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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 미(Still me) 미 비포 유 완결판

조조 모예스 지음 | 공경희 옮김 | 살림 | 2019년 01월 18일 출간
5점 만점에 5점 리뷰 14개 리뷰쓰기 |
Klover 9.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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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07 ~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2240194(8952240197)
쪽수 572쪽
크기 140 * 210 * 34 mm /516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Still Me/Moyes, Jojo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완전히 새로운 나라, 완전히 새로운 세상에서 자신의 힘으로 삶을 새롭게 시작한 루이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미 비포 유』 시리즈 완결판
“『미 비포 유』 시리즈 중 최고의 작품!”

조조 모예스를 로맨스의 여왕으로 만든 《미 비포 유》의 완결편 『스틸 미』. 윌이 죽은 이후 루이자의 삶을 담은 《애프터 유》에 이어 이번 작품에서는 “뉴욕에 잘 왔어, 땅꼬마! 패션 감각이 그대로네.”
영국 시골 숙녀 루이자, 뉴욕에 가다

사지마비 환자가 된 남자를 하늘나라로 떠나보내야 했던 루이자 클라크. 이별 후 런던에서 두 번째 남자친구 샘과 함께 새 출발을 하는가 싶었는데 이번엔 지구 반대편 뉴욕으로 떠난다. 최상류층 집안에 어시스턴트로 고용되어 화려한 세계에 발을 들이지만 뉴욕 생활에 익숙해질수록 마음은 점점 혼란스럽고 하는 일은 심란하게 돌아간다. 장거리연애를 하게 된 샘과는 거리와 시차의 장벽 앞에 이별의 위기를 맞이하고, 고용주에게는 오해를 사 해고되고 마는데……. 졸지에 집 없는 홈리스 신세에 실직자가 되어버렸다!
한편, 뉴욕에서 우연히 알게 된 남자 조시는 윌을 닮았다. 자꾸만 윌을 생각나게 하는 조시는 루이자가 낯선 이국에서 유일하게 터놓고 이야기할 상대가 될 만큼 가까워진다. 기적처럼 나타난 남자 조시는 루이자의 세 번째 남자친구가 될 수 있을지…….
뉴욕에서 변화무쌍한 상황에 직면한 루이자는 과연 ‘진짜 나’와 나에게 맞는 ‘멋진 일’을 찾는 데 성공할 수 있을까? 있는 모습 그대로를 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날 수 있을까?
▶ 『스틸 미(Still me)』 북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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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 미(Still me)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조조 모예스

저자가 속한 분야

조조 모예스 JOJO MOYES
런던에 있는 로열 홀로웨이 대학(RHBNC)에서 공부했고, 시립대학교에서 저널리즘을 배웠다.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 「인디펜던트」에서 10여 년간 언론인으로 활동한 뒤 직장인으로서의 삶을 마무리하고 전업 작가가 되었다. 소설가이자 저널리스트로서 꾸준히 사랑받아온 그녀는 전 세계적으로 1,500만 부 이상 팔린 『미 비포 유』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미 비포 유』는 동명의 영화로도 각색되어 흥행에 성공했다. 첫 책인 『Sheltering Rain(비를 피하기)』 이후 열한 편의 소설을 더 썼는데, 모든 소설이 비평가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그의 소설은 44개 국어로 번역되었고 12개국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전 세계적으로 3,800만 부 이상 팔렸다. 로맨스의 여왕이라는 수식이 붙는 그는 로맨스 소설 협회상을 두 번 받았다.
www.jojomoyes.com
www.twitter.com/jojomoyes

조조 모예스님의 최근작

저자가 속한 분야

서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번역TESOL대학원 겸임 교수를 지냈다. 대표 역서로는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천국에서 만난 다섯 사람』 『사랑은 끝났고 여자는 탈무드를 들었다』가 있다. 이 밖에 『시간의 모래밭』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호밀밭의 파수꾼』 『파이 이야기』 『우리는 사랑일까』 『행복한 사람, 타샤 튜더』 등 많은 베스트셀러를 우리말로 옮겼다. 지은 책으로 북 에세이 『아직도 거기, 머물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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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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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이번에는 윌이 내게 바란 대로 살기로 작정했어요. 전에는 제대로 못 했거든요.” (13쪽)

뉴욕에서 일찍 일어난 사람의 절반이 체인형 커피숍에 와 있는 것 같았다. 다들 휴대폰에 고개를 처박고 앉아 있거나, 이상할 정도로 명랑한 아이들에게 음식을 먹였다. 벽에 걸린 스피커에서 흔한 경음악이 흘러나왔다. (25쪽)

이민자들의 도시에서 살기란 어렵지 않았다. 아그네스의 최상류층 생활에서 벗어나면, 나는 수천 마일 밖에서 온 보통 사람이었다. 시내를 뛰어다니면서 일하고, 테이크아웃 할 음식을 주문하고, 커피나 샌드위치를 주문... 더보기

출판사 서평

★굿리즈 독자가 뽑은 2018 최고의 소설 1위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선데이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내셔널북어워드 노미네이트

조조 모예스의 히로인,
『미 비포 유』의 사랑스러운 여주인공 ‘루이자’가
당신에게 꼭 필요한 결말로 돌아왔다

조조 모예스를 로맨스의 여왕으로 만든 『미 비포 유』의 후속작 『스틸 미』가 출간되었다. 영국에서 입소문만으로 최고의 베스트셀러가 된 『미 비포 유』는 미국, 독일, 이탈리아 등 여러 나라에서도 잇따라 호평을 받으며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며, 영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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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틸 미.. dd**gman00 | 2019-03-2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뉴욕에서 일찍 일어난 사람의 절반이 체인형 커피숍에 와 있는 것 같았다. 다들 휴대폰에 고개를 처박고 앉아 있거나, 이상할 정도로 명랑한 아이들에게 음식을 먹였다. 벽에 걸린 스피커에서 흔한 경음악이 흘러나왔다. 더보기
  • 572쪽이나 되니, 꽤 두꺼운 장편소설이다. "미 비포 유" 다음 "애프터 유"는 건너뛰고 바로 "스틸 미"를 읽었다. 중간 생략되었다고, 읽는 데 전혀 지장이 없었다. 주인공 루이자의 변함없는 오지랖---물론 그녀의 매력이 바로 여기에 있지만---은 변함 없었고, 자신의 고용주를 보호하기 위해 누명 쓰는 것도 서슴지 않는 부분이 나와는 전혀 다른 캐릭터이지만, 순정파인 면은 같았기에^^ 끝까지 숨죽여 읽었다. 물론 420쪽이 전부인 줄 알았을 때는 솔직히 '시시하다'고 생각했지만, 572쪽 끝까지 다 읽고 나니, ... 더보기
  • 루이자의 인생찾기 ss**3029 | 2019-03-1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me before you, after you 의 마지막 이야기 still me. 사실 전작들을 읽지 않아 전작들과 이어 생각할 순 없었지만, 전작을 몰라도 너무나 꿈을 꾸듯 달콤쌈싸름한 소설이었다. 주인공인 루이자 클라크가 뉴욕에서 인생을 찾아가는 이야기. 런던출신 루이자에게 뉴욕은 그리 따스하지만은 않은 도시였다. 보고도 못본 척, 듣고도 못들은 척 재벌집 사모님인 아그네스 옆에서 남들과 함께 평범하게 살아가던 그녀가 자신을 있는 그대로 봐주지 않는 조쉬와, 자신을 있는 그대로 봐주는 마곳 할머니를 만나며 진정한 자신을 찾게 된다... 더보기
  •    '난 뉴욕 커피숍에서 뉴욕 커피를 마시고 있어! 난 뉴욕 거리를 걷고 있어! 멕 라이언처럼! 아니면 다이앤 키튼처럼! 난 진짜로 뉴욕에 있어!' 그러자 2년 전 윌이 내게 설명하려던 게 정확히 이해되었다. 몇 분 동안 생소한 음식을 먹고 이상한 광경을 보면서 나는 순간에만 존재했다. ... 더보기
  •     시리즈를 종결짓는 마지막 이야기 2014년 안락사라는 민감한 주제를 두 남녀의 이야기에 녹여낸 조조 모예스의 대표작인 , 자신의 마지막을 결정할 할 수 있어야 한다는 ‘존엄사’에 대해 생각해 보게 했다.   이후 영화로도 출간되었고 꽤 많은 이들의 마음을 울렸던 글이 희미해질 즈음 2016년 다시 돌아온 루이자.&nbs...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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