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망향 미나토 카나에 장편소설

미스터리, 더(The) 3
미나토 카나에 지음 | 김시원 옮김 | 레드박스 | 2013년 12월 06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2,000원
    판매가 : 10,800 [10%↓ 1,2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서상태 : 품절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89456414(898945641X)
쪽수 292쪽
크기 140 * 190 * 20 mm /355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望?./湊かなえ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시라쓰나지마라는 좁은 섬 안에서 펼쳐지는 미스터리!

미나코 가나에가 도달한 새로운 경지를 만나볼 수 있는 『망향』. 오직 저자만이 쓸 수 있는 이야기, 저자이기에 표현할 수 있는 세계라는 평을 받으며 2012년 제65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 단편 부분 수상작으로 선정된 《망향》을 담았다. 저자는 이 작품에서 인간의 어둠뿐만 아니라 빛을 찾고 내면의 깊이를 들여다볼 수 있는 심도를 갖춘 작가임을 증명하고 있다.

30년 전 젊은 여자와 함께 교통사고로 아버지가 사망하고 언니와 어머니, 그리고 ‘나’는 귤밭을 일구며 섬에서 살다가 언니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기 직전 남자와 함께 야반도주로 섬을 떠난다. 그리고 오늘은 시라쓰나지마 시 폐막식. 섬을 떠나 유명 작가가 된 언니가 여태껏 한 번도 연락이 없다가 섬에 돌아왔다. 언니가 돌아온 이유는 무엇일까…….

저자소개

저자 : 미나토 카나에

저자가 속한 분야

1973년 히로시마 현에서 태어났다. 2005년 제2회 BS-i 신인 각본상 가작에 입선했다. 2007년에는 제35회 창작 라디오 드라마 대상을 수상했다. 같은 해, 단편 '성직자' 로 제29회 소설 추리 신인상을 수상하며 문단에 데뷔했다. 그 작품을 제1화로 해서 쓴 연작 장편소설 '고백' 으로 2009년에 제6회 서점대상을 수상했고, 2008년 '주간문춘 미스터리 베스트10' 의 국내 부분 제1위에 선정되는 쾌거도 이뤘다. 대담하고 충격적인 전개와 독자를 작품 세계로 끌어들이는 필력이 매력적인, 현재 일본에서 가장 주목받은 신예 중 한 명이다.

미나토 카나에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역자 : 김시원

목차

귤꽃
바다별
꿈나라
구름 줄
돌십자가
빛의 항로

북로그 리뷰 (7)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미나토 가나에 - 망향 ki**ermari | 2016-12-3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미나토 가나에 - 망향    고백, 소녀, 야행관람차, 고교입시, 왕복서간 등 많은 재미있는 작품들을 쓴 미나토 가나에의 단편집. 제목 망향은 굳이 다른말로 표현하자면 노스텔지어 정도. 섬에서 나고 자란 여섯 남녀의 과거 이야기들의 모음집이다. 다만 여태 다른 작품들은 어두운 이야기였다면 이번 작품은 감동적이고 밝다는 것이 다르다.(물론 반전과 살인은 있지만)  보통 단편집들의 제목은 단편집 중 대표작의 제목을 그대로 딴다. 하지만 이 작품은 다르다. '망향'은 어떠한 단편작들의 제목도 아니다. 그러... 더보기
  • 망향 ki**inju33 | 2014-08-23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망향 나밖에 쓸 수 없는 이야기를 써야 하지 않을까, 라는 마음으로 쓴 작품 '먕향'. <고백>으로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은 작가로 미나토 가나에의 <고백>, <속죄> 두 작품을 재미있게 읽은 나는 이 작품에 대한 기대가 컸다. 또 <고백>을 뛰어넘는 미나토 가나에의 신경지, 라는 문구를 보고 읽기 전부터 좋은 예감을 가지고 있었다. 화려한 표지부터 책을 읽고 싶은 기분이 들도록 만들었다. 섬에서 자란 6명의 인물들이 가지고 있는 이야기에 대해 제목... 더보기
  • 망향 ia**2 | 2014-04-1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망향 미스터리, 더 THE 003 미나토 가나에 지음 레드박스   섬에서 나고 자란 여섯 남녀의 이야기를 다룬 여섯 편의 이야기가 소개된다. 여기에 등장하는 이야기들은 모두 별다른 연관성이 없지만, 시라쓰나지마 라는 이름의 섬을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시라쓰나지마는 실제로 존재하는 섬이 아니라 도쿄 근간에 있는 가상의 섬인 모양이다. 섬을 떠나 도쿄로 나가고 싶어하는 사람들, 그러나 이런저런 이유로 섬을 떠날 수 없는, 섬의 테두리를 벗어날 수 없는 운명의 끈을 잡고 사는 사람들이 등장한다. 섬은 그들... 더보기
  • 시라쓰나지마라는 섬을 배경으로 쓴 여섯 편의 단편 소설이 실려 있다. 책 제목인 <망향>은 단편의 제목이 아니다. 개인적으로 <고백> 이후 최고다. <고백>의 영향이 너무 커 작가의 다른 소설을 읽을 때면 늘 비교하게 되었다. 사실 이 작품도 앞의 단편을 읽을 때까지는 그랬다. <고백>이 단편에서 장편으로 발전한 것임을 생각할 때 너무나도 당연하다. 이 책을 빌려준 몇 사람들에게 들은 극찬은 지금도 생생하다. 어쩌면 이것은 단순히 나의 취향 탓일 수도 있다. 하지만 작가의 2기를 열었다는 ... 더보기
  • 망향 - 미나토 가나에 me**226 | 2014-02-06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한 글자에 불과하지만 ‘섬’이라는 단어가 주는 느낌은 참 다양합니다. 한여름의 피서지, 내쳐진 자의 유배지, 고독을 원하는 자의 은둔지, 도망자의 은닉처 등등.. 하지만 이런 느낌들은 대부분 섬 외부인이 갖게 되는 종류이고, 정작 그 안에서 살아가야 하는 사람들이라면 조금은 다른 톤의 느낌을 갖게 될 것입니다. 극단적으로 이야기하자면, 어머니의 품처럼 아늑해서 언제든 돌아와 쉴 수 있는 곳이거나, 아니면 정반대로, 삶을 옥죄는 감옥처럼 답답해서 틈만 나면 탈출하고 싶은 곳이거나..   ‘망향’은 세토 내...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 한강
    11,700원
  • 베르나르 베르베르
    13,320원
  • 베르나르 베르베르
    13,320원
  • 강화길
    4,950원
  • 정세랑
    12,6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한강
    11,700원
  • 베르나르 베르베르
    13,320원
  • 베르나르 베르베르
    13,320원
  • 강화길
    4,950원
  • 로버트 휴 벤슨
    13,5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