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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과 몽상. 1 스티븐 킹 단편집

스티븐 킹 지음 | 이은선 옮김 | 엘릭시르 | 2019년 03월 25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2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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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4655347(8954655343)
쪽수 616쪽
크기 139 * 202 * 41 mm /729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Nightmares and Dreamscapes/King, Stephen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다양한 장르에서 종횡무진 활약하는 스티븐 킹을 만나다!

스티븐 킹의 단편집 『악몽과 몽상』 제1권. 《옥수수밭의 아이들 외》, 《스켈레톤 크루》에 이어 스티븐 킹이 칠 년간 쓴 작품 중 탁월하다고 자평하는 스물네 편의 작품이 수록된 단편집이다. 세련된 장정과 깔끔한 편집으로 소개되는 이번 단편집은 스티븐 킹의 빼어난 스토리텔링 능력과 독보적인 상상력이 얼마나 뛰어난지를 입증한 수작이다.

평범한 남자의 지독한 복수 과정을 담은 《돌런의 캐딜락》, 의도치 않게 인류를 멸망시켜버린 비운의 천재 이야기 《난장판의 끝》, 사악한 아이들에 대한 작가 특유의 상상력이 담긴 《어린아이들을 허락하라》 등 단편소설은 물론, 텔레비전 드라마로도 방영된 극본 《죄송합니다, 맞는 번호입니다》, 야구 잡지에서 극찬을 받은 에세이 《고개를 숙여》 등의 다양한 작품과 함께 저자가 직접 쓴 서문과 작품 해설이 포함되어 읽는 즐거움을 더해준다.

이 책의 시리즈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스티븐 킹 1947년 미국 메인 주에서 태어났다. 스티븐 킹은 데뷔 이후 호러, SF, 미스터리, 스릴러, 판타지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을 선보이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로 독보적인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포브스》는 2017년 전 세계에서 가장 수익을 많이 창출한 작가 중 7위로 스티븐 킹을 뽑았다. 많은 수의 그의 작품들이 영화, 텔레비전 드라마, 코믹스 등의 매체를 통해 다양하게 변주되어 사랑을 받고 있다. 그에게 유명세를 가져다준 초기작들 대부분이 호러 소설이기 때문에 ‘호러 킹(King of Horror)’이라는 별명으로 불리기도 한다. 작가로 데뷔한 이후 현재까지도 꾸준하게 집필 활동을 하고 있다.
스티븐 킹은 상업적으로 큰 성공을 거둔 만큼 수상력도 화려하다. 그는 500편이 넘는 작품들을 발표하며 전미 도서관 협회상, 로커스상, 세계 판타지상, 영국 판타지상, 휴고상, 브램 스토커상, 세계 호러 컨벤션상, 미국 추리작가협회상 등을 수상했다. 2003년에는 미국 문학계에서 최고의 영예로 꼽히는 전미도서상에서 미국 문학에 가장 크게 기여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훈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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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이은선

연세대학교에서 중어중문학을, 국제학대학원에서 동아시아학을 전공했다. 편집자, 저작권 담당자를 거쳐 전문 번역가로 활동중이다. 코넬 울리치의 『환상의 여인』과 『상복의 랑데부』, 애거서 크리스티의 『끝없는 밤』, 스티븐 킹의 『11/22/63』, 『악몽을 파는 가게』, 『미스터 메르세데스』, 마거릿 애트우드의 『그레이스』 등을 비롯하여 다양한 소설을 번역하고 있다.

목차

007 서문
021 돌런의 캐딜락
105 난장판의 끝
147 어린아이들을 허락하라
171 나이트 플라이어
229 팝시
253 익숙해질 거야
281 움직이는 틀니
335 헌사
401 움직이는 손가락
459 운동화
501 밴드가 엄청 많더군
571 가정 분만

출판사 서평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훌륭한 단편소설은 삶을 구원한다.
여기, 24편의 단편소설을 여러분을 위해 내놓는다.”
― 스티븐 킹

3억 5천만 부가 넘는 판매 부수를 올린 세계적인 작가 스티븐 킹의 단편집 『악몽과 몽상』이 엘릭시르에서 출간되었다. 『악몽과 몽상』은 『스티븐 킹 단편집-옥수수밭의 아이들 외』, 『스켈레톤 크루』에 이어 스티븐 킹이 칠 년간 쓴 작품 중 탁월하다고 자평하는 스물네 편의 작품이 수록된 단편집이다. 엘릭시르만의 세련된 장정과 깔끔한 편집으로 소개되는 이번 단편집에서는 평범한 남자의 지독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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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운을 막는 유일한 부적 su**ell | 2019-08-02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추리소설 작가의 능력은 뻔한 스토리를 특별한 이야기로 탈바꿈하는 데 달려 있다. 그런 까닭에 한 편의 추리 소설을 읽고 나면 왠지 허탈한 느낌마저 드는 것이다. 고작 이런 이야기를 읽으려고 밤을 새웠단 말인가, 하는 억울한 느낌도 들고 말이다. 이를테면 본전 생각이 나는 것인데, 책을 읽는 중간에는 전혀 그런 느낌이 들지 않는다는 데 추리소설의 묘미가 있다. 본전 생각은커녕 오히려 쫀득한 스릴과 꽁꽁 숨겨진 힌트, 그리고 독자의 후두부를 강타하는 대반전 등으로 인해 자신의 선택이 탁월했음을 여러 번 인정하... 더보기
  • 악몽과 몽상. 1 so**un90 | 2019-05-0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훌륭한 단편소설은 삶을 구원한다. 여기, 24편의 단편소설을 여러분을 위해 내놓는다.” ― 스티븐 킹 3억 5천만 부가 넘는 판매 부수를 올린 세계적인 작가 스티븐 킹의 단편집 『악몽과 몽상』이 엘릭시르에서 출간되었다. 『악몽과 몽상』은 『스티븐 킹 단편집-옥수수밭의 아이들 외』, 『스켈레톤 크루』에 이어 스티븐 킹이 칠 년간 쓴 작품 중 탁월하다고 자평하는 스물네 편의 작품이 수록된 단편집이다. 엘릭시르만의 세련된 장정과 깔끔한 편집으로 소개되는 이번 단편집에서는 평범한 남자의 지독한 복수 과정...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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