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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모자야!

리틀씨앤톡 그림책 23 | 양장
쉬추이 , 지자오화 지음 | 조윤진 옮김 | 쉬추이 , 지자오화 그림 | 리틀씨앤톡 | 2017년 02월 20일 출간
  • 정가 : 1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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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0984660(8960984663)
쪽수 32쪽
크기 214 * 289 * 8 mm /337g 판형알림
상품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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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안전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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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214 * 289 * 8 mm / 337g
제조일자 2017/02/20
사용연령 4 세 이상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 참조
제조자 (수입자) 리틀씨앤톡
재질 이미지 참조
AS책임자&연락처 씨앤톡 / 02-338-0092
품질보증기준 관련 법 및 소비자 분쟁해결 규정에 따름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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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씨앤톡 그림책 시리즈 23권. 『이건 모자야!』. 바람결에 날아온 빨간 모자가 토끼 머리 위에 앉았습니다. 토끼는 자신의 기다란 두 귀가 쏙쏙 들어가는 이 모자가 너무 마음에 들어요. 동물 친구들도 이 굉장하고 흥미진진한 모자에 칭찬을 아끼지 않지요. 그런데 어디선가 자꾸 그건 모자가 아니라고 말합니다. 토끼는 모자를 다리에도 끼워 보지만, 아무래도 길쭉한 자신의 귀와 가장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하지만 그건 모자가 아니라고 계속 말하는 목소리도 신경 쓰입니다. 이건 모자일까요? 아닐까요?

세상은 어른들이 만들어 놓은 규칙, 질서, 정답들로 가득해요. 우리는 그 정답을 배우고 그 정답을 맞히기 위해 공부를 하고, 그 정답대로 살기 위해 노력하죠. 한 가지를 잊은 채 말이죠. 내 생각이 세상이 말하는 정답과 다를 수 있다는 것을요. 다르다는 것이 틀린 것을 의미하지 않듯, 정답의 반대말이 오답은 아니에요. 그림책『이건 모자야!』는 자신의 남다른 생각을 용기 있게 말하는 자신감에 대한 이야기예요. 나만의 정답을 갖고 있는 용기 있는 어린이들, 자신감 있게 생각을 말하고 싶은 어린이들에게 권합니다.

상세이미지

이건 모자야!(리틀씨앤톡 그림책 23)(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쉬추이

저자 쉬추이와 지자오화 선생님은 부부입니다. 아이를 위해 1997년부터 동화를 쓰고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두 사람은 끊임없이 생각하고, 기록하고, 그림붓을 움직입니다. 그렇게 탄생한 첫 그림책 『이건 모자야!』는 미국과 캐나다에서 처음 출판된 후 많은 독자와 전문가들의 호평을 받았으며, 동화 『청개구리와 백조』는 2006년 빙심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그림을 그린 『동화 마을』은 ‘2005년 타이완 독서인 최우수 동화책’에 선정되어 타이완을 대표해 이탈리아 볼로냐 도서전에 소개되었습니다. 더 많은 아이들과 부모님들이 그림책의 아름다움을 함께 나눌 수 있기를 꿈꿉니다.

저자 : 지자오화

역자 : 조윤진

역자 조윤진은 이화여자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중국 중경대학교와 한겨레 어린이·청소년 책 번역가 그룹에서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중어권과 영미권의 책을 기획하고 번역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두더지의 감자』, 『진흙장군』, 『80일간의 세계 일주』, 『한여름 밤의 꿈』, 『살아 있는 세계 역사 이야기』, 『하필이면 꿈이 만화가라서』 등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이건 모자일까요? 아니면 팬티일까요?

숲을 거닐던 토끼 머리 위로, 바람에 날려 온 ‘빨간 물건’이 내려앉았어요. ‘이게 뭐지?’ 토끼는 고개를 갸우뚱합니다. 삼각형 모양의 빨간 물건에는 두 구멍도 나 있어요. 토끼는 구멍 안으로 자신의 기다란 귀를 쏙쏙 넣었어요. 토끼의 긴 귀에 정말 잘 어울렸지요. ‘아하! 이건 모자구나!’ 토끼는 생각했어요.
숲속 친구들도 예쁜 모자를 쓴 토끼에게 모두 한마디씩 칭찬을 합니다. 이 흥미진진하고 신기하고 멋진 모자를 너도나도 써 보았지요. 그런데 어디선가 자꾸 그건 모자가 아니라고 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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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표지를 보자마자 빵 터졌어요.토끼가 이건 모자야! 라고 쓴 물건이 팬티잖아요!! 그러고보니 양쪽으로 뚫려있어 귀에 쓰기 아주 딱이네요!! 어느 빨래줄에서 바람에 슈우웅 날아가버리는 팬티 한장!!지나가던 토끼 귀에 척!!! 귀에 써보니 토끼 모자로 딱이에요!!!!동물들은 저마다 팬티를 써보며재밌고, 신기하고, 멋있고, 놀랍고 굉장해요!!! 아이가 가끔 윗도리를 벗으며 머리에 끼고 한바탕 웃으면서 재밌다고 깔깔거리는데!~~동물들은 마냥 이 새로운 모자가 맘에 들어요.   하... 더보기
  •       토끼가 귀여운 모자를 쓰고 있는 표지가 인상적이었던 이건 모자야!다시 한번 보니 이것은 모자가 아니라 레이스 달린 빨간팬티???????재미있는 내용이 펼쳐질 것 같은 흥미진진한 책!         어느날 바람에 날려 어디선가 토끼에게 날아온 빨간 그것!토끼는 당연히 모자라고 생각하고 의심없이 머리에 쓰죠^^아!모자구나           모자를 쓰고 숲속의 ... 더보기
  • 이건 모자야! ji**7979 | 2017-03-1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리틀씨앤톡] 이건 모자야!       ‚ 평소 외출시는 물론 집에서도 모자 쓰는 걸 넘 좋아하는 울 아들램^^ 요즘 즐겁게 책읽는 재미에 푹~빠져 있는 <이건 모자야!>책을 소개해드려요~~ ‚  제목은 물론 책 표지부터 아이의 호기심과 흥미를 끌기에 충분한 책인데요. 궁금하고 기대가 컸는데 직접 만나보니 아이가 더욱 좋아하네요. ‚ "달라도 괜찮아~! 자신 있게 생각을 말해 봐~!"귀여운 토끼 친구와 함께 자신의... 더보기
  •     € 오늘 재미있는 동화책 하나 소개해 드릴께요. 아이들 시각에서 상상력에 날개를 달 수있게 해 주는 창작도서 남과 틀린것이 아닌 다른것임을 알게해 주는   리틀씨앤톡에서 나온 이건 모자야!         책 표지에 바람결에 날라온 빨간모자... 자신의 기다란 두 귀가 쏙쏙 들어오는 모자의 토끼. 다른 시각으로 보면 €팬티를 쏘옥 뒤집어 쓴 토끼를 만날수 있어요.^^ € ... 더보기
  • 리틀씨앤톡 / 이건 모자야! em**2 | 2017-03-0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이건 모자야!   아이들이 생소한 물건을 보면 어디에 사용하는 물건인지 호기심을 가진답니다. 분명 모자인데 다른 물건이라고 말하고 다른 물건인데 모자라고 말하기도 하죠. 하지만 아이들의 생각이 틀렸다고 말할 수가 없더라구요. 왜냐하면 정말 그런 것도 같거든요. 어떤 사물에 대해 쓰임은 정해져 있고 정해진 답을 말하지 않으면 틀렸다고 늘 생각했던 것 같아요. 이런 생각이 아이들의 생각을 좁게 했던 것은 아닌지 반성하는 마음이 생기네요.   €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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