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소득공제

책은 먹는게 아니에요

네버랜드 아기 그림책 112 | 양장
이안 쇤헤르 지음 | 시공주니어 | 2010년 06월 20일 출간
책둥이 유아동 추천도서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8,000원
    판매가 : 7,200 [10%↓ 8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4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해당 도서 포함 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 8일,수)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2758439(8952758439)
쪽수 32쪽
크기 235 * 235 * 15 mm /350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Read it, don't eat it!/Schoenherr, Ian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책은 먹는 게 아니라, 보고 읽는 거에요!

책을 보는 좋은 습관을 길러주는 그림책『책은 먹는 게 아니에요!』. 책과 점점 친해지는 아이들에게 제대로 책 읽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으로, 책을 소중히 아끼는 방법과 책을 빌려 볼 때 알아야 할 에티켓을 이야기한다. 곰, 개, 고양이, 토끼, 원숭이, 코끼리 등 친근한 동물들이 등장하여 책을 잘못 다루는 경우들을 보여준다. 의인화된 동물들의 행동을 통해 책을 어떻게 보면 좋을지 배울 수 있다. 또한 어른들도 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보면서 책에 대한 기본 예절을 되짚어볼 수 있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책을 접지 마세요, 책에 음식을 흘리면 안 돼요, 책을 찢으면 안 돼요" 등 책을 볼 때 지녀야 할 좋은 습관이 재치 있는 표현으로 설명되어 있다. 특히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 보는 아이들에게 좋은 입문서가 되어준다. 책은 하나씩 빌려 보기, 다른 사람과 함께 읽을 때는 조용히 하기 등 도서관 이용 문화를 간접 경험하고 공공의식을 배울 수 있다. 책을 읽기 시작한 아이들에게 책을 소중히 다루는 마음을 알려주는 책이다.

이 책의 총서

총서 자세히 보기

상세이미지

책은 먹는게 아니에요(네버랜드 아기 그림책 112)(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이안 쇤헤르

저자 이안 쇤헤르는 미국 뉴저지에 있는 농장에서 개, 거북, 개구리, 고양이 등 수많은 동물들과 어울리며 어린 시절을 보냈다. 대학에서 전문적으로 미술 교육을 받지는 않았지만, 그는 훌륭한 선생님을 아버지로 두었다. 바로 《부엉이와 보름달》의 그림 작가로 알려진 ‘존 쇤헤르’이다. 어릴 때부터 아버지의 영향을 많이 받았던 그는 자연스럽게 그림책을 사랑하게 되었고, 화가가 되겠다는 꿈을 키웠다. 지금은 조부모가 살던 퀸즈의 오래된 집에서 작업을 하며 지내고 있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 책 소개

충분히 유익하고 마음껏 재미있는 책
15가지 책을 보는 좋은 습관, 동물들과 함께 배워요!

지금 여러분의 두 손에 있는 것은 책이에요.
잠깐만요! 책은 먹는 게 아니에요.
그럼 책으로 뭘 하면 좋을까요?
일단 두 손으로 책을 잡고, 활짝 열어 보세요!

책! 무엇에 쓰는 물건인지 알고 있죠?
그런데 책을 던지거나 찢은 적은 없나요? 깔고 앉은 적은요?
엄마가 냄비 받침으로 쓰는 걸 봤다고요?
아니에요. 책은 그런 게 아니잖아요. 책은 바로 ‘보고 읽는’ 거니까요.
책과 제법 친숙해졌다... 더보기

북로그 리뷰 (15)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책은 먹는게 아니에요 db**nr95 | 2011-06-1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책 제목을 보고 우리 아들들 빵~~ 터졌어요... 당연히 먹는게 아닌데, 먹으면 안된다고 큰 제목으로 나와있어서 그런거 같더라구요... 그리고 책 표지에 우리의 코끼리 친구가 코로 책을 많이 잡고 먹을려는 그림이 나와있어서 그런거 같아요... 책을 펼쳐 봤더니.... 왼쪽에는 글이 짧막하고, 크게 내용이 적혀있고 오른쪽에는 그 내용에 관한 그림이 그려져 있어요 그래서 저처럼 좀 게으른 엄마들은 완전 읽어주기 좋은 책인거 같아요... 글이 짧잖아요...^^ 근데 그 짧은 글에 아이들도 바로바로 느낄 수 있더라구요..... 더보기
  • 우리집 책장에 꽂혀있는 오래된 책 중에는 tape로 붙혀진 책이 있습니다. 아이들이 어렸을 때 책을 본다며 실수로 찢는 경우도 있었고, 쉽게 찢어지는 종이의 매력에 사로잡혀 있을 때는, 책도 쓱쓱~ 찢기도 했었죠.책은 찢는 것이 아니라 보는 것이라 말해주었지만 그 뒤로도 몇 번씩 이야기 해주어야 했답니다. 한동안은 오랫동안...말입니다."책이 얼마나 아프겠어? 너도 이렇게 꼬집고 때리면 아파겠지? 책도 마찬가지야~"책 욕심이 많은 엄마였던 저는, 아이들에 의해서 찢어진 페이지를 안타까워하며(?) 조심스레 tape로 붙히고 ... 더보기
  •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은 후엔 난 어릴적부터 책과 친숙해야 커서도 책을 좋아하고 즐겨 보게 된다는 말을 듣고선  우리 아이들 주위에 의도적으로 책을 늘어놓곤 했었다..내가 어릴적엔 집에 교과서 외엔 책을 찾아보기 힘들었을 정도로 우리 집엔 책이라곤 없었다.. 그래선지 좀 산다는 친구들 집에 가서 보게 되는 책이 어찌나 부럽고 그렇게 속상할 수가 없었다.. 유달리 책 욕심이 어릴적부터 많았던 난 틈만 나면 학교 도서관에서 주구장창 살았었고 중,고등학교에 가서는 특활 시간엔 어김없이 독서부에 들어가  보고... 더보기
  • 입에 넣지 마세요.  /    접지 마세요.   /  코를 풀지 마세요. 함께 읽을 때는 조용히! / 책을 찢지 마세요. / 음식을 흘리지 마세요. 낙서를 하지 마세요. / 비에 젖게 하지 마세요. / 친구에게 빌려 주세요.   효원이와 효민이랑 함께 [책은 먹는게 아니에요!]를 읽어보았어요. [책은 먹는게 아니에요!]책은 아기그림책이에요. 그런데 6살 효원이와 효민이가 읽는데 전혀 문제가 되지 않네요... 더보기
  • 내가 어릴땐 책이 정말 귀했다. 책을 많이 사줄 형편도 아니었고 그때는 책읽기의 중요성이 지금처럼 부각될때도 아니었다.난 대부분 학교에서 책을 빌려봤다.대출수첩에 한칸한칸 채우는 재미를 쏠쏠하게 느끼며 말이다. 그렇게 책을 읽었기에 굉장히 소중히 다루었던 기억이 난다. 지금도 물론 책에 낙서도 하지 않고 접지 않고 필요하면 책갈피를 사용하고 메모가 필요하면 따로 메모지를 붙였다. 절대 책을 베고 자지도 않았다.하지만 요즘책들은 많은 용도(?)로 사용되는 듯 하다.유아프로그램을 보면 책으로 기차길도 만들고 책을 세워 집도 만...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안녕달
    10,800원
  • 안녕달
    11,700원
  • 백희나
    10,800원
  • 유설화
    11,700원
  • 버나뎃 로제티 슈스탁
    9,45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안녕달
    11,700원
  • 삼성출판사 편집부
    34,900원
  • 유설화
    11,700원
  • 이지은
    13,500원
  • 탁소
    11,52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