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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수록 다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100 서양미술로 형상화한 신화의 세계

토마스 불핀치 지음 | 최희성 (엮음) 옮김 | 미래타임즈 | 2019년 02월 15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12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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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9 ~ 2020.03.31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5781646(8965781647)
쪽수 560쪽
크기 177 * 231 * 35 mm /1177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그리스 로마 신화를 새로운 각도에서 감상하는 특별한 시간!

신화에 담긴 인간들의 관계, 그 속에 숨겨진 이야기를 소개하는 『그리스 로마 신화 100』. 우리에게 익히 알려진 나이키, 헤라, 헤르메스 등 수많은 브랜드들이 그리스 신들의 이름에서 차용되었고, 나르시시즘이나 오이디푸스 콜플렉스 등은 세계인들의 예술과 연극의 원형으로 자리 잡고 있다. 또한 헤라클레스, 아킬레우스, 페르세우스, 프로메데우스는 영화, 미디어, 광고 세계에서 중요한 모티브로 자리 잡고 있다.

이 책은 불핀치 신화를 기본 스토리로 하되, 연대기순 배치와 주제별 일람을 통해 그리스 로마 신들의 스토리가 보다 명확하게 정리될 수 있도록 체계화를 시도하였다. 상상의 영역으로만 남아 있던 그리스 로마의 신들의 모습과 스토리의 세계가 르네상스 예술가들의 화려하고 수준 높은 그림과 조각 200여 점으로 제대로 구현될 수 있도록 신화 원전 예술작품 배치에 각별한 신경을 썼다.

상세이미지

그리스 로마  신화 100(알수록 다시 보는)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토마스 불핀치

저자가 속한 분야

(Thomas Bulfinch, 1796. 7. 15 ~ 1867. 5. 27)

미국 메사추세츠 주 보스턴 근교에서 유명한 건축가 찰스 불핀치의 아들로 태어났다. 1814년 하버드대학교 고전학과를 졸업하고 잠시 교편을 잡았다. 이후 은행에서 금융에 관계된 일을 하게 된다. 그러면서 보스턴박물관 협회의 회장직을 6년 동안 역임하면서 청소년 문제에 깊은 관심을 가지게 되어 가난한 어린이들의 보호자를 자처하기도 했다. 평소 고전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던 그는 50대 후반에 이르러 유럽 신화의 전통을 영어로 기술하여 동시대 미국인들에게 서구문명의 뿌리를 소개하겠다는 목적을 가지고 집필을 시작하였다. 1855년에 완성한 『신화의 시대(The Age of Fable)』는 그리스 로마 신화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최초의 책으로 출간 되자마자 당시 지식계층 독자들의 엄청난 지지를 받으며 베스트셀러의 반열에 올랐다. 그 후,『기사도의 시대(The Age of Chivalry)』(1858), 『샤를마뉴 황제의 전설(Legends of Charlemagne)』(1862) 등의 대작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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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최희성 (엮음)

서울출생, 경희대학교 문리대 국문학과 졸업.
전 KBS 다큐멘터리 PD, 전 나주대학교 미디어 학과 교수, 현 방송작가/기획 PD
작품으로는 경복궁의 눈물(MBC), 황금비율의 비밀 (EBS), 한국의 축제(스카이), 륜,바퀴의 문명사(리얼TV)
세계의 명품명견 (리얼TV),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GTV) 등

목차

◈ 그리스와 로마의 신
01. 그리스의 신들 02. 로마의 신들

◈ 제우스와 올림프스 신들의 세계
03. 신들의 탄생 04. 신들의 전쟁 05. 괴물과의 전쟁 06. 신들의 제왕 제우스
07. 신들의 여왕 헤라 08. 불씨의 여신 헤스티아 09. 레토와 농부들 10. 레토와 니오베
11. 제우스와 이오 12. 제우스와 에우로페 13. 제우스와 알크메네 14. 제우스와 레다
15. 카스토르와 폴리데우케스 16. 제우스의 남자 17. 대지의 여신 데메테르 18. 바다의 신 포세이돈
19. 오리온 20. 다나이데스의 형 21. 불의 신 헤파이스토스 22. 처녀 신 아르테미스
23. 에오스와 티토노스 24. 케팔로스와 프로크리스 25. 엔디미온의 잠 26. 전령의 신 헤르메스
27. 헤르마프로디토스 28. 시시포스의 형벌 29. 지혜의 여신 아테나 30. 돌이 된 아글라우로스
31. 저승의 제왕 하데스 32.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 33. 사랑의 전령 에로스 34. 에로스와 프시케
35. 프시케의 고행 36. 전쟁의 군신 아레스 37. 죽음의 신 38. 태양의 신 아폴론
39. 아폴론과 히아킨토스 40. 아드메토스와 알케스티스 41. 파에톤 42. 아폴론과 마르시아스
43. 코로니스와 까마귀 44. 오르페우스와 에우리디케 45. 천계의 신 46. 술의 신 디오니소스
47. 미다스의 손

◈ 올림프스의 님프와 숲의 정령들
48. 아레투사와 알페이오스 49. 베르툼누스와 포모나 50. 메아리가 된 에코 51. 수선화가 된 나르키소스
52. 바우키스와 필레몬 53. 에리시크톤 54. 클리티에의 비애 55. 꿀벌지기 아리스타이오스
56. 피그말리온과 갈라테아 57. 아키스와 갈라테이아 58. 드리오페

◈ 프로메테우스의 신화
59. 인간을 만든 프로메테우스 60. 판도라의 상자
61. 인간의 시대와 대홍수 62. 데우칼리온과 피라

◈ 영웅들의 시대
63. 페르세우스와 메두사 64. 페르세우스와 안드로메다 65. 페르세우스의 귀환
66. 카드모스 67. 이아손과 황금 양털 68. 이아손과 메디아
69. 멜레아그로스와 아탈란테 70. 아탈란테와 히포메네스 71. 아테네의 영웅 테세우스
72. 미궁의 괴물 미노타우로스 73. 테세우스와 페리토스 74. 장인 다이달로스
75. 영웅 헤라클레스 76. 헤라클레스의 12과업 77. 노예가 된 헤라클레스
78. 헤라클레스와 아켈로오스 79. 헤라클레스와 네소스 80. 헤라클레스의 죽음

◈ 배신과 복수, 저주의 가문
81. 탄탈로스의 교만 82. 펠롭스와 포세이돈 83. 펠롭스의 비극
84. 아트레우스와 티에스테스 85. 아이기스토스의 복수 86. 끝나지 않은 저주
87. 오레스테스의 복수 88. 오이디푸스의 비극 89. 안티고네의 비극

◈ 인간 시대의 비극적 사랑
90. 케익스와 알키오네 91. 히프노스와 모르페우스 92. 피라모스와 티스베
93. 헤로와 레안드로스 94. 니소스와 스킬라 95. 글라우코스와 스킬라
96. 익시온의 후예 97. 영웅 벨레로폰 98. 비블리스와 카우노스
99. 미르라와 키니라스 100. 남자가 된 이피스

책 속으로

헤르메스는 아틀라스의 딸 마이아(Maia)와 제우스 사이에서 난 아들로 어릴 때부터 많은 재능을 가지고 있었다. 헤르메스의 재능을 높이 산 제우스는 그를 전령으로 삼기로 했다. 그래서 헤르메스는 신들과 인간들, 여러 신들 사이를 오가며 다리 역할을 하게 되었다. 죽은 이의 영혼을 산자들의 세계에서 죽은 자들의 세계로 데려다 주는 것도 헤르메스가 하는 일이었다. (132쪽)

아프로디테의 출현은 매력과 쾌락과 사랑의 징후이면서 풍요의 상징이기도 했다. 사람들은 수많은 씨앗 중에서도 단연 풍요의 상징이었던 사과와 석류를 아프로디테에... 더보기

출판사 서평

★★★★ 상상 속 신화의 세계를 흥미진진한 스토리텔링으로 구현
★★★★ 3천년 역사를 뛰어넘어 인간이 만든 또 하나의 역사
★★★★ 신들과 영웅들이 펼치는 대서사시의 연대기순 배치와 주제별 일람
★★★★ 르네상스 예술가들의 화려하고 수준 높은 작품들과 함께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신화 여행

■ 그리스 로마 신화의 체계화와 예술적 형상화

『알수록 다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100』에서는 불핀치 신화를 기본 스토리로 하되, 연대기순 배치와 주제별 일람을 통해 그리스 로마 신들의 스토리가 보다 명확하게 정리될 수 있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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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제 다시 보아도 재미나게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이야기가 그리스 로마 신화일 것이다. 누가 어떤 관점으로 이야기를 풀어가느냐에 따라서 같은 이야기에 등장하는 신의 이미지는 조금씩 변하고는 한다. 아마도 그런 변화무쌍한 다양한 신들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어서 그리스 로마 신화가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이번에 만나본 다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100은 지금까지 만나본 그리스로마 신화와는 결을 다르게 하는 듯하다. 이 책의 주인공은 여느 책들과는 다르게 신들의 왕 제우스... 더보기
  • 미래타임즈 / 알수록 다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100 / 토마스 불핀치       내가 느꼈던 그리스로마 신화는 신들의 대막장 이야기로 언젠가 '알쓸신잡'에서 유시민 작가와 김진애 작가가 그리스로마 신화를 처음 어떻게 느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며 똑같은 그리스로마 신화를 놓고 느끼는 감정이 정반대여서 꽤 재미있게 다가왔던 기억이 있다.   그리스로마 신화를 보고 너무나 신세계... 더보기
  • 아주 오래전에 필독 도서라고도 하고 지적 허영심(어디 가서 아는 체하기에 좋을 것 같아서)을 채우고자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으려 했던 적이 있으나 실패했었다.   이유는 신들의 모습이 내가 생각하는 이상향의 신들이 아니어서 실망스러웠던 게 첫 번째고, 두 번째는 신들이 너무 많이 등장, 가뜩이나 외국 이름이라 낯설건만 길거나 비슷한 이름이 많아서 이름과 인물을 매치하기 바쁘다 보니 스토리를 좇아 기기도 전에 지쳐버렸다.   그 후로 그리스 로마 신화는 끝내지 못한 숙제로 남아 언젠가는 끝까지 읽어야 한다는 ... 더보기
  •   알수록 다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100   이 책은? 이 책의 제목은 , 제목이 말하는 것처럼 그리스 로마 신화를 다루고 있다.   저자는 토머스 불핀치가 쓴 원전을 최희성이 엮어냈다.   이 책의 내용은?   이 책의 내용을 간단히 소개한다면 라고 할 수 있겠다.   이미 시중에 그리스 로마 신화와 관련된 책이 많이 나와 있다. 그러기에 그리스 로마 신화에 관한 책을 펴내려면 기존의 책들과 차별화를 해야 하는데, 이 책은 몇가지 면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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