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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은 전쟁이다 불황을 모르는 경영자의 전략노트

양장본
고야마 노보루 지음 | 박현미 옮김 | 흐름출판 | 2013년 01월 22일 출간
  • 정가 : 1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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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5960607(8965960606)
쪽수 240쪽
크기 141 * 213 mm /446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經營の心得 最高の社員を育てるリ-ダ-の決斷と行動 LEADER'S DECISION AND ACTION/小山昇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속만 태우는 리더를 위한 경영 지침 208가지!

불황을 모르는 경영자의 전략노트 『경영은 전쟁이다』. 일본에서 적자에 허덕이던 기업을 연매출 350억 원까지 끌어올린 무사시노의 CEO 고야마 노보루가 전쟁터와 같은 상황에서 살아남기 위해 경영자가 어떤 선택을 하고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를 짚어준다. 리더로서 경영을 하는 기본적인 마음자세와 인재 및 조직관리 등의 기본 지침, 불황에 어떻게 대처할지 등 30여 년간 그의 현장 경험이 그대로 녹아 있다.

이 책은 ‘경영의 마음가짐’, ‘인재 육성의 마음가짐’, ‘일의 마음가짐’, ‘영업의 마음가짐’, ‘사업의 마음가짐’이라는 5개의 카테고리로 구성되어 있다. “적자는 사장의 무능력 탓이다”, “혼자만 공부하는 사장은 한심하다”, “경영은 현금에서 시작해 현금으로 끝난다”, “우리 회사가 최고라고 생각하는 사장은 최악의 사장이다” 등 208가지의 지침들은 리더로서 무엇을 놓치고 있는지를 파악하는 경영 체크리스트가 될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고야마 노보루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고야마 노보루(小山 昇)는 (주)무사시노의 대표이사 겸 사장. 도쿄 경제대학을 졸업하고 1976년 일본 서비스머천다이저(현재의 주식회사 무사시노)에 입사했다. 이 회사를 퇴직한 후에 따로 사업을 하다가 1985년에 재입사했고, 1989년에 대표이사 겸 사장으로 취임했다. 매년 적자를 겪던 회사를 연매출 350억원이 넘는 회사로 끌어올려 업계의 전설이 됐으며, 뛰어난 경영 능력으로 회사를 매년 수익이 증가하는 우량기업으로 길러냈다. 2000년 일본경영품질상(중소기업부문) 수상, 2001년 경제산업대신상 수상, 2005년 경제산업성이 추천하는 IT경영백선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2010년 하이서비스일본300선 수상, 일본경영품질상(중소기업 부문)을 두 번째로 수상했다. 100% 현장에 근거한 경영 노하우를 배우려는 전국의 중소기업 경영자들을 대상으로 한 ‘경영 서포트 사업’을 시작해 400개 이상의 회원 기업을 지도하고 있다. 이밖에도 ‘실천경영 아카데미’, ‘경영계획 세미나’, ‘중소기업의 IT전략’을 주재하며 전국적으로 연간 200회 이상의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저서로는 《사람을 믿어도 일은 믿지 마라》,《사장이 희망이다》, 《돈을 벌고 싶다면 숫자에 주목하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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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박현미

역자 박현미는 고려대학교 일어일문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였다. 고려대학교 교양일본어 강사와 한국해양연구소, 세종연구소 등에서 번역연구원으로 활동하였다. 《왜 부자들은 장지갑을 쓸까》, 《행복하게 일하는 법》, 《청춘의 문 1~7》, 《도전하는 30대, 공부하라》 등 다수가 있다.

목차

프롤로그 _언젠가 할 생각이라면 바로 지금 한다

1장. 경영의 마음가짐
001. 숫자가 인격이다
002. 적자는 사장의 무능력 탓이다
003. 경제적인 책임은 사장만이 질 수 있다
004. 세상에는 좋은 회사도 나쁜 회사도 없다
005. 혼자만 공부하는 사장은 한심하다
006. 직원을 강제로 공부시키면 실적이 좋아진다
007. 결정은 사장이 하고 직원은 실행한다
008. 사장은 직원에게 결정 자체를 위임해서는 안 된다
009. 결과는 빠른 결정과 행동에서 나온다
010. 말없이 실천하는 것만이 미덕은 아니다
011. 당장 한다, 당장 변경한다, 당장 그만둔다
012. 스스로 지킬 수 없는 규칙은 만들지 않는다
013. 실행에 빨리 옮기는 사람이 직책이 높다
014. 잘못된 방침이라도 바로 실행해야 뛰어난 간부다
015. 진실은 현장에만 있다
016. 혼자만 떠드는 사장에게 현장의 정보는 들어오지 않는다
017. 직원이 사장 뜻대로 움직이게 하려면 시스템을 만든다
018. 시스템을 구축해야 회사가 강해진다
019. 사람은 신용해도 일은 신용하지 않는다
020. 보고는 귀로 듣는 것이 아니라 입으로 묻는 것이다
021. 좋은 일은 강제성이 있어야 몸에 밴다
022. 남들 눈에 이상하게 보일 만큼 철저해야 한다
023. 사람이 아니라 그 사람이 한 일을 꾸짖는다
024. 클레임의 발생은 전부 사장 책임이다
025. 칭찬은 형태로 드러낸다
026. 사랑은 돈이지만 돈은 사랑이 아니다
027. 기회는 평등하되 성적에 따라 차등을 두는 게 공평이다
028. 나의 목표는 쓰러지지 않는 회사를 만드는 것이다
029. 경영은 현금으로 시작해서 현금으로 끝난다
030. 경영은 비율이 아니라 액수로 결정된다
031. 중요한 것은 손익계산서가 아니라 대차대조표다
032. 5년 후를 내다보고 투자한다
033. 조직에 긴장이 풀리면 나태해진다
034. 회사가 도산하는 것은 불황 때문이 아니다
035. 세상도 회사도 변화하는 것이 당연하다
036. 컨설팅은 실행과 노력이 따라야 의미 있다
037. 경영에 민주주의는 없다

2장. 인재 육성의 마음가짐
038. 사장의 복사판이 많아야 조직이 견고해진다
039. 성숙한 조직은 상향식 의사 결정을 한다
040. 수고를 아끼지 않아야 마음이 전달된다
041. 우선은 형식을 갖춘 후 마음에 가 닿게 한다
042. 실적은 직원의 동기부여에 달려 있다
043. 사람과의 교류는 기브 앤 기브다
044. 사람은 디지털이 아니라 아날로그로 자란다
045. 자발적이라는 말은 하지 않아도 좋다는 말과 같다
046. 부하에게 직속 상사는 회사 그 자체다
047. 일 잘하는 상사는 부하에게 권한을 잘 양보한다
048. 실행할 때는 직원에게 일임한다
049. 가르치는 것과 습득하는 것은 완전히 다르다
050. 사람들은 직책이 낮은 사람의 말을 더 신용한다
051. 자신에게 맞는 롤 모델이 중요하다
052. 신입사원은 1년 위 선배가 가르치는 것이 좋다
053. 직원이 가장 성장할 때는 후배를 가르칠 때다
054. 상사의 휴가는 부하가 성장할 수 있는 천재일우의 기회다
055. 분위기를 띄우려면 듣는 사람이 아는 이야기를 한다
056. 눈에 보이는 것을 지도해야 한다
057. 꾸짖음은 직원에 대한 애정이자 배려다
058. 결점만 지적하면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
059. 위에서 아래로 물으러 가는 시스템을 마련한다
060. 여섯 번 시켜도 고쳐지지 않으면 무능한 직원이다
061. 자존심이 강하면 쓸데없는 고집이 세다
062. 생각해보겠다는 말은 하지 않겠다는 뜻이다
063. 무능한 사람은 언제나 처음에서 다시 시작한다
064. 결과물이 없는 직원일수록 열심히 했다는 말을 한다
065. 부하직원이 못하겠다고 말하는 것은 하기 싫어서다
066. 새로운 일을 꺼리는 이유는 싫어서가 아니라 몰라서다
067. 장기 휴가를 주면 건방진 직원은 없어진다
068. 일에서 완벽한 조건이 갖춰지기란 불가능하다
069. 소질은 타고나지만 감성은 훈련으로 발달한다
070. 사람은 스스로 깨달아야 변한다
071. 비슷한 수준의 사람을 봐야 자극이 된다
072. 깨달음을 줄 때 포인트는 답을 말해주지 않는 것이다
073. 맞다고 생각하면서 체크하면 실수를 발견하기 힘들다
074. 남과 비교하지 않고 예전의 자신과 비교한다
075. 직원이 자신의 적성에 의문을 품는 것은 상사 책임이다
076. 인재를 키우지 못하는 것은 실패를 용납하지 않기 때문이다
077. 실패를 맛봐야 진정한 리더가 된다
078. 실패는 의욕에 비례한다

3장. 일의 마음가짐
079. 일은 힘들고 월급은 많아야 맞다
080. 회사는 일하러 오는 곳이 아니라 실적을 올리는 곳이다
081. 사람에게 일을 주는 것이 아니라 일에 사람을 붙인다
082. 사람이 아니라 일을 관리해야 한다
083. 직원은 개선이나 개혁을 원하지 않는다
084. 일은 20%가 찬성하면 바로 착수한다
085. 룰은 올바름보다 명확성이 중요하다
086. 동기는 불순해도 목적이 올바르면 된다
087. 정을 주고받는 만남을 자주 가진다
088. 중소기업의 경영은 질보다 양을 추구해야 한다
089. 동기부여에는 1대1 커뮤니케이션이 바람직하다
090. 시간과 장소를 공유해야 공감대를 구축할 수 있다
091. 레크리에이션도 회사에 유익하다면 강제해야 한다
092. 가정의 평화 없이 일을 잘할 수 없다
093. 일을 할 때는 사소한 일이라도 확실하게 해야 한다
094. 일은 가능한 한 심플한 편이 좋다
095. 깨끗한 환경은 사람을 온순하게 만든다
096. 환경이 정리되면 마음도 정돈된다
097. 청소에 무관심한 회사는 실적이 떨어진다
098. 밝고 즐겁게 일하려면 고맙다고 말하는 문화가 중요하다
099. 감사 카드 교환으로 감사하는 풍토와 문화가 길러진다
100. 상도 중요하지만 벌은 더 확실해야 한다
101. 게을러질 수 있는 악습을 배제하는 체제를 만든다
102. 제도를 정착시키려면 강압적인 장치도 필요하다
103. 꾸짖기보다 벌금을 매기는 편이 효과적이다
104. 채찍과 함께 반드시 당근이 필요하다
105. 애매한 것은 수치화해서 평가한다
106. 열심히 일하는 직원을 편애한다
107. 월급을 공개하면 선의의 경쟁이 만들어진다
108. 월급은 아무리 올라도 만족스럽지 않다
109. 월급은 기본급, 성과급, 수당을 분리해서 지급한다
110. 회사의 초창기를 함께했던 사람을 소중히 대한다
111. 부서를 개선하고 싶으면 인재를 빼낸다
112. 한심한 사장은 우수한 직원이 그만둘까봐 눈치를 본다
113. 무능력한 사람은 어디에 보내든 마찬가지다
114. 인재에게 해결책을 맡기지 말고 시스템을 개선한다
115. 젊다는 것은 기용해야 할 이유다
116. 키우고 싶은 사원은 책임자로 임명한다
117. 관리직을 입후보자 중에서 뽑는다
118.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너는 사람은 일을 못한다
119. 회사가 발전하려면 실력이 뒤떨어진 사람부터 교육시킨다
120. 능력 있는 사람을 부서 이동시킨다
121. 새 직원이 들어와야 회사에 활력이 생긴다
122. 잔업이 줄었을 때 오히려 시간외수당을 준다
123. 대기업과 중소기업은 애초에 필요한 힘이 다르다
124. 뭔가에 열중했던 경험을 가진 사람을 뽑는다
125. 채용은 경영 계획에 맞춰서 미리 계획해둬야 한다
126. 가치관이 같은 사람을 우선적으로 채용한다
127. 면접 담당자는 인상이 밝아야 한다
128. 자신을 지나치게 어필하려는 사람은 감점 대상이다
129. 신입사원은 몇 명을 채용하면 좋을까?
130. 우열을 가리기 힘들 경우 채용하지 않는다
131. 헤드헌팅은 약과 마찬가지로 부작용을 일으킨다

4장. 영업의 마음가짐
132. 숫자는 그 자체로 언어다
133. 좋은 물건이 팔리는 것이 아니라 팔리는 물건이 좋은 물건이다
134. 영업자는 언제나 회사 밖에 있어야 한다
135. 고객을 방문하는 횟수가 경쟁 회사보다 세 배 많으면 이길 수 있다
136. 명함은 몇 번이고 건네야 한다
137. 과거와 타인은 바꿀 수 없지만 자신과 미래는 바꿀 수 있다
138. 시장에는 고객과 경쟁업체밖에 없다
139. 고객은 1등만 기억한다
140. 직원 절반이 그만둬도 회사는 망하지 않는다
141. 성장이란 고객의 숫자가 느는 것이다
142. 고객을 똑같이 취급하지 않는다
143. 낡은 고객 정보는 쓰레기다
144. 실적을 올리려면 고객의 고충을 들어라
145. 자사의 상품과 서비스에 만족하고 있는지 물으러 간다
146. 앙케트란 고객의 경향을 파악하는 것이다
147. “저희는 취급하고 있지 않습니다.”라는 말은 취급해달라는 고객의 요청이다
148. 경쟁 회사의 고객을 뺏는 것이 올바른 판매 전략이다
149. 경쟁 회사는 자사의 부족한 서비스에 대해 가르쳐주는 존재다
150. 해약했어도 3개월 후에 재방문한다
151. 고객은 최고의 세일즈맨이다
152. 고객이 바뀌면 직원도 바뀌어야 한다
153. 혁신이란 기존의 일을 다른 방법으로 하는 것이다
154. 평범하면 감동은 생기지 않는다
155. 설날이나 추석 선물은 택배로 보내지 말고 직접 가지고 간다
156. 자신을 희생하고 고생하면 고객은 기뻐한다
157. 힘들게 물건을 팔아보면 고객의 소중함을 이해할 수 있다
158. 서비스가 균일해지도록 철저히 노력한다
159. 업무의 효율화를 위해 디지털화하라
160. 회의는 고객의 전화가 걸려오기 전에 끝낸다
161. 사실만 보고할 수밖에 없는 시스템을 만든다
162. 보고서 속에 반드시 고유명사가 들어가야 한다
163. 클레임은 가능한 한 크게 떠벌린다
164. 클레임은 발생한 일과 발생시킨 사람을 나눠서 생각한다
165. 고객이 클레임을 거는 이유는 마음을 알아주기 바라서다
166. 관리직이라는 직책은 사과를 하기 위해 존재한다
167. 클레임 방지법은 윗사람이 고객에게 혼나는 것이다
168. 클레임에서 중요한 것은 신속한 대응이다
169. 스케줄의 기본은 약속을 겹쳐 잡는 것이다
170. 영향 받는 사람의 숫자를 보고 약속의 우선순위를 정한다
171. 이동 시간을 활용하면 많은 업무를 할 수 있다
172. 효율적으로 일을 하려면 비효율적인 일을 해줄 사람이 필요하다
173. 직책이 높은 사람일수록 이동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다
174. 직원이 틈새 시간을 잘 활용하길 바란다면 사장의 가방을 들게 해라

5장. 사업의 마음가짐
175. 총은 팔지 않고 총알을 판다
176. 늘 변화를 상정하고 준비한다
177. 우리 회사가 최고라고 생각하는 사장은 최악의 사장이다
178. 회사를 성장시키려면 지금과 같아서는 안 된다
179. 계획이란 자신의 의지를 숫자로 나타내는 것이다
180. 스케줄 조정에도 원칙이 있다
181. 장기 경영 계획은 매년 수정하는 것이 옳다
182. 장기 경영 계획은 당장 해야 할 일을 결정하기 위해서 세운다
183. 결점을 고치는 일에 에너지를 쏟으면 회사의 활력이 없어진다
184. 하나로 모으면 위력을 발휘하는 것이 돈이다
185. 변하지 않는 것에 주목하라
186. 시장은 평균값이 아니라 최빈값으로 판단해야 한다
187. 스피드란 빠른 진행이 아니라 빠른 착수다
188. 과거 데이터와 비교하면 세상의 움직임이 보인다
189. 차별화 전략의 첫걸음은 디자인이다
190. 독창적인 상품과 팔리는 상품은 별개다
191. 다른 업계의 좋은 점을 도입해 오리지널로 삼는다
192. 흉내도 3년간 하면 오리지널이 된다
193. 사업을 잘 굴리려면 절정 직전에 멈춘다
194. 매출이 떨어졌는데 일손이 부족하다면 사업 자체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195. 재고는 자산이 아니다
196. 단순히 수익만 늘면 돈줄은 더욱 막힌다
197. 중소기업이 한 은행하고만 거래하는 것은 위험하다
198. 회사가 쇠약해진 후에 개혁하면 늦는다
199. 버리는 시스템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
200. 1년간 실적이 오르지 않는 부서는 철수한다
201. 절약 정신은 회사에서는 가장 큰 죄악이다
202. 합리화란 불필요한 일을 없애는 것이다
203. 시작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그만두는 것은 어렵다
204. 사업을 접을 때는 한꺼번에 정리하지 않는다
205. 변화한다는 것은 사람을 바꾸는 것이다
206. 불필요한 일을 줄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인사이동과 부서 재배치다
207. 아무 문제가 없어 보일 때가 위기다
208. 위기일 때가 기회다

책 속으로

말없이 실천하는 것만이 미덕은 아니다 _ 말없이 실천하는 것은 한 인간을 평가할 때는 미덕이 될 수 있지만 조직에서는 다르다. 선언하지 않고 목표를 달성하는 방식은 조직에 사기를 불어넣지 못한다. 실행하기 전에 입으로 먼저 말하기를 꺼리는 사람이 있다. 이는 선언했던 목표가 달성되지 못했을 때 입을 타격을 생각하기 때문이다.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면 어떻게 하지?’라는 생각이 앞서 있는 것이다. 하지만 목표를 선언하고 그 목표를 향해서 노력하고 달성했을 때의 기쁨도 크다. 목표 선언을 하는 것에 스트레스를 받지 말고, 즐기면서 정면... 더보기

출판사 서평

오늘도 고군분투하는 모든 리더들의 마음가짐
“무조건 살아남아야 한다!”

★ 이 책은 복잡한 경영이론서가 아니다. 모든 것이 현장에서 경험한 실제적인 내용들이다.
“바로 이거다!”라고 무릎을 칠 만한 부분을 발견했다면 고민하지 말고 당장 실천해보길 바란다.
흉내도 3년을 하다 보면 오리지널이 된다. 이것도 내 경영 철학 중 하나다.
- 프롤로그 중에서 -

불황의 시대, 리더가 마음에 새겨야 할 경영 지침 208가지
“인생은 전쟁터”라는 말이 있는데, 경제위기가 닥치면서 “경영 현장이야말로 전쟁터”를 방불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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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영자의 전략노트 5f**10 | 2015-03-0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이 책은 복잡한 경영이론서가 아니다. 모든 것이 현장에서 경험한 실제적인 내용들이다. "바로 이거다!"라고 무릎을 칠 만한 부분을 발견했다면 고민하지 말고 당장 실천해보길 바란다. 흉내도 3년을 하다 보면 오리지널이 된다. 이것도 내 경영 철학 중 하나다. - '프롤로그' 중에서     경영자를 위한 208가지의 경영 지침   <손자병법>의 '구변九變' 편을 보면, 전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수많은 상황에서 장수가 어떤 역할을 하느냐에 따라 승패가 좌우된다고 한다. 한마디로 "장수가 ... 더보기
  • 경영은 전쟁이다 ju**1977 | 2013-02-11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글로벌 경제위기는 장기 불황의 시대를 낳았다. 기업들의 투자가 줄어들고 있으며, 부동산 가치는 연일 하락하고 소비는 위축되어 돈이 돌지 않고 있다. 이럴 때일수록 기업의 경영자들은 더욱 맘이 급해진다. 어떻게든 살아남기 위해 이리 뛰고 저리 뛰어도 하루가 모자랄 지경이다. 특히, 자금력이 대기업에 비해 월등히 떨어지는 중소기업의 경우에는 이러한 장기 불황이 더욱 힘들게 다가온다. 더구나 중소기업에게 불황의 어려움을 전가하려는 대기업들의 횡포가 만연하고 있는 국내 상황에서는 중소기업이 발붙일 곳이 더더욱 없어지고 있다... 더보기
  •  [경영은 전쟁이다] 무조건 살아 남아야 한다는 생각이 모든 리더들의 마음가짐임을 말하는 책  불황을 모르는 카르시마 경영자, 현장경영의 1인자, 일본 내 경영상을 휩쓴 미다스의 손, 고야마 노보르가 경제위기 속에서 속만 태우는 리더들을 위한 경영지침을 던지고 있다. 사실 이 책은 경영서라기 보다는 차라리 화두를 던지는 경전과 같은 책이다. 내용이 경영에 관한 책이기도 하고, 경영의 화두를 전쟁에 비교할 정도로 결연하게 임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기는 하지만 간결하게 한마디 던지는 폼새는 거의 종교... 더보기
  • 경영은 전쟁이다 fo**es73 | 2013-01-30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단숨에 읽어 내려가는 책이다. 그러나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저자인 고야마 노보루는 '(주)무사시노'의 대표이사로서 적자에 허덕이던 회사를 연매출 350억이 넘는, 그리고 매년 수익이 증가하는 우량기업으로 길러낸 일명 '마이다스의 손'이다. '경영은 전쟁이다'라는 제목만 째려보며 비교적 얇은 두께임에도 한동안 펼치질 않았다. 왠지 부담을 주는 내용인 듯 하여 건성으로 펼치지도 않았다. 한가한 주말 오후에 맘먹고 첫 장을 넘겼는데, 정말 말그대로 '응?'하는 반응을 보였다. 페이지 절반만 채운 활자와 무난한, 게다가 익숙한 내용들... 더보기
  • 경영은 전쟁이다 we**o | 2013-01-2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경영은 전쟁이다   1. 저자에 대해서 : 고야마 노보루는 일본의 ‘서비스머천다이저’에 입사했고 결국 13여년 만에 이 회사의 대표이사가 되었다. 늘 적자에 허덕이던 기업을 뛰어난 경영 능력을 발휘하여 우량기업으로 만들었다. 지금은 사장으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일본의 중소기업을 서포트하는 일을 하고 있다.   2. 책에서 배운 점들 저자는 지금도 ‘경영 서포트 사업’을 하면서 매년 400여개의 회원 기업들을 돕고 있다. 이들 회원 기업들은 고야마 노보루 사장을 멘토로 삼아 경영 노하우를 전수 받고 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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