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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토벨로의 마녀 파울로 코엘료 장편소설

양장본
파울로 코엘료 지음 | 임두빈 옮김 | 문학동네 | 2013년 05월 30일 출간 (1쇄 2007년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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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4603904(8954603904)
쪽수 399쪽
크기 136 * 196 * 30 mm /492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The)witch of Portobello/Coelho, Paulo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내 안에 숨겨진 마녀를 일깨우라!

<연금술사> 작가, 코엘료의 2007년 최신작. 영적인 존재들과 소통하고, 사람의 마음을 꿰뚫어보며, 매혹적인 구도의 춤을 추는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인 아테나, 혹은 셰린 칼릴. 그녀는 런던 중심가인 포르토벨로에 '마녀' 붐을 일으킨다.

이 책은 에로스와 아가페, 관능과 욕망, 모성과 인류애 등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형태의 사랑에 관한 이야기로, 작가는 주인공 아테나가 사랑했고 또 그녀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의 시선과 행적을 좇으며, 인류가 지닌 가장 큰 힘의 근원인 사랑을 말한다. '아테나'라는 이름의 한 비범한 여자를 통해 모성의 근원과 본질, 그리고 신의 여성성을 탐구하고 있는 것이다. <양장본>

작품 자세히 들여다보기!
<포르토벨로의 마녀>는 지금까지 그가 써온 모든 소설 중에서 가장 담대하게, 가장 멀리 나아갔으며 소설가로서 코엘료의 장인적 힘을 극명하게, 뜨겁게, 가장 감동적으로 드러낸다는 평을 받고 있다. 작가는 불꽃같은 여자 아테나의 행적을 통해 그동안 여성을 성녀와 마녀, 혹은 온순한 여자와 길들일 수 없는 여자로 나누었던 사회의 이분법을 넘어서서, 숨겨진 '신으로서의 여성'을 탐구하도록 제안한다.

저자소개

저자 : 파울로 코엘료

저자가 속한 분야

파울로 코엘료 파울로 코엘료
1947년 리우데자네이루에서 태어났다. 17세부터 세 차례나 정신병원에 입원했던 불행한 청소년기와, 록밴드를 결성하고 극단 활동에 참여하는 등 히피문화에 심취한 청년기를 보낸다. 1973년 함께 음악 활동을 하던 친구 라울과 『크링 하Kring-ha』라는 만화잡지를 창간했으나 잡지의 성향이 급진적이라는 이유로 당시 브라질 군사정권에 의해 두 차례 수감되고 고문당했다. 그후 세계적인 음반회사의 중역으로 일하며 안정된 생활을 영위하던 그는 1986년, 돌연 모든 것을 내려놓고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로 순례를 떠난다. 이때의 경험은 코엘료의 삶에 커다란 전환점이 된다. 그는 이 순례에 감화되어 첫 작품 『순례자』를 썼고, 이듬해 자아의 연금술을 신비롭게 그려낸 『연금술사』로 세계적 작가의 반열에 오른다. 이후로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피에트라 강가에서 나는 울었네』 『악마와 미스 프랭』 『11분』『오 자히르』 등 발표하는 작품마다 엄청난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프랑스로부터 ‘레종도뇌르’ 훈장을 받았으며, 브라질에 ‘코엘료 인스티튜트’라는 비영리단체를 설립, 빈민층 어린이와 노인들을 위한 자선사업을 펼치고 있다.


옮긴이
임두빈
부산외국어대학교 포르투갈어과와 한국외국어대학교 포르투갈어과 대학원을 졸업한 후, 브라질 상파울로주립대학교(Unesp)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오푸스데이의 비밀』 『전갈의 달콤한 독』 『나를 변화시키는 힘』 『피노키오 거꾸로 보기』(근간), 『내가 내 생을 다시 살 수 있다면』(근간), 『삶을 위한 교훈들』(근간)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현재 부산외국어대학교 포르투갈어과에서 강의를 하고 있으며, 국제지역문화연구센터 전임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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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임두빈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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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집시처럼, 마녀처럼 현재를 살아라!”

43개국, 44개 언어 출간!
전세계 7천만 독자들이 기다려온 바로 그 책!
이 세상 모든 여성에게 바치는 사랑과 희망의 송가
이제, 당신 안에 숨겨진 마녀를 일깨우라!



신작 『포르토벨로의 마녀』를 한국 독자 여러분께 선보이게 되어 기쁩니다.
제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일은 바로 당신을 위해 글을 쓰는 것입니다.
이십 년 간 소설을 쓰면서 제가 느꼈던 기쁨이 당신의 마음에 전해지기를 희망합니다.
-파울로 코엘료

이 책에 쏟아진 찬사

마녀처럼, 집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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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테나의 사랑론 ba**uet | 2012-08-30 | 추천: 1 | 5점 만점에 4점
        "........무슨 일이 일어날까 하고 미리 안전거리부터 확보하려 들지 마세요. 발걸음을 디디기 전에 확신을 얻으려고 기다리지 말아요. 당신은 당신이 주는 대로 받게 될 거니까. 이따금 전 혀 기대 조차 하지 않았던 곳에서 받을 수도 있지만요." -p.283     "........사랑은 욕망할 수 없어요. 그 자체가 목적이기 때문이죠. 사랑은 버릴 수도 배신할 수 도 없어요. 소유할 수 없기 때문이죠. 사랑은 포로가 될 수 없어요. 쌓아놓은 제방 위로 넘쳐흐 르... 더보기
  •   올만에 소설책을 읽었다. 간단히 말해 현대판 마녀에 대한 이야기? 우훔.. 소설책 치고 글케 재밌거나 흥미롭거나 흡입력있는 소설은 아니다. 성격상 이왕 읽었기 때문에 끝까지 읽었다. 파울로 코엘료의 책치곤 실망한 책. 개인적으로 연금술사가 최고인듯하다~!! 더보기
  • " 배운다는 건 책장에 뭔가를 채워넣는 건가요,  아니면 필요없는 것들은 죄다 버리고 한결  가벼워진 자신의 길을 따라가는 건가요?"   - 글쎄요. 난 생각하기에 따라 버릴 수도 채울 수도 없어요. 자제하는 건 확실하지만. 그래서 때론 도서관이 편하죠. 심혈을 들여 고를 필요없이 편안한 마음으로 가볍게 잔뜩 골라 집을 수 있거든요. 역시. 책장에 뭔갈 채우지 않더라도 가벼워지긴 힘든데요- 무소유인 척 하면서 소유하려고 하니까요.   책장에는 내가 구입해서 밑줄을 긋느라 제법 많은... 더보기
  • 자신의 내부에 존재하는 힘을 깨워라 기적이라고 불리는 이성적 판단으로 알지 못하는 상황을 접할 때 신비로움을 느끼곤 한다. 그러한 느낌을 무엇으로 불러도 상관없지만 알 수 없다는 것 때문에 두려움을 동반하기도 한다. 이러한 체험은 누구나 살아가는 동안 한번쯤은 경험하지만 사람에 따라 그 반응은 다르다. 어떤 사람은 무의식중에 지나가버리기도 하지만 또 다른 사람들은 그 알지 못하는 묘한 느낌에 대한 호감으로 다양한 형태의 체험을 시도해 보기도 한다. 이 두 경우의 차이를 무엇일까?신비한 영적 세계라는 이성적 판단으로 설명되지... 더보기
  •  오늘 4주만에 ‘포르토 벨로의 마녀’의 책을 덮었다.  ‘이코노믹씽킹’ 으로 시작한  2주에 책한권 읽자는 나의 목표는 두번째 포르토벨로의 마녀를 읽으며 깨져 버렸다. 책이 재미가 없어서가 아니다. 단지 일상에 치여 시간을 못냈 단 핑계를 대고 싶다. 다시 책 이야기로 돌아가자며 나는 파울로코엘료 책을 ‘연금술사’ , ‘11분’ 다 읽었지만 내용이나 그 감정이 생각이 안나 작가에 대해 이야기는 뭐라 할말이없다. 책의 질보다는 양을 중요시했던 나를 탓할 뿐, 난 정말 책을 너무 건성건성 읽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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