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미궁 나카무라 후미노리 장편소설

양장본
나카무라 후미노리 지음 | 양윤옥 옮김 | 자음과모음 | 2014년 08월 27일 출간
교보문고 북TV 낭만서점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3,000원
    판매가 : 11,700 [10%↓ 1,3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5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7078143(8957078142)
쪽수 248쪽
크기 128 * 188 * 32 mm /398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나카무라 후미노리 장편소설 [미궁]. 이 책은 주인공 ‘신견新見’을 통해 ‘히오키 사건’이라는 일가족의 죽음과 관련된 사실이 조금씩 밝혀지면서, 사건의 유일한 생존자이자 연인인 ‘사나에’에 관한 진실이 함께 드러난다.

저자소개

저자 : 나카무라 후미노리

저자가 속한 분야

나카무라 후미노리 저자 나카무라 후미노리(中村文則)는 1977년에 태어났고, 후쿠시마 대학 행정사회학부를 졸업했다. 2002년 『총(銃)』으로 신초 신인상을 수상하면서 등단했으며 같은 작품으로 아쿠타가와 상 후보에 올랐다. 2003년 『차광』으로 다시 아쿠타가와 상 후보에 올랐으며 2004년 노마 문예 신인상을 수상했다. 2005년 『악의의 수기』로 미시마 유키오 상 후보에 올랐고, 같은 해 『흙 속의 아이』로 아쿠타가와 상을 수상했다. 2010년에는 『쓰리』로 오에 겐자부로 상을 수상했다. 2012년 『쓰리』는 미국에서 『The Thief』라는 제목으로 출간되었고, 『월 스트리트 저널(The Wall Street Journal)』의 ‘The Best Fiction of 2012’로 선정되었다. 2014년에는 미국의 David L. Goodis 상을 수상했다. 한국에서 출간된 작품으로는 『흙 속의 아이』 『모든 게 다 우울한 밤에』 『쓰리』 『악과 가면의 룰』 『왕국』이 있다.

나카무라 후미노리님의 최근작

역자 : 양윤옥

역자 양윤옥은 일본문학 전문 번역가. 2005년 히라노 게이치로의 『일식』 번역으로 일본 고단샤에서 수여하는 노마 문예번역상을 수상했다. 나카무라 후미노리의 『모든 게 다 우울한 밤에』 『쓰리』 『악과 가면의 룰』 『왕국』, 히가시노 게이고의 『악의』 『유성의 인연』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무라카미 하루키의 『1Q84』(1,2,3) 『중국행 슬로보트』 『여자가 없는 남자들』(근간) 등 다수의 작품을 우리말로 옮겼다.

목차

미궁 … 7

작가 후기 … 247

책 속으로

나답지 않은 짓을 하자고 생각했다.
평소의 나라면 하지 않을 짓을. 거부감이 느껴지는 짓을, 설령 내가 불쾌하게 생각할 만한 짓이라도. 내 존재의 경향이라는 것이 있다고 치고, 그것과는 반대되는 것을, 때로는 무리를 해가면서라도.(12쪽)

갑작스럽게 나는 그녀에게 사랑을 느꼈다. 오래전에 길렀던 개를 떠올린 것처럼. 내가 던진 공을 믿을 수 없는 도약력으로 곡예를 하듯이 그 개가 물어 왔을 때 느꼈던 것처럼. 나는 개를 쓰다듬듯이 그녀를 껴안았다.(30쪽)

“왜 그럴까, 요즘 지진이 날 때마다 참을 수 없이 배가 고파요... 더보기

출판사 서평

아쿠타가와 상, 오에 겐자부로 상 수상 작가 후미노리의
데뷔 10년을 장식하는 최고의 걸작 스릴러!

“내가, 어떤 계기로, 만난 여자는,
일가족 살인사건에서 살아남은 아이였다.”

아쿠타가와 상(『흙 속의 아이』), 오에 겐자부로 상(『쓰리』) 수상자인 나카무라 후미노리의 열한 번째 소설. 주인공 ‘신견新見’을 통해 ‘히오키 사건’이라는 일가족의 죽음과 관련된 사실이 조금씩 밝혀지면서, 사건의 유일한 생존자이자 연인인 ‘사나에’에 관한 진실이 함께 드러난다.

변호사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주인공 신견에게는 어린 시절 ... 더보기

북로그 리뷰 (20)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이 책은 작가 나카무라 후미노리의 데뷔 십 년을 기념하게 된 열한번째 책이다. 자신의 새로운 시작이 될 소설을 쓰고자 생각하면서 쓰게 된 작품 <<미궁>>. 이 작품에는 주인공 신견의 내면에 존재하는 R이라는 인격이 등장하는데, 작가는 작품 속에 나오는 R은 옛날에 자신 안에 실제로 있었던 존재이며, 지금도 존재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책을 읽은 후에 듣게 된 작가의 고백이 처음에는 왠지 섬뜩하게 느껴졌는데, 생각해보면 누구나 자신의 내면에 나 아닌 또 다른 누군가가 있다는 생각을 해보지 않았던가? 예전의 나... 더보기
  • 이 책은 작가 나카무라 후미노리의 데뷔 십 년을 기념하게 된 열한번째 책이다. 자신의 새로운 시작이 될 소설을 쓰고자 생각하면서 쓰게 된 작품 <<미궁>>. 이 작품에는 주인공 신견의 내면에 존재하는 R이라는 인격이 등장하는데, 작가는 작품 속에 나오는 R은 옛날에 자신 안에 실제로 있었던 존재이며, 지금도 존재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책을 읽은 후에 듣게 된 작가의 고백이 처음에는 왠지 섬뜩하게 느껴졌는데, 생각해보면 누구나 자신의 내면에 나 아닌 또 다른 누군가가 있다는 생각을 해보지 않았던가? 예전의 나... 더보기
  • 주인공이 한 여자를 만나면서부터 이야기는 시작한다. 동창이었지만, 잘 알지는 못했던 여자 사나에와 만나고 돌아온 후, 한 탐정이 그를 찾아온다. 사나에의 남자친구인 사람이 행방불명된 건으로 찾아온 그는 남자를 그녀가 죽여 화분에 묻은 것이 아닌가 의심하고 있었고, 이를 남자에게 확인해달라고 한다. 그러면서 흥미로운 이야기를 꺼낸다. 아직도 범인을 잡지 못한 미궁사건이라고 불리는" 히오키 사건"의 유일한 생존자가 사나에라는 것. 외부 침입의 흔적도 없고, 수수께끼 하나를 풀면, 다른 수수께끼가 등장한다. 용의자... 더보기
  •   표지가 압권이다. 나무숲속에 아이의 측면이 하나로 압축이 되어서 연결되어서 하나의 덩어리로 엉켜있는 장면으로 등장ㅎ나다. 무슨 말을 하고 픈데 할수 없는 복합적인 시선.... 제목이 미궁이라고 하니 답도 없이 끝날껏 같은 불길한 느낌,,,,, 그런데다가 작가 나카무라 후미노리의 작품이니. 오묘할듯한 냄새를 맏으면서 시작한다.   생각처럼 첫장면서서 내면에 숨어있는 자아의 등장으로 복잡한 배경을 먼저 던진다.   초록색 띠지가 말하는 내가 어떤계기로 만난 여자는 일가족 살인 사건에... 더보기
  • 미궁(迷宮) sd**09 | 2014-09-18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미궁(迷宮)   저자 : 나카무라 후미노리 옮김 : 양윤옥 출판사 : 자음과모음   집으로 들어갈 수 있는 모든 곳이 잠겨있고 다만 화장실의 작은 환기용 창만이 열려있는 공간에서 발생한 일가족 살인사건. 아빠인 히오키 다케시, 엄마인 유리, 오빠인 다이치까지 3명이 죽고 오로지 딸인 사나에만 살아남은 사건. 난관에 부딪힌 이 사건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게 되지만 결국 미궁(迷宮)으로 묻히고 만다.   미궁(迷宮)의 사전적 의미는 “들어가면 나올 길을 쉽게 찾을...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 헤르만 헤세
    10,800원
  • 기욤 뮈소
    13,320원
  • 장류진
    12,600원
  • 황정은
    12,600원
  • 리안 모리아티
    14,22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기욤 뮈소
    13,320원
  • 장류진
    12,600원
  • 리안 모리아티
    14,220원
  • 류시화
    16,200원
  • 후세
    10,8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