한밤의 박물관』이 출간되었습니다. 넓은 화면에 펼쳐지는 이자벨 시믈레르의 섬세하고도 아름다운 그림은 독자들을 한밤에 박물관에서 벌어지는 환상적인 세계로 이끕니다. 프랑스 리옹의 콩플뤼앙스 자연사 박물관과 공동 제작하고, 서울시립과학관의 이정모 관장님의 감수를 받아 정보의 정확도를 높였습니다.

상세이미지

한밤의 박물관(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이자벨 시믈레르

글쓴이 이자벨 시믈레르는 프랑스에서 태어났고, 스트라스부르 장식미술학교에서 공부했습니다. 어린이 세계에 관심이 많아 그림책 작가가 되었고, 애니메이션 시나리오 작가, 연출가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파도와 나』, 『깃털』 등이 있습니다.

역자 : 배형은

옮긴이 배형은은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어린이 책 편집자로 일했습니다. 지금은 일본 도쿄에 살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장애란 뭘까?』, 『노숙인 인권학교』 등이 있습니다.

저자가 속한 분야

감수 및 추천을 맡은 이정모는 서울시립과학관장으로 일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과학을 소개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자연사에 특히 관심이 많으며, 『과학자와 떠나는 마다가스카르 여행』, 『해리포터 사이언스』 등의 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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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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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이정모(서울시립과학관장)

프랑스 리옹에는 콩플뤼앙스 박물관이 있습니다. 네모도 아니고 세모도 아니고 그렇다고 둥근 모양도 아닌 복잡한 모양의 건물은 리옹을 상징하는 건축물입니다. 저녁이 되면 모든 조명이 꺼지고 관람객들은 집으로 돌아갑니다. 이제부터... 더보기

출판사 서평

‘모두가 떠난 텅 빈 박물관, 잠들어 있던 박물관 식구들이 하나둘 깨어난다면?’

영화 [박물관이 살아 있다]를 본 사람이라면 한 번쯤 이런 생각을 해 봤을 것입니다. 자연사 박물관에 가면 모두가 떠난 깜깜한 밤에 살아 있는 것처럼 실감나게 박제된 동물들이 깨어나 이곳저곳 돌아다닐 것만 같지요. 찰리북에서 이런 사람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 줄 책 『한밤의 박물관』이 출간되었습니다. 넓은 화면에 펼쳐지는 이자벨 시믈레르의 섬세하고도 아름다운 그림은 독자들을 한밤에 박물관에서 벌어지는 환상적인 세계로 이끕니다. 저자가 직접 한글 제목...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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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평) 한밤의 박물관 je**1004 | 2017-08-2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모두가 떠난 텅 빈 박물관에서 클레오파트라멧노랑나비 한 마리가 팔랑 날아오른다. 그리고 다른 나비들과 함께 박물관 곳곳에서 가만히 자리를 지키고 있는 동물, 광물, 물건 들을 깨우러 다닌다. 잠에서 깨어난 박물관 식구들은 엉뚱한 물건들을 뒤지기고 하고, 둥글게 모여 춤을 추기도 하며 밤새도록 신나는 축제를 벌인다. 고생대에 살았던 삼엽충, 중생대에 살았던 카마라사우루스, 현대에 살고 있는 기린…… 모두가 친구가 되어 꿈같은 밤을 보내고, 해가 떠오르자 동물, 광물, 물건 들은 원래 자기가 있던 자리로 돌아가고, ... 더보기
  • 한밤중에 박물관에는 무슨이 일이 일어날까요? 박물관에 관한 이야기나 영화가 많이 생겨난것처럼  밤중 박람회에대한 사람들의 궁금증과호기심이 많은것 같아요 이런 궁금증을 그림책으로 탄생했네요^^ 넓은 화면에 펼쳐지는 박물관의 깨어나는 동물들이 환상적인모습을 보여주는 책이에요. 이번 찰리북에서 나온 <한밤의 박물관>이라는 책은 실제 프랑스 박물관을 모델로 만들어진 책이라고 하니 더 실감이나네요. 실제 박물관을 모델로 하는 책이라 그림이 상당히 꼼꼼하게 되어 있어요^^ 글씨는 많지... 더보기
  • 한밤의 박물관 ge**82 | 2017-08-14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박물관을 자주 가는 우리아이 낮에 보는 박물관과 밤에 보게되는 박물관은 어떤 차이가 있을지 궁금한답니다. 낮보다는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하는 박물관이랍니다. 무섭거나 재미있거나 다야한 상상의 날개를 펼 수 잇으니 말이지요. 클레오파트라멧노랑나비를 따라 가는 박물관 밤의 여행은 아이에게 박물관의 새로운 묘미를 알려주는것 같답니다. 나비를 따라 가는 박물관이라 어떨지 궁금도 하고 말이지요. 공료의 뼈들이 많은 곳으로 날아 가는 노랑나비 메머드, 도도, 모아등 다양한 뼈들을 만날 수 있답니다. 밤에보니 새로워... 더보기
  • 한밤의 박물관 ky**ng1201 | 2017-08-11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유아도서_한밤의 박물관  멋진 일러스트의 예쁜 그림책 <한밤의 박물관>을 읽어봤어요.  제목을 보고 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가 떠올랐는데, 밤이 되면 박물관에 전시된 동물들이 살아 움직이는 바로 그 이야기입니다. 프랑스 콩플뤼앙스 박물관 공동제작으로 제작한 책이라 박물관의 멋진 건물도 그림으로 만나볼 수 있답니다.   박물관은 밤마다 강물 소리를 들으며 잠이 듭니다. 마지막 관람객이 집으로 돌아가자 경비원이 문을 닫습니다. 박물관에는 이제 아무도 없습니다. -책 중에서... 더보기
  •   오류니맘 이에요^^   오늘은 텅 빈 박물관에서 신비로운 일들이 가득 펼쳐지는멋진 그림책 한권 소개해드리려고 해요!저와 함께 구경해보시죠^^  저는 이책 보면서 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 가 자꾸 떠오르더러구요.ㅎ       그림책 커버를 보면 금빛 색깔의 빛나는 곤충과 동물들이 보여요.자세히 보면 공룡 뼈 처럼 생긴 것도 보이는데,이 책 커버 그림은 더 호기심 가도록 만들어주어요. 어떤 신비로운 일들이 펼쳐질지!! 그림책 속 박물관의 모습은 독특한 건물 모...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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