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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2010년 제1회

김중혁 , 편혜영, 이장욱, 배명훈, 김미월 지음 | 문학동네 | 2014년 12월 05일 출간 (1쇄 2010년 12월 03일)
국내문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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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1 ~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4610797(895461079X)
쪽수 325쪽
크기 130 * 205 * 20 mm /392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문학동네 2010 제1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2010년 제1회『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여러 기획을 통해 현장의 젊은 소설과 함께 호흡하고자 힘써온 ‘문학동네’에서 새롭게 제정한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을 하나로 엮어냈다. ‘젊은작가상’은 등단 십 년 이내, 아직 집중적으로 조명되지 않은 개성 넘치는 작가들의 작품을 찾아 소개하고 있다. 김중혁의 소설 ‘1F/B1’는 눈에 보이지 않는, 우리가 지나쳐버린 ‘사이’의 낯선 공간을 침투해 들어가는 광경을 정교하게 침착하게 보여주고 있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대상 수상작인 김중혁의 소설 ‘1F/B1’외에도 편혜영, 이장욱, 배명훈, 김미월, 정소현, 김성중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젊은 작가들을 열정과 패기가 돋보이는 작품들은 놀라운 상상력과 흡입력을 보이고 있다.

이 책의 시리즈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김중혁 계명대 국문과 졸업. 2000년 『문학과사회』에 단편소설 「펭귄뉴스」를 발표하며 등단. 김유정문학상 수상. 소설집 『펭귄뉴 스』 『악기들의 도서관』이 있다.

김중혁님의 최근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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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속한 분야

편혜영 2000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이슬털기」가 당선되어 등단. 한국일보문학상 수상. 소설집 『아오이 가든』 『사육장 쪽으로』, 장편소설 『재와 빨강』이 있다.

편혜영님의 최근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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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속한 분야

이장욱 1968년 서울 출생. 2005년 장편소설 『칼로의 유쾌한 악마들』로 문학수첩작가상을 수상하며 등단. 시집 『내 잠 속의 모래산』 『정오의 희망곡』이 있다.

이장욱님의 최근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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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속한 분야

배명훈 서울대 외교학과와 동대학원 석사과정 졸업. 2005년 과학기술창작문예공모에 단편소설이 당선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타워』가 있다.

배명훈님의 최근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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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속한 분야

김미월 고려대 언어학과와 서울예대 문예창작과 졸업. 2004년 세계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정원에 길을 묻다」가 당선되어 등단. 소설집 『서울 동굴 가이드』가 있다.

김미월님의 최근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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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소개

저자: 정소현
1975년 서울 출생. 2008년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양장제본서 전기」가 당선되어 등단.
저자: 김성중
1975년 서울 출생. 2008년 중앙신인문학상에 단편소설 「내 의자를 돌려주세요」가 당선되어 등단.

목차

대상 김중혁 - 1F / B1
편혜영 - 저녁의 구애
이장욱 - 변희봉
배명훈 - 안녕, 인공존재!
김미월 - 중국어 수업
정소현 - 돌아오다
김성중 - 개그맨

제1회 젊은 작가상
제정 취지 및 선정 절차
심사평

출판사 서평

“이 다양함의 폭죽을 축하한다.”
생에 대한 다채로운 감각과 세계, 젊은 소설들의 폭발!
_2010 제1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신인의 작품을 읽는 즐거움은 뭐니 뭐니 해도 기성세대의 진부한 독법을 치고 들어오는 젊은 패기의 기상천외한 상상력이다. 그들의 민첩하고 거침없는 상상력엔 금기의 영역이 없다._박완서(소설가)

‘문학동네’는 2010년부터 ‘젊은작가상’을 신설하여 운영하고자 한다. 지금까지 ‘문학동네’는 여러 기획을 통해 현장의 젊은 소설과 함께 호흡하고자 부단히 힘써왔다. 그 노력의 연장선에서 이번에 새롭게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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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회 젊은 작가상 수상 작품집.  나는 이 1회라는 글자에 시선이 머물렀고 그 숫자에 이끌리어 이 책을 들었다.  처음. 시작.  출발.  나는 이제 막 시동을 켜고 움직이려 하는 이 버스에 함께 몸을 실었다.        여기 이 버스는 종점이 목적지인 일곱 명의 젊은이들을 태우고 있다.  이들은 벌써 몇 정거장을 지나 왔을지도 모른다. ... 더보기
  • 이 책은 2010 제1회 젊은 작가상을 수상한 작가들의 작품을 모아놓은 책이다. 대상 1명을 비롯한 6명의 입선 작가의 작품이 이 책에 수록되어 있는데 하나같이 신선한 맛을 느끼게 한다. 개중에는 중견 작가의 작품처럼 느끼게 하는 작품이 있는가 하면 어떤 작품은 젊은 작가가 맞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하는 작품도 있었다. 소재가 독특해 새로움을 느끼게 한 작품도 있었고 생활에 밀접한 소재를 다뤄 친근감을 느끼게 한 작품도 있었다. 딱 한 작품이 난해함을 느끼게 해 작품성을 의심하게 한 것 빼고는 대부분의 작품이 좋았다.... 더보기
  • 상상력이 젊은 작품들~~ sy**seo | 2010-06-3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한때는 무슨 무슨 문학상 수상작품들이 수록된 책들을 많이 읽었었다. 그 책들에는 추천작가의 작품을 비롯하여, 아직은 잘 알려지지 않은 작가들의 작품까지 고루 수록되어 있어서 한 권의 책을 통하여 여러 작가들의 문학 세계를 엿볼 수 있는 재미가 있었던 것이다. 또한 이런 책에는 작품들이 실린 뒷부분에 심사평이나 수록 작품의 해설이 실려 있어서 작품들을 읽으면서 내가 미처 알지 못했던, 또는 읽으면서 놓쳐 버렸던 부분들을 재조명해 볼 수가 있었던 것이다. 물론, 어떤 작품을 대할 때에 그 작품은 읽는 사람들 나름대로의 느낌으로 읽어야 ... 더보기
  •   소설 읽기의 원초적 즐거움     너무 오랜시간 소설 읽기와 멀어졌다.  내가 기억하는 소설가의 폭이란 내가 아는 유행가요만큼 비좁다.  나는 열심히 책을 읽어왔으나 상당히 게으른 독자였다.  어쩌면 그건 책읽기의 편식 때문일 것이다.   더 열심히 찾아읽질 못했단 생각을 하기에 충분한 책 한 권을 만났다.  문학동네가 마련한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이다.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작가도 아니요, 그렇다고 가장 잘 팔리는 작... 더보기
  • 젊은 작가상.. in**27 | 2010-05-17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어느날 기대하지도 않았던 책이 날아들었다.  이름하여 "제1회 젊은 작가상 수상 작품집".  "젊은 작가상?"  사실 들어보지도 않았고 너무나 생소한 작품집이라 뭔가 했었다.  하지만, 대충 "젊은"이라는 단어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새로움을 추구하는 기존의 틀을 깨어부수는 작품들에 수상하는 어쩐지 꿋꿋할 거 같은 느낌이 들긴 했다.  내 느낌이 완전 들어맞은건 아니지만, 기존의 틀을 부순다는 느낌은 완전 들어맞았다고나 할까?일단 개인적으로 단편집과 친하지 않는데다 우리나라 작가에 대한 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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