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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B. 1: 시체들의 학교 대런 섄의 신화를 잇는 오싹한 상상력의 New 호러 시리즈

대런 섄 지음 | 안종설 옮김 | 문학수첩리틀북 | 2013년 07월 19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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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9761555(8959761559)
쪽수 237쪽
크기 140 * 210 * 20 mm /330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Zom-b/Shan, Dar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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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진정한 악몽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대런 섄의 소설 『좀-B』 제1권 《시체들의 학교》. 평범한 10대인 B의 일상이 좀비의 습격으로 어떻게 변모해 가는지를 흥미진진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좀비들의 공격으로 파괴되는 것이 B가 아닌 마치 우리 자신의 일상인 것처럼 오싹한 기분을 맛보게 해준다. 좀비 팬들을 만족시켜 줄만큼 먹고 먹히는 참혹한 상황과 등골 오싹한 좀비들의 묘사, 곳곳에 숨어서 독자들을 궁금증에 시달리게 만드는 수수께끼들을 담아냈다. 인종차별, 집단 괴롭힘과 가정폭력 등의 사회적 이슈를 이야기에 자연스럽게 녹여내어 입체감을 더했다.

집에서는 인종주의자에 툭하면 폭력을 일삼는 아빠의 눈치를 보고, 학교에서는 꼴통 취급을 받는 B. 그리고 매일 밤 괴물 아기들에게 살을 뜯겨 잡아먹히는 악몽에 시달린다. 어느 날 전쟁 박물관으로 견학을 간 B는 영화 속의 돌연변이 같은 얼굴을 한 납치범들과 맞서 아기를 구해내어 순식간에 영웅이 된다. 다음 월요일, B의 학교에 갑자기 좀비들이 들이닥친다. 친구들은 습격을 당해 하나씩 좀비로 변해 가는데, 어째서인지 비상문마다 전부 잠겨 있다. B는 정문으로 탈출을 시도하지만, 박물관에서 본 납치범들이 좀비를 조종하며 살아남은 학생들을 쫓는 것을 발견하는데….

이 책의 시리즈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대런 섄 저자 대런 섄 Darren Shan은 본명은 대런 오쇼그네시(Darren O’Shaoghnessy)이며, 아일랜드인이다. 1972년 영국 런던에서 태어나, 6세에 아일랜드로 이주하여 그곳에서 성장했다. 런던 로햄턴 대학에서 사회학과 영문학을 전공했다. 15세 때 아일랜드 케이블TV 방송사의 대본 공모에 <시체실의 하루>라는 다크 코미디로 입선하여 첫 문학적 성공을 맛보았다. 1999년에 출간된 첫 장편소설 《아이유마르카》는 비평가들로부터 격찬을 받았으며, 2000년에 출간한 《지옥의 지평선》은 그보다 더 큰 주목을 받았다. 대표작인 《대런 섄》은 전 세계 31개국에 번역되어 국제 독서 연합과 미국 청소년 도서협회상을 수상하고 2010년에 워너브라더스에 의해 영화화되었다. 후속작 《크렙슬리 전설》로 또 한 번 대작가의 면모를 과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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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안종설은 성균관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한 뒤 출판사 편집장을 지냈고, 캐나다 UFV에서 영문학을 공부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인페르노》《로스트 심벌》 《다빈치 코드》《해골탐정》 《대런섄》《잉크스펠》《잉크데스》《프레스티지》《체 게바라, 한 혁명가의 초상》《솔라리스》《천국의 도둑》《믿음의 도둑》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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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책 속으로

“괜찮은 프로그램만 몇 개 있으면 조지 로메로를 좀비로 만들 수도 있어요.”
“그게 누군데?” 엄마가 미간을 찌푸리며 묻는다.
“남아프리카 공화국 대통령.” 아빠가 진지한 표정으로 대답한다. 엄마의 어리둥절한 표정에, 아빠와 나는 또 요란하게 웃음을 터트린다.
-23페이지

“…절대 잊어서는 안 될 것은, 너희들 자신이 바로 그 더럽고 사악한 영혼을 가진 자들 가운데 하나일 수도 있다는 점이야. 따라서 다른 누구보다도 자기 자신을 조심하고 경계해야 한단다.”
-81페이지

여자아이 하나가 초점 없는 눈을 휘둥그레 뜨고... 더보기

출판사 서평

《대런 섄》 신화를 잇는, 오싹한 상상력의 New 호러 시리즈

호러의 제왕 대런 섄이 새로운 시리즈 〈ZOM-B〉로 돌아왔다. 〈대런 섄〉 시리즈로 엄청난 성공을 거두고 수많은 마니아를 양산한 대런 섄은 이번 작품에서 평범한 10대인 B의 일상이 좀비의 습격으로 어떻게 변모해가는지를 흥미진진하게 그려냈다. 대런 섄은 특유의 장기인 걸쭉한 입담과 냉소적인 유머를 여지없이 뽐내며 주인공 B의 고뇌와 일상을 실감나고 흥미진진하게 묘사해냈다. 독자들은 좀비들의 공격으로 파괴되는 것이 B가 아닌 마치 우리 자신의 일상인 것처럼 오싹한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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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읽는 속도가 거의 LTE-A 급 lo**i71 | 2013-08-0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금기가 없는 공포 작가 대런 섄이 이번에는 좀비로 돌아왔다.  'ZOM-B' 시리즈가 바로 그 작품이다.  첫 도입부부터 대런 섄만의 이른바 '막가파'식의 전개를 보여준다. 아무런 이유도 없이 갑자기 퍼지게 된 좀비 때문에 영국의 한 마을은 걷잡을 수 없는 아비규환에 빠진다. 아직 어린 아이에 불과한 브라이언 배리는 좀비가 된 어머니가 아버지의 골을 파먹고 있는 것을 보고 거리로 달아난다. 하지만 이미 거리 역시 좀비로 변한 이들이 자기 가족들을 잡아&nbs... 더보기
  • 『좀-B 제1탄 시체들의 학교』를 읽고 평소 책을 많이 대하는 편이지만 오싹함을 느끼면서 책을 읽었던 경우는 아주 오래 만이었다. 정말 책이 아니라면 도저히 상상도 할 수 없는 내용들이었기 때문이다. 호러와 판타지가 뒤섞여 나타나고, 짜릿함을 느끼면서도 끝은 내야하는 전개 과정이 특이하였다. 그래서 가장 단 시간 만에 책을 읽을 수가 있었다. 학교에 근무하고 있기 때문에 더 관심을 갖고 대했다고 할 수 있다. 요즘 학생들의 모습에서 공부에 관심이 없는 학생들 중 많은 경우가 시도 때도 없이 잠에 취한 경우를 많이 볼 수가 있다... 더보기
  • 좀-B. 1: 시체들의 학교 so**ie307 | 2013-07-20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자신의 이름으로 낸 [ 대런 섄 ]시리즈로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호러의 재왕 대런 섄의 신작이 나왔다. 날이 더워서 독서하기 힘든 요즘 더위를 식혀줄 오싹한 책을 찾던 중 영화 <세계전쟁 Z >때문에 좀비에 관심도 급 생기고 책표지가 어찌나 실감나고 오싹한지 이책이 YA ( Young Adult novel 의 준말로 청소년을 대상으로 나온 소설) 소설임에도 불구하고 한번 읽어보고 싶었다. 작가의 명성이 있고, <해리포터>의 조앤 롤링이 격찬한 작품이라고 하니 아니 읽어볼수가 없...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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