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습관의 문법

세상을 꿰뚫는 이론 7
강준만 지음 | 인물과사상사 | 2019년 06월 19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4개 리뷰쓰기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 정가 : 15,000원
    판매가 : 13,500 [10%↓ 1,5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75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30일,토)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9065240(8959065242)
쪽수 344쪽
크기 152 * 226 * 26 mm /626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왜 습관은 독재자인가?
“왜 ‘공황장애’에 걸리는 연예인이 많을까?”
“왜 양치질을 하고 나면 입안에 얼얼한 느낌이 들까?”

습관은 독재자다. 고대의 현인들은 이 사실을 잘 알고 있었다. 그리스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는 “습관은 오랫동안 반복한 행위로 결국 인간의 천성이 된 것이다”며 이렇게 말했다. “사람은 반복적으로 행하는 것에 따라 판명된 존재다. 따라서 우수성이란 단일 행동이 아니라 바로 습관이다.” 미국 철학자이자 심리학자인 윌리엄 제임스는 “우리 삶이 일정한 형태를 띠는 한 우리 삶은 습관 덩어리일 뿐이다”고 했으며, 더 나아가 “습관은 사회의 회전 속도를 조절하는 거대한 바퀴이며 가장 중요한 보수적 힘이다”고 했다. 늘 입던 유형의 옷을 바꾸는 게 쉽지 않듯이, 습관을 바꾸는 것도 쉽지 않은 일이다. 하지만 불가능한 일은 아니다. 습관을 구슬리기 위해선 우리 인간의 마음을 알아야 한다.

이 책의 총서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강준만 전북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강준만은 탁월한 인물 비평과 정교한 한국학 연구로 우리 사회에 의미 있는 반향을 일으켜온 대한민국 대표 지식인이다. 전공인 커뮤니케이션학을 토대로 정치, 사회, 언론, 역사, 문화 등 분야와 경계를 뛰어넘는 전방위적인 저술 활동을 해왔으며, 사회를 꿰뚫어보는 안목과 통찰을 바탕으로 숱한 의제를 공론화해왔다.
2005년에 제4회 송건호언론상을 수상하고, 2011년에 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 ‘한국의 저자 300인’, 2014년에 『경향신문』 ‘올해의 저자’에 선정되었다. 저널룩 『인물과사상』(전33권)이 2007년 『한국일보』 ‘우리 시대의 명저 50권’에 선정되었고, 『미국사 산책』(전17권)이 2012년 한국출판인회의 ‘백책백강(百冊百講)’ 도서에 선정되었다. 2013년에 ‘증오 상업주의’와 ‘갑과 을의 나라’를 화두로 던졌고, 2014년에 ‘싸가지 없는 진보’ 논쟁을 촉발시켰으며, 2015년에 청년들에게 정당으로 쳐들어가라는 ‘청년 정치론’을 역설했고, 2016년에 정쟁(政爭)을 ‘종교전쟁’으로 몰고 가는 진보주의자들에게 일침을 가했고, 2017년에 신뢰받는 언론인인 손석희의 저널리즘을 분석했고, 2018년에 ‘나를 위한 삶’에 몰두하는 ‘평온의 기술’을 역설하며 한국 사회의 이슈를 예리한 시각으로 분석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한국 언론사』, 『바벨탑 공화국』, 『글쓰기가 뭐라고』, 『교양 브런치』, 『오빠가 허락한 페미니즘』, 『평온의 기술』, 『사회 지식 프라임』, 『넛지 사용법』, 『감정 동물』, 『자기계발과 PR의 선구자들』, 『약탈 정치』(공저), 『소통의 무기』, 『손석희 현상』, 『박근혜의 권력 중독』, 『힐러리 클린턴』, 『생각과 착각』, 『도널드 트럼프』, 『빠순이는 무엇을 갈망하는가?』(공저), 『미디어 숲에서 나를 돌아보다』(공저), 『전쟁이 만든 나라, 미국』, 『정치를 종교로 만든 사람들』, 『흥행의 천재 바넘』, 『지방 식민지 독립선언』, 『청년이여, 정당으로 쳐들어가라!』, 『독선 사회』, 『개천에서 용 나면 안 된다』, 『생각의 문법』, 『인문학은 언어에서 태어났다』, 『싸가지 없는 진보』, 『감정 독재』, 『미국은 세계를 어떻게 훔쳤는가』, 『갑과 을의 나라』, 『증오 상업주의』, 『교양영어사전』(전2권), 『강남 좌파』, 『한국 현대사 산책』(전23권), 『한국 근대사 산책』(전10권), 『미국사 산책』(전17권) 외 다수가 있다.

강준만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목차

머리말 : ‘습관의 독재’를 넘어서 · 4

제1장 습관의 독재
01 왜 ‘공황장애’에 걸리는 연예인이 많을까? 감정 습관 · 17
02 왜 “더도 덜도 말고 딱 한 번만”이라도 해보는 게 필요한가? 작은 습관의 힘 · 24
03 왜 양치질을 하고 나면 입안에 얼얼한 느낌이 들까? 습관 마케팅 · 31
04 왜 직원들이 ‘자존감 습관’을 갖는 게 중요한가? 라테의 법칙 · 39
05 왜 “어떻게 사랑이 변하니?”라는 질문은 우문인가? 습관화 · 45

제2장 인간관계
06 왜 “내가 날 모르는데 넌들 날 알겠느냐”고 착각할까? 조하리 창 · 53
07 왜 “모르는 악마보다는 아는 악마가 낫다”고 하는가? 모호성 기피 · 59
08 왜 우리는 의사결정과 인간관계를 뒤섞는가? 평등 편향 · 67
09 왜 자신이 어리석다는 사실을 전혀 모를까? 더닝-크루거 효과 · 72
10 왜 자신의 약점을 스스로 공개하는 게 좋은가? 면역 이론 · 78

제3장 개인과 자아
11 왜 완벽주의자는 징그럽다는 느낌을 주는가? 언캐니 밸리 · 87
12 왜 일부 성공한 유명 인사들은 패가망신을 자초하는가? 자아 팽창 · 93
13 왜 일상적 삶에서 권위주의는 건재할까? 권위주의적 성격 · 99
14 왜 “SUV 애호가일수록 이기심이 강하다”고 하는가? SUV 이데올로기 · 108
15 왜 모든 중독 현상마저 합리적이라고 하는가? 합리적 선택 이론 · 117

제4장 개인과 사회
16 왜 우리는 가깝지도 않고 멀지도 않은 관계를 유지하는가? 고슴도치의 딜레마 · 127
17 왜 정의로운 내부고발자를 ‘배신자’로 탄압하는가? 도덕적 인간과 비도덕적 사회 · 133
18 왜 개인적으론 합리적인 게 사회적으론 불합리할까? 구성의 오류 · 141
19 왜 은 경멸보다는 동경의 대상이 되었는가? 사회적 증거 · 148
20 왜 ‘태극기 부대’는 민주주의의 공로자인가? 1퍼센트 법칙 · 155

제5장 촉진과 경쟁
21 왜 카페에서 공부가 더 잘될까? 사회적 촉진 · 163
22 왜 공부를 하려면 도서관에 가는 게 유리할까? 어포던스 · 168
23 왜 취업 준비생들은 모욕을 견뎌내는 연습을 할까? 면접 착각 · 176
24 왜 “먼저 된 자 나중 되고 나중 된 자 먼저 된다”고 하는가? 후발자의 이익 · 185
25 왜 자동차 회사와 가방 회사가 손을 잡을까? 디드로 효과 · 191

제6장 인간의 한계
26 왜 ‘아는 것’과 ‘하는 것’ 사이에 격차가 존재하는가? 지행격차 · 199
27 왜 지갑에 아기 사진을 넣어두는 게 좋을까? 클루지 · 205
28 왜 복잡한 이유를 단순화해 일을 망치는가? 안나 카레니나의 법칙 · 211
29 왜 보수주의자들은 ‘미끄럼틀’을 두려워하는가? 미끄러운 경사면의 오류 · 217
30 왜 “IT기업이 ‘신’이 된 세상”이라고 하는가? 알고리즘 독재 · 225

제7장 사회적 소통
31 왜 명절은 ‘끔찍한 고문’의 잔치판이 되는가? 마이크로어그레션 · 235
32 왜 전문가들의 예측은 원숭이의 ‘다트 던지기’와 다를 게 없는가? 고슴도치와 여우 · 242
33 왜 “차라리 시험으로 줄 세워주세요”라고 외쳐댈까? 시험주의 · 250
34 왜 ‘미움받을 용기’를 원하는 사람이 많을까? 상징적 상호작용론 · 259
35 왜 공론장이 오히려 소통을 어렵게 만드는가? 의사소통행위 이론 · 264

제8장 정치와 이념
36 왜 “민주주의는 차이를 축하하는 면허 이상의 것”인가? 정체성 정치 · 277
37 왜 극우와 극좌가 연대하는 일이 벌어질까? 단일 이슈 정치 · 282
38 왜 “개혁이 혁명보다 어렵다”고 하는가? 경로의존 · 288
39 왜 일상은 혁명의 시작과 끝을 망치는가? 자물쇠 효과 · 295
40 왜 보수와 진보는 각기 다른 도덕 시스템을 갖고 있는가? 도덕 기반 이론 · 301

주 · 313

책 속으로

‘친숙성의 독재’나 ‘습관의 독재’가 어느 정도 불가피한 것이라면, 문제의 핵심은 무엇에 친숙해지고 무엇을 습관으로 삼느냐일 게다. 행복에 다가서는 감정 습관을 가질 수는 없는 걸까? 행복에서 멀어지는 감정 습관은 어떻게 해야 바꿀 수 있을까? 답은 이미 나와 있다.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다.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일상의 작은 습관에서부터 시작해 큰 변화로 한 걸음씩 나아가는 이른바 ‘작은 습관의 힘’이다.(「왜 ‘공황장애’에 걸리는 연예인이 많을까?: 감정 습관 」, 23쪽).

한국 특유의 적당주의나 대충주의는 한국을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왜 습관의 노예가 되는가?

“습관은 철사를 꼬아 만든 쇠줄과 같다. 매일 가느다란 철사를 엮다 보면 이내 끊을 수 없는 쇠줄이 된다.” “사람이 습관을 만들고 습관이 사람을 만든다.” “습관은 최상의 하인이 될 수도 있고 최악의 주인이 될 수도 있다.” “습관은 우리의 인격이 입고 있는 의복과 같다.”
‘습관의 힘’에 대한 명언들이다. 습관은 왜 이렇게 힘이 센 걸까? 사람들은 의식적인 정신 활동에 의해 행동을 한다고 생각하지만 인간의 뇌는 거의 혹은 전혀 힘들이지 않고 자발적인 통제에 대한 감각 없이 자동적으로 빠르게 작동... 더보기

북카드

1/14

북로그 리뷰 (4)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서평] 습관의 문법 p1**ive | 2019-07-14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ϻ습관은 긍정적이기도 하고 부정적이기도 하다. 나는 어느 쪽일까? 좋은 습관보다 나쁜 습관을 깨고 싶어 노력하는 양상이었다고나 할까? 과연 어디에 담겨 있는가, 그 습관이라는 건? <습관의 문법>은 강준만 교수가 습관에 대해 다룬 모든 것이다. 습관을 이겨야 한다, 습관의 굴레를 벗어 나야 한다는 식의 습관 바꾸기 책이 아니다. 세상에 담겨 있는 습관의 영역을 이론과 함께 다룬다. <감정 동물>, <생각과 착각>, <독선 사회&g... 더보기
  • 베스트셀러 작가일 뿐만 아니라, 사회와 사회현상에 대한 남다른 통찰력, 시야와 언변을 지닌 강준만 교수님의 신작 《세상을 꿰뚫는 이론 7.습관의 문법》은 지적 호기심과 교수님에 대한 팬심으로 똘똘 뭉친 내가 꼭 읽고 싶었던 책이었다.   교수님을 알게 되고 관심 가지게 된 지 오래되지 않아 교수님의 책은 사실 고작 (부끄럽지만) 대학생 글쓰기를 위한 지침서 《글쓰기가 뭐라고》 단 1권만 읽어보았다. 이 분에 대한 관심으로 저서들을 살펴보다가 깜짝 놀랐다. 검색엔진 네이버로 교수님 이름으로 검색한 책들이 20... 더보기
  •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ok**kim | 2019-07-1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강준만 선생은 '21세기 다산'이다. 뛰어난 기획력과 엄청난 편집력으로 다산 정약용처럼 많은 양서를 펴내고 있다. 동종업자라면 혀를 내두를 만큼 부럽기 그지 없는 학술적 생산력이다. 그의 수많은 저작들 가운데 어떤 책이 특히 소장가치가 있는지 누군가 묻는다면 나는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세상을 꿰뚫는 이론' 시리즈라고 답하겠다. 『감정독재』(인물과사상사, 2013)부터 『습관의 문법』(인물과사상사, 2019)까지 총 7권의 책이 나왔는데, 인문사회과학의 다양한 이론을 줄줄이 소개하고, 각종 이론의 정수는 ... 더보기
  • 습관의 문법 26**004 | 2019-07-0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우선 나는 한 명의 독자로써 강준만님의 열렬한 팬이다. 무엇보다  그만의 풍부한 탁견은 물론, 그의 책은 수많은 사례와 연구들이 인용되면 서도 딱딱하지가 않기 때문이다. 이 책 역시나 였다. 폭넓고 깊은 지식들이 담겨져 있는 책이었고 대단히 만족했다.  우선 이 책은 제목처럼 습관에 대해서만 다루지 않는다.  어떻게 심리학, 사회학, 인류학과 같은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이야기를 펼쳐져 있다. 내 개인적인 감상은 결국은 세상과 사람에 대한 이야...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호사카 유지
    16,200원
  • 팀 마샬
    15,300원
  • 조정진
    13,500원
  • 토마 피케티
    34,200원
  • 김누리
    14,85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호사카 유지
    16,200원
  • 조정진
    13,500원
  • 이영훈
    18,000원
  • 더휴먼 편집부
    35,100원
  • 이수정
    16,2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